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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오빠남동생 사이의 딸은 더 이기적인가요

...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3-10-18 07:23:01

나이들어서도

이기적인 면이 많고

특유의 발랄함이 있는데 좀 밉상

철딱서니 없는 면도 좀 많고

그런 사람을 종종 봐서요

IP : 106.102.xxx.1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23.10.18 7:24 AM (97.118.xxx.21) - 삭제된댓글

    아들 아들하는 집에선 그렇게 낀 딸이 젤 대접못받는 경우도 있어요.
    큰아들은 장남이라 중하고 막내아들은 막내라 이쁘고....가운데 낀 딸은 찬밥.

  • 2. 에효.
    '23.10.18 7:25 AM (97.118.xxx.21)

    아들 아들하는 집에선 그렇게 낀 딸이 젤 대접못받는 경우도 있어요.
    큰아들은 장남이라 중하고 막내아들은 막내라 이쁘고....가운데 낀 딸은 찬밥.
    엄마대신 오빠 남동생 밥 차려주고 집안일은 딸인 너만 도와라하고 기대하는 집들도 많아요.

  • 3. ...
    '23.10.18 7:29 AM (211.179.xxx.191)

    오히려 누나 있는 남동생들이 철없고 이기적인 경우 더 많이 봤어요.

    제 남동생도 그렇고 주변을 봐도
    누나 있고 남동생들은 혜택만 보고 의무는 나몰라라
    철없이 돈이나 축내는 경우등등

    대동소이해요

  • 4. ..
    '23.10.18 7:36 AM (58.79.xxx.33)

    아뇨. 타고난 성격이에요. 없는 집 맏딸인 시누이 친정만오면 독불장군에 없는 집 기둥뿌리빼고 친정엄마 속곳까지 빼가는 인간인데요. 남동생들 6살차이9살차이인데 60다 되었는데도 집안욕심꾸러기에 이상한 사람하나있어요.

  • 5. ..
    '23.10.18 7:36 AM (58.79.xxx.33)

    전형적으로 돈은 안내고 입으로 동생들한테 효도강요하는..

  • 6. ...
    '23.10.18 7:39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여자 형제가 없으니 언니나 여동생있는 사람들의 자매에는 잘 몰라요
    남자형제들은 서로 챙겨주고 그런게 아무래도 약하니까요
    오빠는 남자니까 꼼꼼한 니가 챙겨야 하고 남동생은 동생이니까 당연히 누나가 챙겨야 하고, 위 아래로 의무만 있는 포지션
    개인적인 성향이 이기적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네 오빠 동생 사이에 끼어서 평생 엄마에게 말랑한 딸 노릇 강요당해사 지긋지긋 했던 제 얘깁니다

  • 7. ...
    '23.10.18 7:40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이건 성격마다 다른것 같네요.. 위에 누나 있는 남동생이 철없다는것도 저는 공감이 안가네요 ...전 한번도 그런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요. 제동생은 책임감 장난아닌 스타일이라서 제가 누나로 살면서 힘들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여동생도 마찬가지이겠죠... 그건 그냥 그사람 성격인거지... 형제가 오빠가 있어서 또는 남동생이 있어서는 아닌것 같네요 아들들도 마찬가지이구요

  • 8. ..
    '23.10.18 7:42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이건 성격마다 다른것 같네요.. 위에 누나 있는 남동생이 철없다는것도 저는 공감이 안가네요 ...전 한번도 그런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요. 제동생은 책임감 장난아닌 스타일이라서 제가 누나로 살면서 힘들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여동생도 마찬가지이겠죠... 그건 그냥 그사람 성격인거지... 형제가 오빠가 있어서 또는 남동생이 있어서는 아닌것 같네요 아들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저희 고모만 봐도 저희 아버지가 오빠고 고모가 여동생인데.,.저희 고모성격 남들한테 잘 베푸는 스타일이지.. 이기적인거 하고는 거리가 먼것 같아요.

  • 9. ...
    '23.10.18 7:44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이건 성격마다 다른것 같네요.. 위에 누나 있는 남동생이 철없다는것도 저는 공감이 안가네요 ...전 한번도 그런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요. 제동생은 책임감 장난아닌 스타일이라서 제가 누나로 살면서 힘들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여동생도 마찬가지이겠죠... 그건 그냥 그사람 성격인거지... 형제가 오빠가 있어서 또는 남동생이 있어서는 아닌것 같네요 아들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저희 고모만 봐도 저희 아버지가 오빠고 막내삼촌도 있기 때문에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 딱 그런 케이스인데 .저희 고모성격 남들한테 잘 베푸는 스타일이지.. 이기적인거 하고는 거리가 먼것 같아요.

