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의 패배자가 된 느낌

조회수 : 7,250
작성일 : 2023-10-19 00:01:12

다들 바삐 열심히 사는데

나만 인생의 방향을 잃어버리고 미아가 된 느낌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223.38.xxx.16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9 12:01 AM (118.235.xxx.9)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기

  • 2. 지긋지긋
    '23.10.19 12:03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키가 작다고,
    돈이 좀 없다고,
    모쏠이라고,
    결혼 못해봤다고
    미아는 아니죠.
    비약이 너무 심함.
    그럴땐 정신차리면 됩니다.

  • 3.
    '23.10.19 12:07 AM (175.209.xxx.151)

    남들과 비교할 상황이라면 아직 여유가 있는거 아닌가요?
    내가 할수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채워 나자신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달라진 내가 보일겁니다.

    길을 잃은게 아니라 길에 서서 멈춰있는걸 느끼셔야

  • 4. 종이학
    '23.10.19 12:11 AM (218.235.xxx.241)

    저도 자괴감이 들때가 있어요.
    그럴땐 좋은 생각 하면서 나의 기분을 업 시켜 보세요.
    꼭 이겨 내세요

  • 5.
    '23.10.19 12:12 AM (125.142.xxx.27) - 삭제된댓글

    또 모쏠이었구나...

  • 6.
    '23.10.19 12:14 AM (223.38.xxx.191)

    모쏠 아닙니다

  • 7. 뭐든
    '23.10.19 12:17 AM (76.94.xxx.132)

    일을 해보세요.
    머리 복잡할 땐 육체노동이 최고긴 합니다.
    힘내세요! 밖에 나가 해도 좀 보고 운동도 하시고 뭐든 하세요.

  • 8. ......
    '23.10.19 12:25 A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돈있는 유유자적이면 부러움의 대상이고 돈 없으면 쿠팡이라도.

  • 9.
    '23.10.19 1:33 AM (100.8.xxx.138) - 삭제된댓글

    저하나 가난한거야 그냥 남한테 피해안되게 안먹고 남안보고 찌그러져있으면 냉난방되고 안굶으면 진짜진짜 상관없는데 애한테 주변보다 덜해주고 못해주게되니 미치겠어요.

  • 10.
    '23.10.19 1:34 AM (100.8.xxx.138) - 삭제된댓글

    왜 능력도안되는게 애는낳아서 떼거지로 찌질대며사는지 후회되고 미치겠어요

  • 11.
    '23.10.19 1:36 AM (100.8.xxx.138) - 삭제된댓글

    돈을 벌어서 좀 모인다싶으면 지지리도없는 양가부모들 수술해야되고 칠순이고 넘 지긋지긋해요 넝마꼴로 우글대고 교양머리없게 큰소리로 떠들고 시발! 이 추임새고 뭔놈의 친척행사는이리많은지 짜증나서 우리애들 돌잔치고뭐고 아예 딱 남편이랑 애랑만 집에서하고 치웠더니 안알렸다고 지롤지롤 때려먹을핑계하나사라진거죠 지긋지긋해요

  • 12.
    '23.10.19 1:38 AM (100.8.xxx.138) - 삭제된댓글

    새끼들을 많이 까놓으니 모이면돈이고 움직이면돈이고 못난놈들은 얼굴만봐도 흥겹다고 지들아님 지들 대접해주는데가없으니 발전적이지못하게 지들끼리우글대고 진짜 명절 너무 한심해요 보고배울인간하나가없어요

  • 13.
    '23.10.19 1:40 AM (100.8.xxx.138) - 삭제된댓글

    차라리 나도 저렇게 무식하면 행복할까 생각까지들어요 어떻게 나정도가 최대아웃풋이냐 너무 한심하고 단종수술이 왜나왔나 이해가능한지경.

  • 14. ㅁㅁㅁ
    '23.10.19 1:47 AM (112.169.xxx.184)

    거창한 계획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래요.
    아침에 이불정리! 이런 소소한 계획부터..

  • 15.
    '23.10.19 4:52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길을 잃으먄 산에 올라 방향을 다시 찾아야죠
    조금 쉬시면서 책도 보고 인생방향울 더시 잡아보세요
    힘든 땨에는 뭘해도 힘둘어서 그냥 좀 쉬는게 낫더라구요

  • 16. ㅇㅇ
    '23.10.19 7:58 AM (112.162.xxx.73)

    인생의 방향이 대체 어딘가요?

    어떤 방향을 향하셨길래
    아니 어디서부터 길을 잃어버리셨길래 미아 운운하시는지

    다들 바삐 열심히 살아도 결국 도달하는 곳은 다 같은 곳 아닌가요?

    뭘 원하시는지 모르겠으나 하루하루 나만의 소확행을 찾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 17. ㅇㅂㅇ
    '23.10.19 9:15 AM (182.215.xxx.32)

    어느 방향을 향해서 가야한다는 것도
    집단적인 편견같아요
    윗님말씀대로 도달하는곳은 다 같은 곳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9374 천주교 자매님들~구일기도 궁금한 점이 있어요 8 가을이 2023/10/19 1,086
1509373 얇은 목폴라티 추천 부탁드립니다.(런닝대용) 6 목이추워요 2023/10/19 1,310
1509372 도로주행연습때 자꾸 중앙선쪽으로 가요 12 . . 2023/10/19 2,280
1509371 특대 고무장갑 1 영이네 2023/10/19 547
1509370 '수도권 주택 306채' 혼자 사들인 30대, 당신은 누구 5 ... 2023/10/19 4,087
1509369 오늘 주식시장 개망. 6 .... 2023/10/19 4,425
1509368 셀린느 트리오페 캔버스 가방이요 .. 2023/10/19 1,077
1509367 주담대 다 오르지 않았나요? 5 억장 2023/10/19 2,347
1509366 입주 청소하다가 아래층 누수. 누구 책임일까요? 10 세입자 2023/10/19 4,065
1509365 이태원 참사 다큐멘터리가 미국에서 만들어졌네요. 8 기억합니다 2023/10/19 2,464
1509364 캠핑용 텐트도 원터치가 있나요? 9 yang 2023/10/19 1,260
1509363 모든 것이 돈으로 통하는 느낌. 7 머니 2023/10/19 3,543
1509362 장현성씨 큰아들은 어느학교 갔나요? 40 ..... 2023/10/19 20,293
1509361 죽이 오히려 가성비 괜찮은 느낌이네요 5 ... 2023/10/19 2,175
1509360 친구 지인이 많아서 인간의 시달림이 있을 바에는 혼자가 낫죠??.. 9 켈리그린 2023/10/19 2,638
1509359 캐시미어는 물빨래, 울100%는 드라이 13 옷집 2023/10/19 4,320
1509358 보험하는 친구와 식사할때 13 보험 2023/10/19 3,842
1509357 의대 증원되면 대학 한칸씩 올려 1 ㅇㅇ 2023/10/19 1,702
1509356 에이스 듀오테크 매트리스 싸게 사는 법 ㅠ 11 2023/10/19 1,148
1509355 수서역에서 밤에 택시 잡힐까요? 4 기차 2023/10/19 1,317
1509354 가볍고 튼튼한 받침대가 필요한데요 7 미누야 2023/10/19 644
1509353 유기견 뺑소니 목격했는데 8 오ㅗㅜ 2023/10/19 1,704
1509352 KTX 민폐 스타일 8 쉬면서 2023/10/19 2,483
1509351 파프리카 소비방법 여쭤요 16 이순심 2023/10/19 1,927
1509350 직원 3명인 회사에 별일이 다있네요 7 ... 2023/10/19 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