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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하는데 연기를 자기 의지대로 할 수 있나요

미스테리 조회수 : 9,983
작성일 : 2023-10-21 23:25:21

대사도 외워야하고 계속 리허설하고 상대배우하고 맞춰봐야하는데 몽롱한 정신으로 그게 가능해요?? 편드는 게 아니라 가수는 그렇다 치지만 배우는 정상적인 연기가 안될 것 같아서요. 

IP : 125.142.xxx.23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기할땐
    '23.10.21 11:27 PM (116.125.xxx.59)

    안하겠죠..

  • 2. 유아인은
    '23.10.21 11:29 PM (125.142.xxx.233)

    베테랑 연기 보면 원래 저런가 싶을 정도로 불안한 정서가 겹쳐보였는데 이선균은 지나칠 정도로 침착하고 그래보여서요.

  • 3. ...
    '23.10.21 11:30 PM (61.79.xxx.23)

    24시간 마약 하겠습니까

  • 4. 마약이란 게
    '23.10.21 11:31 PM (125.142.xxx.233)

    하고싶을 때만 할 수 있다면 그게 중독인가요. 말이 안되는 거죠.

  • 5. 그 말이
    '23.10.21 11:33 PM (210.117.xxx.5)

    안되는걸 몸소 보여준 이들이 있잖아요.
    가능한가뵤죠.

  • 6. ..
    '23.10.21 11:3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완전 중독에는 안걸렸겠죠. 완전 중독이 되면. 배우 김성민처럼 그렇게 되는거구요.. ㅠㅠ그사람도 한번 구속된다음에 케이블로 재기 할뻔 했는데 거기에서 끊었으면 공중파에는 못나와도 종편이나 그런곳에서는 조연으로는 살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거조차 불가능했잖아요..

  • 7. ..
    '23.10.21 11:34 PM (114.200.xxx.129)

    완전 중독에는 안걸렸겠죠. 완전 중독이 되면. 배우 김성민처럼 그렇게 되는거구요.. ㅠㅠ그사람도 한번 구속된다음에 케이블로 재기 할뻔 했는데 거기에서 끊었으면 공중파에는 못나와도 종편이나 그런곳에서는 조연으로는 살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거조차 불가능했잖아요..
    전 마약하면 김성민부터 생각이나요.ㅠㅠ

  • 8. 그쵸
    '23.10.21 11:44 PM (49.172.xxx.28)

    아직 초기였던건지 아님 작전 당한건지 약하는 사람들 특유의 감정기복 널뛰고 멍하고 횡설수설하는 기가 전혀 없어요

  • 9. 저도
    '23.10.21 11:55 PM (210.96.xxx.10)

    약하는 사람들 특유의 감정기복 널뛰고 멍하고 횡설수설하는 기가 전혀 없어요22222
    올해 나온 예능이나 인터뷰 보면 넘 멀쩡해요
    활동 쉰적도 별로 없고

  • 10. 초기였겠죠
    '23.10.21 11:56 PM (217.149.xxx.50)

    그리고 약도 급이 있는데
    펜타민처럼 싼 약은 금방 중독되는데
    정치인, 재벌, 연예인들이 쓰는 약은
    정제가 잘 되어서 중독이 비.교.적. 덜하다는 썰이 있어요.
    그래도 계속하면 쥐뒤처럼 약쟁이 티가 나는거죠.

  • 11. 각성제
    '23.10.21 11:58 PM (217.149.xxx.50)

    암페타민은 오히려 공부 잘하게 하는 약이라고
    각성되어서 대사 외우는게 더 쉽게 되겠죠.

  • 12. ..
    '23.10.22 12:01 A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약도 급이 있는데
    펜타민처럼 싼 약은 금방 중독되는데
    정치인, 재벌, 연예인들이 쓰는 약은
    정제가 잘 되어서 중독이 비.교.적. 덜하다는 썰이 있어요.22

    비싼약은 중독이 덜 되고 그래서 조절도 더 쉽대요 비싼약 하는 사람 중에 하다가 끊은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 13. 많이
    '23.10.22 12:24 AM (14.32.xxx.215)

    하지 않았을수도 있을거에요
    ㅎ씨는 거의 유인책이라고 보이는데 설계당했을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협박당해서 돈 뜯기고..이런건 초짜들이 설계당했을때 나오는 얘기라서요
    차라리 처음 협박당했을때 자수했으면 일이 어떻게 잘 마무리됐을수도...

  • 14. 뭘 얼마나 안다고
    '23.10.22 12:35 AM (1.225.xxx.136)

    여기 아는 척은 정말 못 말리고 끝내준다니까요.

    설계를 당하고 어쩌고 어디 다들 한번 다녀온 사람들 같이 말하고들 있네.
    그렇게도 아는 척을 하고 싶을까.
    저런 사람이 오프에서 만나면 또 그렇게 자랑에 세상 만사 다 아는 척 말이 많겠지..

  • 15. ㅇㅇ
    '23.10.22 12:43 AM (39.7.xxx.240)

    글로리에서 못보셨나봐요
    목사 딸네미 마약하면서 중간중간 정화?
    하쟎아요

  • 16. 왜요
    '23.10.22 12:51 AM (223.62.xxx.205)

    저 말도 일리가 있는게 왠만하면 저 여자들 거의 알지 않나요
    알아서 피해갈수 있는데 걸려들었을수도요
    오히려 중독자들은 판매책 쥐고 흔들지만
    잃을게 많은 사람들은 협박 당하지요
    뭐 저도 일본 야쿠자영화에서 본 경험으로 떠드는거지만요

  • 17. ....
    '23.10.22 1:09 AM (222.239.xxx.66)

    할리우드배우들 각종마약 다 하고 재활원 들락날락해도
    막상 영화 개봉해서 보러가면 몸매 외모 완벽하고 끝내주게 연기도 잘하잖아요
    입금의 힘인가보죠.

  • 18.
    '23.10.22 1:41 AM (100.8.xxx.138)

    정신똑바로차려서 잘해서 빨리끝내야 빨리마약한다
    이걸잘해야 입금 많이돼서 마약할돈벌수있다
    집중이 절로되고 없던 연기력도 생기죠
    보상이 확실하니까

    옛날 어디서 기사나왔어요
    애들 서울대 연고대 꼴통도 보낸다는 소문난과외선생이
    알고보니 비법이 딴게있는게아니라
    대충 가르치고
    학교성적 100점 받아오고 성적 목표치올리면
    빡촌 데려가서 창녀랑 성관계시켜준다
    남자애들한테 말하니
    이것들이 소문난꼴통도 잠도안자고 공부했다고

  • 19. ㅇㅇ
    '23.10.22 6:53 AM (73.83.xxx.173)

    중독도 정도가 다르잖아요
    약 하면서 일상 생활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주 심한 중독은 생활이 안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살아있지 못하죠. 외모 먼저 변해요.

  • 20. 몰아서
    '23.10.22 8:11 AM (121.133.xxx.137)

    작품하나 끝나면 하겠죠

  • 21. 절박한생계
    '23.10.22 9:03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돈벌어야 마약을 살테니
    절실하게 연기력 나오겠죠.

  • 22. ...
    '23.10.22 1:02 PM (61.254.xxx.98)

    중독이 아니고 한두세번했겠죠

  • 23.
    '23.10.22 2:18 PM (100.8.xxx.138)

    술먹는다고 다 무조건 패가망신하나요
    술자리에서만 술먹기도하고
    좀 빈번히 저녁마다 반주하고 자도
    다음날사회활동잘하기도하고
    고주망태가 가끔 되기도하다가
    알콜중독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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