  • 10. ......
    '23.10.18 7:47 AM (119.194.xxx.143)

    다 타고난겁니다
    그 사람이 원래 그런성격인데 남들은 오빠 남동생 사이라서 저렇다 이야기 하는거죠
    전혀 형제관계가 그렇지 않은데도 이기적인 사람들이 더더 많을껄요??

  • 11.
    '23.10.18 7:57 AM (121.167.xxx.120)

    유전자의 힘이죠

  • 12. 하하하
    '23.10.18 8:06 AM (39.7.xxx.178)

    집구석마다다르죠 ㅋ

  • 13. ..
    '23.10.18 8:14 AM (114.200.xxx.129)

    다 타고 나는성격인거예요. 이게 정답인것 같아요.. 누나 있다고 철없는 남동생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저도 남동생있는데 철은 제동생이 저보다는 훨씬 더 든것 같다는 생각은 진지하게 드니까요.. 어릴때부터 남동생이 철없다는 생각은 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걔 때문에 제가 힘들어본적은 없었으니까.. 저는 제 앞가림만 잘하고 살면 되는 상황이거든요.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 그런 케이스의 여동생도 마찬가지이겠죠...원글님이 그냥 이기적인 여동생을 본거죠 뭐.

  • 14. 본인은
    '23.10.18 8:29 AM (121.88.xxx.195)

    본인은 형제자매 어떻게 되세요~
    주위에서 그런 이야기 많이 들으시지 않아요?

  • 15. .....
    '23.10.18 8:31 AM (118.235.xxx.241)

    제일 이기적인건 박수홍네 처럼 아들아들 하는 집의
    장남이 제일 이기적이에요.
    그건 타고난 성격을 떠나서 부모가 그렇게 만든거

  • 16. ㅇㅁ
    '23.10.18 8:37 AM (210.217.xxx.103)

    아니요

  • 17. 그런집 봤어요
    '23.10.18 8:38 AM (211.234.xxx.57)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요)

    늘배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집안 힘든 일은 오빠나 남동생한테 전가

  • 18. ...
    '23.10.18 8:40 AM (122.40.xxx.155)

    부모 입장에서 누구는 아픈 손가락이라며 계속 감싸면 눈치없고 철없는 사람 되더라구요. 남녀 순서 상관없구요.

  • 19. ㅋㅋㅋ
    '23.10.18 8:41 AM (118.235.xxx.241)

    가부장적인 우리나라 문화에서요?
    80년대 까지.아들아들하던 집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가운데 낀 딸이 이기적일수 있나요?
    오빠한테 치이고 동생 한테 치이고
    딸이라고 천덕 꾸러기 취급 받았을텐데요.
    진짜 우리나라 부모들 자기 자식이면서 어쩜 그렇게
    아들 아들 아들만 챙기고 딸들을 부려먹었는지
    못된 부모들 참 많았어요.

  • 20. 9949
    '23.10.18 8:42 AM (175.126.xxx.47)

    제 친구는 공주였는데 큰오빠나. 막내사이에서 저렇게. 보호받고 크는구나..그랬거든요 케바케인걸로요

  • 21. 118.235
    '23.10.18 8:49 AM (211.234.xxx.145) - 삭제된댓글

    안 그런 집도 있어요

  • 22. ...
    '23.10.18 8:51 AM (106.102.xxx.43)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쓰는 본인 성격은 참이나

  • 23. 118.235
    '23.10.18 8:51 AM (211.234.xxx.145) - 삭제된댓글

    안 그런 집안도 있어요.
    70대 후반인 작은엄마 그런 형제구성 속에서 공주처럼 자라셨고
    자식도 아들-딸-아들 낳았는데 공주처럼 키우셨어요.

  • 24. 118.235
    '23.10.18 8:54 AM (211.234.xxx.145)

    안 그런 집안도 있어요.
    70대 후반인 작은엄마 그런 형제구성 속에서 공주처럼 자라셨고
    자식도 아들-딸-아들 낳았는데 공주처럼 키우셨어요.

    그렇게 공주처럼 키운딸도 부인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나름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편 만나 딸 낳았고 또 그 딸을 예뻐하며 잘 산다는..

    여자 팔자가 사랑 받고 자라면 쭉 가는구나 싶었어요.

  • 25.
    '23.10.18 12:29 PM (223.62.xxx.247)

    그런게 어딨어요
    다 본성대로 자라는거지

  • 26. ㅎㅎ
    '23.10.18 1:00 PM (182.229.xxx.215)

    그런게 어딨어요
    다 각자 다르지

  • 27. 제 경험은
    '23.10.18 1:42 PM (210.100.xxx.74)

    장남이 최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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