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향 어릴적 친구, 내가 연락안하면 끊길사이에 부모상이라면요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23-10-21 12:37:46

초중학교 동창이고   원래도 차가운성격이었는데

지금은   네시간거리에 사네요.

 

대신 부모님들은  아직 고향에 계시는거지요.

명절때나  제가  먼저 안부묻고요.

친구는  고향집에도  안내려온지   8년 가까이 되네요.

중간지점 동생네에서    가족들이 모인다하더라고요.

 

이친구는 내가 연락안하면 끊기겠구나   이런생각이 들어요.

저는 미혼이고  친구결혼때 축의와 참석도했고,

돌잔치때는 참석못하고  십만원 준적있지요.

 

십년넘어서나   부모님상이 있을텐데    이런경우는    참석해야할까요?

 

 

IP : 211.36.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함
    '23.10.21 12:38 PM (1.225.xxx.136)

    영원한 관계가 없으니까요.

  • 2. ㅣㄱ
    '23.10.21 12:49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안해요 ㅁ

  • 3. 안해요
    '23.10.21 12:50 PM (115.91.xxx.98)

    더이상 친구는 아닌거 같은데요

  • 4.
    '23.10.21 12:51 PM (116.42.xxx.47)

    가까이 있는 주변사람이랑 잘 지내세요

  • 5.
    '23.10.21 1:09 PM (211.36.xxx.78)

    축의금 돌잔치축의금 아까운 내돈이네요.
    저는 받지도못하고요.

    아마 먼저연락은 안하면서 또 그럴땐 연락할거같아서요.

  • 6. ..
    '23.10.21 1:11 PM (106.102.xxx.25)

    어쩌겠어요. 아까운돈은 그사람만 그런가요.그렇다고 그사람이 원글님이 지금 결혼한다고 돈을 줄까요

  • 7. ..
    '23.10.21 1:24 PM (61.254.xxx.115)

    그냥 톡이나 문자로만 위로를 전하시면 될듯해요 이미 결혼이랑 돌때 축의를 하셨잖아요 님도 부모님장례때 알리기는 하시구요

  • 8. 그정도면
    '23.10.21 1:41 PM (122.254.xxx.111)

    끊기겠구나 싶을정도면 친구의 연은 끝인거예요
    느낌으로 서로 알거든요ㆍ
    그런친구는 과감히 저는 참석안해요ㆍ
    연이어갈 친구에게만 질지내는게 답입니다

  • 9. ..
    '23.10.21 2:13 PM (182.220.xxx.5)

    왜 님은 못받으셨어요? 연락 안하셨어요?

  • 10.
    '23.10.21 6:32 PM (116.37.xxx.236)

    윗님 원글님은 미혼이고 부모님 생존하시니 큰 대소사가 없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7384 프랑스인 친구가 하는 말이 24 koi 2023/12/02 13,876
1517383 부모님 나이드니 변하시네요. 40 ... 2023/12/02 15,738
1517382 소심한 사람이 서울의 봄을 보니 1 서울 2023/12/02 2,249
1517381 김장위해 자동채칼 사면 좋을까요? 6 김장 2023/12/02 1,437
1517380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 우산씬 멋있었나요? 28 .. 2023/12/02 3,314
1517379 82댓글 읽다보면 속설도 있고 맞는 말도 있는데 5 .. 2023/12/02 950
1517378 고기가 너무 삶겨서 다 으스러져요 어떡하죠?? 7 수육 2023/12/02 2,037
1517377 강아지 목욕 주1회 하는데 11 …. 2023/12/02 2,376
1517376 남편의 이런 사고방식 이해가 가세요? 29 지긋지긋 2023/12/02 7,290
1517375 캐나다, 미국 5학년 수학 문제집이나 교과서는 어떻게 검색해야 .. 8 ddd 2023/12/02 1,246
1517374 돌사진 저장해야하는데 노트북 용량초과시 어떻게해야되나요? 1 ㅇㅇ 2023/12/02 788
1517373 앞집 현관앞 물건들 10 앞집 2023/12/02 3,953
1517372 냉동 옥수수 30개나 샀는데 맛이 없어요... 7 ... 2023/12/02 2,164
1517371 판공성사 제발 26 2023/12/02 4,479
1517370 펭수 미쳤어요 10 2023/12/02 4,935
1517369 지금 서울의봄..청소년들이 왜 이리 많아요? 17 ..... 2023/12/02 5,945
1517368 스마트키를 세탁기에ㅜㅜ 16 엉엉 2023/12/02 3,148
1517367 와 디올녀 멘탈 정말 존경스럽네요 21 그래서 디올.. 2023/12/02 8,082
1517366 집밥 내가 만든 것 김장김치 고기 된장국 등 다 질렸는데... 14 질림 2023/12/02 3,821
1517365 겨울용 차렵이불 무게 좀 알려주세요 3 ㅇㅇ 2023/12/02 1,534
1517364 오래전 업소녀 블로그를 봤는데 71 ㅡㅡ 2023/12/02 34,546
1517363 지금처럼 해가 저물려고 할 쯤에 우울해져요.. 24 2023/12/02 4,006
1517362 1년월세 기간 남았는데 집을 판다는 주인 5 ㆍ ㆍㆍㆍ 2023/12/02 2,448
1517361 안방그릴 잘 사용하시나요? 2 ... 2023/12/02 1,985
1517360 거주중 집수리 세입자가 협조해야 하나요 4 ㅇㅇ 2023/12/0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