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처녀 노총각 등 혼자 오래 산 사람들…

조심스럽다 조회수 : 8,614
작성일 : 2023-10-21 12:53:58

혼자 오래 사신 분들이 피해의식이 더 쉽게 생길수 있을까요?

모임에서 만나보면

엉뚱한 지점에서 서운해 하거나 화를 내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 당황스러웠거든요

이런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선입견인지 아닌지 헷갈려요

유부끼리 딩크끼리 미혼끼리 놀아야 할까요?

 

IP : 116.125.xxx.2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1 12:55 PM (211.243.xxx.59)

    아뇨
    전혀요.
    그 사람이 이상한거예요.

    혼자산지 28년된 노처녀입니다.

  • 2. 스마일01
    '23.10.21 12:56 PM (221.155.xxx.14)

    본인은 몰라요 혼자 잘지내는 사람은 안그럴지 몰라도 성격좀 이상하긴 한거 같아요

  • 3. .....
    '23.10.21 12:58 PM (118.235.xxx.131)

    원글이 둔해서 남을 건드리는줄도 모를수도요.
    그런데 끼리끼리 만나야 대화거리가 통하는것도 맞는거죠.
    길혼에 자녀있으면 아무래도 애들 얘기만 하니까
    애 없는 사람들은 지루해요.

  • 4. ...
    '23.10.21 1:00 PM (223.38.xxx.40)

    기혼 아줌마 아저씨는 성격 안이상하구요?
    기혼자가 멀쩡하면 맘충 대디충 개저씨란 용어가 왜 생겼을까요?
    제발 서로 혐오 좀 하지 맙시다.
    요즘은 노처녀들이 스트레스가 없어서 더 편안해요.

  • 5. 바람소리2
    '23.10.21 1:03 PM (114.204.xxx.203)

    개성이 강하달까... 좀 다른 경우가 있긴해요
    그래서 40넘은 남녀 소개 어려워요

  • 6. ..
    '23.10.21 1:04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애 있는 사람들은 애 이야기가 재미있겠죠. 아이들한테 관심도 많고 그러니 내아이 이야기 많이하고 남아이 이야기도 많이하고..
    애 없는 사람들은 남의 애에 관심도 없고 이야기가 지겨워지고 애있는 사람들 자기눈에 이쁜 자식자랑하느라 멋모르고 남의 애 살짝씩 까고 그러는 거 듣는 거 지겹죠. 심 중에 자식있는 나는 행복하다 너는 이 기쁨몰라서 내가 안타깝다 이런거 은연중에 나타나기도 하고

  • 7. ...
    '23.10.21 1:05 PM (1.233.xxx.247)

    기혼 입장에서 개성강한 싱글도 개성강한 아줌마도 많아요. 제일또라이 직장동료가 1등으로 시집감.

  • 8. ..
    '23.10.21 1:08 PM (106.101.xxx.40) - 삭제된댓글

    기혼입니다만,
    회사에서 사람들 겪다보면
    저 사람은 저 성격으로 어떻게 결혼했지? 싶은
    유부남 유부녀 많아요 ㅋ

  • 9. ...
    '23.10.21 1:09 PM (67.160.xxx.53)

    혐오 하지 말자면서 맘충 대디충 개저씨 나열도 이쁘게 했다 참 ㅋㅋ

  • 10. 개코같은소리
    '23.10.21 1:14 PM (121.133.xxx.137)

    저 성격으로 어떻게 결혼했지? 싶은
    유부남 유부녀 많아요 ㅋ222222

  • 11.
    '23.10.21 1:18 PM (119.196.xxx.139)

    저 성격으로 어떻게 결혼했지? 싶은
    유부남 유부녀 많아요 ㅋ3333333333

  • 12. ..
    '23.10.21 1:18 PM (223.62.xxx.88)

    무슨 모임인가요?
    중범죄자들 대부분 기혼자 인 거 아시져
    그건 어찌 설명하실 건지

  • 13. ..
    '23.10.21 1:19 PM (106.102.xxx.25)

    저사람 부인이나 남편은 저성격이 감당이 되나 하는 생각 원글님은 해본적없으세요.위에 댓글 보니까 바로 생각나는 예전 남자 상사가 있네요. 저 그사람 보면서 집에 부인이 존경스럽던데ㅠㅠ

  • 14. ...
    '23.10.21 1:25 PM (211.243.xxx.59)

    이춘재 유영철 이은해 고유정 다 기혼자.

