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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법인카드' 답변, 사실과 다르게 보도"

.... 조회수 : 2,602
작성일 : 2023-10-18 23:01:22

  경기도는 해명자료에서 "감사 결과는 (이재명 전 지사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아닌)

배모(전 경기도청 5급 별정직 공무원)씨가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집행한 것이 의심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동연 지사도 "김혜경 법카, 최대  100 건 사적 사용 의심 수사 의뢰">, <김동연도 수사 의뢰했다> 등의 보도에 대해서는

 

"감사와 경찰 고발은 김동연 지사 취임 전의 일로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09861?sid=100

 

 "언론·유튜브 등이 왜곡 보도" 지적

IP : 61.79.xxx.2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8 11:22 PM (118.221.xxx.80)

    오전에 휩쓸고 갔는데.. 우리나라 참 가슴아프네요...
    이재명어쩌나요. 사방이 죽이려 난리네요. 가짜뉴스 왜곡뉴스 전국에 퍼지고 밤이되면 사실아님으로 끝. 이게 수 년째예요...

  • 2. --
    '23.10.18 11:24 PM (123.215.xxx.241)

    그동안 늘 이런식으로 여론 호도하고 특정 정치인 혐오화해 와서 특별한 일이 아니죠.

  • 3. --
    '23.10.18 11:26 PM (123.215.xxx.241)

    오늘 법카 제보자 증인 채택 문제도 가짜 뉴스로 도배해서 민주당 공격했는데 사실은 이렇다고 해요.

    -허위사실과 여론호도로 국정감사를 무분별한 정치공세 장으로 변질시키는 행위의 중단을 촉구합니다.-

    오늘, 국민의힘 장예찬 청년최고위원과 자신을 이재명 대표 법인카드 제보자라고 밝힌 조 모씨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 공익제보자의 국감 출석을 막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습니다.

    여야 합의로 진행되는 국정감사 절차 진행을 두고, 마치 한 쪽이 일방적으로 제보자의 국정감사 출석을 방해한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밝힙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일반 증인 및 참고인의 선정 등의 절차에서 지극히 정치적 행위는 최대한 지양하는 원칙을 여야 간에 합의한 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에서는 해당 제보자를 권익위의 업무처리 미흡에 따른 피해 호소인이라며 실제 신문요지를 의도적으로 감춰 제출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익신고 보호 원칙을 준수하고자 신고자에 대한 관련 정보를 별도로 요청하지 않았고, 여야 상호간의 합의를 신뢰하여 국정감사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참고인의 실체가 알려지면서 민주당은 참고인에 관한 의도적인 정보 제공 회피로 정쟁을 유발한 국민의힘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여당도 이를 인정하며 자발적으로 참고인 신청을 철회한 것입니다.

    결국 이번 참고인의 철회는 민주당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강압에 따라 무산시킨 것이 아니라, 민주당의 정당한 문제제기와 그에 따라 여야 간의 충분한 토론 및 논의를 통해 이뤄진 것입니다.

    그런데 장예찬 최고위원 등은 이를 마치 민주당이 강압적으로 무산시킨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해 분명히 사실관계를 바로 잡습니다. 또한 그 사실관계와 가치적 판단에 있어 정치적 논쟁이 많은 사안을 마치 명백히 입증된 문제인 것처럼 단정하는 태도에도 유감을 표합니다.

    국정을 감시하고 민생을 챙기기 위한 국정감사를 여당 스스로가 정치적 공세의 장으로 삼는 우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정확한 사실관계의 명시나 확인 없이 여론을 선동하고, 국정감사를 무분별한 정쟁의 장으로 변질시키고자 하는 행위의 중단을 엄중히 촉구합니다.

    2023.10.18.
    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위원 일동

  • 4. ㅇㅇ
    '23.10.18 11:28 PM (211.219.xxx.212)

    반드시 이재명 꼭 대통령 돼야겠어요
    가짜뉴스 만들고 거기에 선동되서 퍼나르고
    얼씨구나 하고 여기 퍼나르고 조롱한 것들 벼락맞기를 기원한다

  • 5. 세상 억울한
    '23.10.18 11:56 PM (59.6.xxx.211)

    사람이 이재명이에요.
    어제 김동연이 이재명 고발했다고
    김동연 수박 되냐고 빈정거렸던 이찍들
    그렇게 살지 마세요.

  • 6. ..
    '23.10.18 11:56 PM (119.64.xxx.227)

    이상하다 싶었어요 가짜뉴스였군요

  • 7. 조선
    '23.10.19 12:44 A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이 뉴스 뜨자마자 득달같이 여기도 올라왔죠.

  • 8. 직접
    '23.10.19 1:08 AM (76.94.xxx.132)

    SNS 에다가 자기가 조사한게 아니라 이전에 한거라고..
    조석 콕 찝어서 반박했음.
    그런데 그건 기사화 안했죠.. 일부 커뮤에서만 올라오고.
    쳐죽일 조선!

  • 9. ..
    '23.10.19 4:29 AM (211.204.xxx.68)

    법카 유용이 불법인건 변함없어요 .

  • 10. ..
    '23.10.19 4:42 AM (126.253.xxx.44)

    이재명이 법카로 도둑질한게 없어지나요?

  • 11.
    '23.10.19 7:08 A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가짜뉴스 퍼나를땐 당당하게 써대더니
    웃기지도 않아요
    그래서 법카를 묻었나요
    윤부부나 윤찍자들은 뻔뻔해요

  • 12.
    '23.10.19 8:16 AM (211.234.xxx.158)

    아무말대잔치 가짜뉴스퍼지는건 1도
    책임의식이 없군요

  • 13. 위에
    '23.10.19 8:19 AM (123.214.xxx.132)

    또또

    왜곡에 대한 얘기인데

    없어지긴 뭐가 없어져요

    문해력 어쩔

  • 14. 조선기레기
    '23.10.19 8:58 AM (110.13.xxx.119)

    독재권력에 기생해서 아니면 말고식 보도로 치고빠지며
    대중들에게 부정적 이미지심어서 목적달성하는게
    악의축 매국조선의 오래된 특기이자 관행

  • 15. 진짜
    '23.10.19 9:29 AM (116.122.xxx.232)

    이간질도 더럽게 하네요.
    저도 제목만 보고 깜놀했어요 ㅠ

  • 16. 조선 개쓰레기
    '23.10.19 11:02 AM (117.111.xxx.213)

    폐간해야 나라가 산다

  • 17. 조선 개쓰레기
    '23.10.19 11:03 AM (117.111.xxx.213)

    거짓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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