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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cook에 대한 감사 

나이많은늦둥이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23-10-19 14:04:16

 

82cook에서 도움 받은게 많아요. 
뭐 물어보면 답변도 잘 주시고, 
또 옆에서 다른 사람 글 읽으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요.

82cook 만난 건 저에겐 넘 감사한 일이에요.


가끔은 막 너무 감사해서 커피 돌리고 싶어요.
30명쯤이었으면 이미 커피 돌렸을 것 같아요.ㅎㅎ

 

커피는 못 드려도

감사의 마음으로 앞으로 열심히 댓글 달겠다고 다짐합니다.

제가 요리도 못하고 살림도 못하고 
화장품도 미용도 모르고 운동도 몰라서 
뭐 도움되는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ㅠ
제가 일하는 쪽 이야기 나오면 정성껏 댓글 달아보겠습니다. (갚아보자 으쌰!)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떠나는 거 아님. 중간 다짐 타임입니다.)

 

 

IP : 219.250.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19 2:05 PM (112.150.xxx.181)

    원글님
    저하고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항상 82에 감사하며 살고 잇어요

  • 2.
    '23.10.19 2:07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82에 자랑후원 계좌 있습니다
    키톡에 행복나눔미소님 게시글 참고요

  • 3. 잉~~
    '23.10.19 2:12 PM (1.242.xxx.25)

    원글님 일하는 쪽이 어느 계통인지 알아야
    질문을 하지요
    알려주세요

  • 4. 원글님
    '23.10.19 2:19 PM (223.33.xxx.91)

    근데요 그냥 제 의견이긴 한데요;;
    그냥 이런 말씀 안하시고 조용히 선플 다는 분으로 계셔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유가 있는데요!
    지금까지 이런 글 쓴 사람을 몇 명 봤는데 죄다 82의 빌런 아니면 이상한 사람들이었거든요;
    지금도 게시판 보고 있을 사람들로만 말해 보면

    단톡방 만들고 자기 얘기만 하고 폭파하고 이상한 짓 하던 그 분
    지금도 있는데… 댓글에 불쑥 나와서
    ‘82에 이상한 사람 많아요.’
    (자기는 82 안 하나
    그런데 82에서 자기가 제일 이상함)
    이런 거 달던 그 분이 종종
    82에 정말 감사해요 라고 고마움에 겨운 글을 썼구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모쏠아재가 있죠.
    하루에 3 똥글도 쓰고
    82에 진짜 게시판 오염되는 글 많이 쓰면서
    한번씩 기분나면
    82가 자기의 든든한 백이라는 둥
    여길 두고 어딜 가냐는 둥
    (제발 가라고 좀…
    나이든 여자들이 주축인 여기서 뭐하는 거냐고 ㅠㅠ)
    고맙다는 둥 그런 글을 씁니다.

    이젠 제목에 82에 고맙다는 글이 보이면 흠칫해요 ㅋㅋ 빌런들 오늘 또냐! 하고…

  • 5. ..
    '23.10.19 2:30 PM (112.167.xxx.199)

    정보맹인 저도 엄청 도움받고 있습니다. 수많은 82님들 감사합니다.

  • 6. ...
    '23.10.19 2:46 PM (175.197.xxx.11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거 해결해주고
    수시로 필요하고 요긴한 정보를주고
    푸념에 위로해주고 좋은일은 축하도해주는
    시샘도 없고 화도 안내는 친구죠
    특히 친정엄마 도움 못받고
    여자 자매없는 사람은
    참 고마운 곳이에요

  • 7. 원글
    '23.10.19 2:59 PM (219.250.xxx.211)

    네 제가 인문 사회 쪽(?)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분야 밝히면 뭔가 좀 쑥스러워서
    보이지 않게 답변 열심히 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런 쪽에서 일한다 하고 나면 제 답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봐서요.^^;;

  • 8. 나두
    '23.10.19 3:09 PM (58.127.xxx.56)

    저도 묻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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