  • 15. ,,,
    '23.10.21 1:29 PM (118.235.xxx.146)

    윤씨도 기혼자인데요

  • 16. ㅇㅇ
    '23.10.21 1:30 PM (222.100.xxx.212)

    혼자 살아서 그런게 아니고 그 사람 성격이 그런거죠 기혼자들은 그런사람이 전혀 없나보죠?

  • 17. 흠..
    '23.10.21 1:33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혼자입니다만,,
    나이 들어서도 혼자인 경우가 이상한 확률이 월등히 높아요.
    저거 미쳤나 싶은 경우는 거의 미혼.
    개저시개줌마도 왜 없겠습니까만..

  • 18. ..
    '23.10.21 1:36 PM (223.62.xxx.10)

    저도 혼자입니다만,,
    나이 들어서도 혼자인 경우가 이상한 확률이 월등히 높아요.
    저거 미쳤나 싶은 경우는 거의 미혼.
    개저시개줌마도 왜 없겠습니까만..
    ㅡㅡㅡㅡㅡㅡㅡ
    혼자 살기는 무슨 안 보인다고 웃기는 소리하네ㅋㅋㅋ

  • 19. 탈출은지능순
    '23.10.21 1:38 PM (116.32.xxx.155)

    기혼 아줌마 아저씨는 성격 안이상하구요?
    기혼자가 멀쩡하면 맘충 대디충 개저씨란 용어가 왜 생겼을까요?
    제발 서로 혐오 좀 하지 맙시다.
    요즘은 노처녀들이 스트레스가 없어서 더 편안해요.22

  • 20. ....
    '23.10.21 1:4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회사 동료들 보면.. 처음에는 나이 있으니까 당연히 결혼했겠지 싶은 동료들 결혼안한 동료들 몇명있는데 ...친해지고 사적인 대화하고나서 미혼인걸 알아도 딱히 이상한점 모르겠던데요.. 저게 미쳤나 싶은 미혼은 ... 솔직히 그런 사람이 뭐 그렇게 흔할까요.???
    오히려윗님처럼 스트레스가 없으니 더 여유로운것도있을테구요

  • 21. ..
    '23.10.21 1:43 PM (114.200.xxx.129)

    회사 동료들 보면.. 처음에는 나이 있으니까 당연히 결혼했겠지 싶은 동료들 결혼안한 동료들 몇명있는데 ...친해지고 사적인 대화하고나서 미혼인걸 알아도 딱히 이상한점 모르겠던데요.. 저게 미쳤나 싶은 미혼은 ... 솔직히 그런 사람이 뭐 그렇게 흔할까요.???
    오히려윗님처럼 스트레스가 없으니 더 여유로운것도있을테구요 삶에 찌든 부분들은 없긴 하더라구요. 자기 한몸만 생각하고 살아도 되니까.

  • 22. ..
    '23.10.21 2:09 PM (182.220.xxx.5)

    그 분 특징인듯요.

  • 23. 사실
    '23.10.21 2:46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미혼 욕 먹이는 대표 제 직장에 있습니다
    60넘은 부장님 할말않할 ..
    주위에 미혼들이 나이들어 욕 안 먹으려면 억지로 결혼해야 되나 싶을정도로 하루에 몇번씩 이상한데 꽂혀서 들들볶아요 ㅠ

  • 24. 차이
    '23.10.21 3:25 PM (211.234.xxx.221) - 삭제된댓글

    쪼들리냐 아니냐
    사람 나름이기도 하고
    시간 지나며 잘맞는 인연만 남고 정리하며 사나봐요.

  • 25. 콩민
    '23.10.21 3:31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독선적인 사람이 좀 많아요

  • 26. 있긴해요
    '23.10.21 7:43 PM (218.39.xxx.207)

    만약 노총각 노처녀래도 돈도 여유 있고
    사회적으로 만나는 지인 친구들도 많고 그러면
    괜찮은 분들도 보긴 했는데요

    그 반대의 경우. 특히 노처녀들은 히스테리가 있긴 해요
    어느지점에서 갑자기 느닷없이 폭발해서 난리치는걸
    미혼때 당한적이 있어요 .
    논리나 말로 전혀 안통하던데요?

