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걱정 건강 걱정 없는 삶이 얼마나 될까요?

ㅇㅇ 조회수 : 5,586
작성일 : 2023-10-18 18:14:29

돈 걱정 건강 걱정 없이 사는 이들이 많을까요? 적을까요? 있겠지요?

저만 저 걱정에 늘 둘러싸여 있는 거 아니겠지요?

 

돈 걱정 좀 안 하고 살고 싶어요.

매일 버는데 왜 매번 쪼들릴까요.

 

집 바꾸고 차 바꾸고 매월 생활비 따박따박 나올 정도면 되는데

명품은 없어도 되는데

 

다들 씀씀이가 풍요로워보여요.

IP : 39.7.xxx.18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8 6:16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돈걱정은 없는 사람들은 많을것 같은데 건강걱정은 부자라고 다들 하시던데요 . 친가 친척어른들은 경제적으로는 다들 풍요로운편인데 그친척어르신들을 만나면 항상 건강이야기를 제일 많이 하시더라구요

  • 2.
    '23.10.18 6:16 PM (115.138.xxx.29)

    있겠죠??그런 인생도?
    애들 학원비 걱정안하고 실컷보내봤으면^^;

  • 3. ..
    '23.10.18 6:20 PM (121.145.xxx.187) - 삭제된댓글

    있겠죠,,,,그런 인생
    주변에 속은 모르지만 그런 인생일거라고 짐작되는 사람..여럿 있어요,

  • 4. ㅇㅇ
    '23.10.18 6:22 PM (39.7.xxx.189)

    하긴 건강은 관리를 안 할 수 없고 생로병사이니 걱정이 있는 경우가 태반이겠네요.
    그래도 경제적으로 걱정없으면 건강도 더 잘 챙길테니 수월할 것 같아요.

    돈 걱정 없이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 5. ㅜㅜ
    '23.10.18 6:27 PM (112.152.xxx.234)

    있죠.. 제 주위엔 꽤 있어요..
    저도 부럽기만 하네요.
    인생은 운빨입니다. 부모복 나라복 dna복
    외모복


    복을 타고 나야 가능한 일이에요..
    노오력... 노록해봐야 아둥바둥
    사는 사람들 천지구요..

  • 6. 돈 걱정
    '23.10.18 6:38 PM (113.161.xxx.234)

    별로 안하는데요.. 일단 씀씀이는 크지 않은 편이고 비혼이어서 딸린 식구 없고 평균보다 많이 버는 편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남이 명품 사는거 큰 차 모는거 부럽거나 관심가지 않은 성격이어서 그런거 같아요.

  • 7. 성격나름이죠
    '23.10.18 6:39 PM (114.204.xxx.203)

    아재용도 건강 . 돈 걱정 할걸요

  • 8. ㅡㅡ
    '23.10.18 6:42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내주변 대부분 그런 삶
    전 50대라 그런데
    30대부터 그리 살던 지인들
    쭉 글케살아요

  • 9. 영통
    '23.10.18 6:59 PM (106.101.xxx.87)

    집 바꾸고?
    대단한 돈인데오

  • 10. ?????
    '23.10.18 6:59 PM (223.39.xxx.201)

    돈걱정 건강걱정 안하는. 그리고 다른 걱정도 안하는 삶이, 정말 있어요???

  • 11. ㅁㅁ
    '23.10.18 7:0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자다가 날벼락?만 안맞고 규칙적소득있는데
    일생쪼들린다?는 주제파악 안되는거죠 뭐

    주제에맞게 설계하며 살면 규칙적인 경제활동이란걸 할땐
    돈에 쪼들릴 이유가없는거잖아요

  • 12. 집차
    '23.10.18 7:04 PM (112.162.xxx.38)

    바꿀 돈이면 대단한돈이죠

  • 13. . .
    '23.10.18 7:12 PM (175.119.xxx.68)

    집도 바꾸고 차도 바꾸고 그럼 잘 사는거 아닌가요

  • 14. 뭐지
    '23.10.18 7:20 PM (124.50.xxx.70)

    집 바꾸고 차 바꾸고 생활비....
    이게 욕심없는건가요?????