    아무래도 모임에서 소외감 느낄수도 있으니
    특별히 괜찮고 같이 해야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모임이
    아니라면 서로 불편해질 수 있겠죠

  • 27. 노처녀
    '23.10.22 1:59 AM (220.75.xxx.143)

    기준이 몇살인지 몰라도 30대 중반 넘는 이들 보면 대체로
    1. 외모면에서 공주병 허세(자기객관화 잘 안되는데 심각)
    2. 기타 업무면에서도 자신감 꽉~(이건 mz특징인지 헷갈림)
    3. 포지션에서 공주대접 바람(센터차지욕심 등)

    최근에 본 5명 중 2명은 싸움닭이었고 2명은 위 3개 특징은 덜하지만 워낙 성적 매력도가 떨어지는 편이었는데 그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암튼 3명은 강.렬.

  • 28. 노처녀
    '23.10.22 2:01 AM (220.75.xxx.143)

    참 결혼 육아도 안하고 독서력도 딸리는 경우 대부분이 감정기복도 심히고 EQ가 떨어지는 건지 상대적으로 지능이 모자라보일정도…

  • 29. 노처녀
    '23.10.22 2:04 AM (220.75.xxx.143)

    그리고 2명은 남미새이고 밝히는 걸 감추질 못함. 호르몬이 요동치는 듯. 보기 딱할 정도. 노총각 저리가라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9704 축농증은 어떻게 고쳐요 10 .. 2023/10/21 2,712
1509703 화담숲 모노레일도 탈까요? 4 .. 2023/10/21 3,016
1509702 지금 들어왔는데 날씨가 초겨울같아요 ..... 2023/10/21 1,961
1509701 한국에선 예고편도 시청 불가…이태원 참사 다큐 ‘크러시’ 20 .... 2023/10/21 5,944
1509700 와 너무 추워요 1 ... 2023/10/21 3,404
1509699 국립 해금녀 상간녀계에 한 획을 그었네요 54 2023/10/21 29,243
1509698 대통령비서관김승희딸 학폭사태가 19 .. 2023/10/21 5,821
1509697 참깨박이 뭔가요??? 5 ㅠㅠ 2023/10/21 2,342
1509696 캐시미어 코트를 샀는데 킵vs반품 고민중이요 20 ㅇㅇ 2023/10/21 5,713
1509695 마약을 하는데 연기를 자기 의지대로 할 수 있나요 20 미스테리 2023/10/21 9,942
1509694 자녀 교육 무섭게 잡는 사람이 11 ㅇㅇ 2023/10/21 5,453
1509693 자식의 성장과 독립은 부모의 영향이 클까요? 6 자식 2023/10/21 2,315
1509692 아빠선물 환불할지 고민이에요 1 하하 2023/10/21 1,797
1509691 사귀거나 결혼한 남자중에 어느정도키가 젤 좋았나요? 14 내ㅕ 2023/10/21 3,956
1509690 방습제 넣고 세탁기 돌렸는데요ㅠ 7 실리카겔 2023/10/21 4,105
1509689 킹크랩요 이마트에서 싸게 판다는데 6 뚜뚱 2023/10/21 3,191
1509688 일본여자는 한국사람 싫어하나요? 23 궁금한게 2023/10/21 4,067
1509687 가죽자켓 9 ... 2023/10/21 1,947
1509686 작은남자 좋아하는 분 계세요? 31 ... 2023/10/21 5,506
1509685 코로나 3년이 기억도 안나요 3 2023/10/21 2,810
1509684 이선균 케타민도 뉴스에서 언급되네요 28 2023/10/21 25,458
1509683 남궁민은 말을 왜 저렇게 느리게 하나요? 18 ㅇㅇ 2023/10/21 15,629
1509682 40후반 데일리 목걸이 어떤거 하시나요 11 . . . 2023/10/21 5,637
1509681 토지도 따로 파는 시기가 있나요? 3 ㅇㅇ 2023/10/21 1,367
1509680 홈쇼핑 50만원짜리 구즈 이불 좋으나요? 1 혼쇼핓 2023/10/21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