  • 15. 저요
    '23.10.18 7:20 PM (49.175.xxx.61)

    돈도 없고 건강도 별로지만 걱정도 안해서 제가 위너네요

  • 16. . . .
    '23.10.18 7:26 PM (175.123.xxx.105)

    그렇치 않아요.
    그리고 돈이 있어도 걱정은 또 있어요.
    집,차 턱턱 바꾸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 17. 사는게
    '23.10.18 7:3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 돈건정 안하고 살고 앞으로는 모르겠으나 현재까지는 건강걱정도 안하고 삽니다.
    근데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 같아요.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었는데... 자식이 문제네요. 돈으로도 뭘로도 해결할 수 없으니 더 미치겠어요.
    물론 어떤 문제도 없이 완벽하게 사는것 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만 다들 크건 작건 고민 걱정 고통은 짊어지고 사는것 같아요. 각자의 몫이 있더라구요.
    열심히 일하신다니 어느날 이제 그래도 숨통이 트이는구나 느끼시는 날이 올겁니다. 지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 18. ..
    '23.10.18 8:58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돈 걱정 안하는 사람은 봤는데
    건강 걱정 안 하는 사람은 잘 못봤어요
    건강하다가도 아픈 게 사람 몸이고
    늙으면 여기저기 크고 작게 아픈 게 사람 몸이니까요
    노병사를 누가 피해요.. 생즉고지

  • 19. 저요.
    '23.10.18 9:16 PM (112.166.xxx.103)

    돈도 별로 없고
    건강한것도 아니지만

    걱정은 안해요.
    .

  • 20. ..
    '23.10.18 9:22 PM (39.119.xxx.92) - 삭제된댓글

    국민학교 겨우 졸업하고
    어린나이에 남의집 식모하면서 모은돈으로 미용 배워
    동네 조그만 미용실하면서 자식 키우고 평생을 한량처럼 사는 남편 거두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60넘어서 일 그만두고
    지금은 노령연금, 노인근로수당, 제가 드리는 용돈 조금 받으면서 생활하시는데
    한평생 지금 만큼 돈걱정 안하면서 살아본적이 없다고
    매달 제가 용돈 드릴 때마다 고맙다 고맙다 하십니다
    건강은 어쩔 수 없지만 돈걱정은 마음먹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 21. 점.
    '23.10.18 9:39 PM (223.62.xxx.239)

    그나마 돈걱정이. 제일 편?한 걱정이더라구요
    지금 알바즁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7359 독서 이해.. 한번에 읽어서 잘된다는거.. 3 문해력 2023/11/30 1,792
1517358 문재인 정부때 만든 -169차 부산 엑스포 영상(엄청 비교 되요.. 30 00 2023/11/30 4,786
1517357 주방벽지에 삼겹살 기름이 튀었는데 어쩌죠? 2 낭패 2023/11/30 1,732
1517356 모바일 엑셀에서 서명하는법? 2 .. 2023/11/30 1,116
1517355 내막암검진해보신분 9 내막암 2023/11/30 2,117
1517354 올해 사과가 맛이 없나요 26 ... 2023/11/30 5,564
1517353 전자제품 베란다보관해도 되나요? 2 ... 2023/11/30 1,681
1517352 차타고 다니면 롱패딩 입을일이 없나요? 30 .. 2023/11/30 6,086
1517351 정우성은 의외로 예능이나 이런거 출연잘하는거 같지 않나요.???.. 11 ... 2023/11/30 3,923
1517350 병역비리 유승준 한국 들어오네요 32 000 2023/11/30 6,766
1517349 그런데 대통령 공약 대충해도 되는거였어요 ? 4 2023/11/30 1,152
1517348 뜨거운 육개장 먹고 나왔어요 1 겨울엔국밥 2023/11/30 1,793
1517347 발뒷꿈치 걱정 없는 첫 겨울 20 헤헤 2023/11/30 7,303
1517346 순두부찌개가 일케 맛있다니.....! 7 폭풍흡입 2023/11/30 4,367
1517345 곧 적금 만기네요 이자보니 신나요 ㅎ 8 0011 2023/11/30 5,583
1517344 강사님이 이름을 맨날 물어요 4 dd 2023/11/30 1,658
1517343 이 사람들 진짜 멍청하지 않아요?? 31 .... 2023/11/30 7,263
1517342 강아지가 짠음식 먹었을때 처치법 좀 4 강아지 2023/11/30 1,690
1517341 내복따위는 콧방귀 꼈는데 슬슬 사야겠어요 5 강추위 2023/11/30 1,685
1517340 김장할때 쪽파외 안 넣기도 하나요? 7 O 2023/11/30 2,144
1517339 샤촌이 임원으로 승진했어요.. 43 2023/11/30 17,018
1517338 문재인과 측근들이 "울산선거공작 사건"을 1심.. 8 ㅇㅇ 2023/11/30 1,719
1517337 옛날 산속의 스님들은 무얼 먹고 살았을까요?: 8 .. 2023/11/30 2,382
1517336 자퇴한 고2아들방에서 43 웃음소리뿐 2023/11/30 28,212
1517335 '대국민 담화' 이후 이틀째...尹, 외부 일정 취소 10 뭐했다고 2023/11/30 2,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