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경공부를 하는데

ㅇㅇ 조회수 : 1,068
작성일 : 2023-10-17 11:00:21

세상이 잘됐다고 하느 길과

하나님이 잘됐다고 하는 길이

정 반대네요..

 

세상에서 잘될수록 하나님과 멀어지기 마련이고

세상에서 잘안될수록 하나님을 찾게 되니

 

교만한 자는 성경말씀이 잘 안들어갈거 같아요..

겸손하게 살려는데 그럼 세상에서 잘살기를 포기해야 겠네요.ㅠ

 

세상의 길과 신의 길이 이렇게 정반대니...

IP : 117.111.xxx.2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7 11:01 AM (106.102.xxx.21) - 삭제된댓글

    성경을 이상하게 이해하시네요

  • 2. 음..
    '23.10.17 11:12 AM (211.248.xxx.147)

    그 잘살기를 포기한다는게 내 욕심을 내려놓는다는거면 그 내려놓을때부터 다시 채워주시거든요. 세상이 나의길을 가라고 하잖아요. 그걸 내려놓고 하나님의 길을 선택할때 세상이 부러워하는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반대로 구하려다가 많은사람들이 기독교를 떠나죠.

  • 3. ㅇㅇ
    '23.10.17 11:32 AM (59.29.xxx.78)

    그런데 한국교회는 엄청 세상적이죠.

  • 4. 아닌데
    '23.10.17 11:38 AM (223.38.xxx.28)

    세상일이 잘 될수록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려야하는거 아닌가?

  • 5. ..
    '23.10.17 12:11 PM (124.56.xxx.47)

    성경적인 크리스찬의 삶은 세상과는 반대로 가는 삶이라서 참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별로 없을 거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예수님으로 매 순간 채워지지 않으면 세상을 이길 힘이 없는 게 인간이다보니.....

  • 6.
    '23.10.17 12:54 PM (112.155.xxx.85)

    그런 식으로만 해석하는 건 아니에요
    어떤 이상한 사람은 부자는 절대 천국 못 들어간다고 우기던데
    그 사람 노후준비도 변변찮고 못 살거든요. 정신승리중인거죠
    아브라함이나 다윗은 그럼 왜 그렇게 많은 부를 받았나요?
    세상일이 잘될수록 교만을 경계하라는 거지(자기가 잘나서 된 줄 알고) 이상하게 해석하지 마세요

  • 7. 신으
    '23.10.17 1:01 PM (211.51.xxx.196) - 삭제된댓글

    신의 생각이랑 인간의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0명이 모여있는데 어느놈이 참 나빠요
    왜 신은 저런 인간을 가만 냅두나 하시겠지만
    신의 생각으로는 그건 느네일이고, 신하고는 아무상관 없는일이고,
    아브라함하고 다윗의 부는 그분께서 채워주시는거지요
    너는 내가 선택한이,
    너는 내가 불러서 기름부음 받은이,
    어떻게 이런사람들하고 비교가 되나요
    아브라함도 멜키체택이란 사제에게 십일조를 바쳤어요
    영원한 사제 멜키체택 아브라함조차 어디서 뭐가 생기건 바쳤지요,
    신에게가 아닌 사제에게
    그렇게 신하고 가까운 사람도

    부자가 천국 못가는게 아니고 가기힘들다는거지요
    그만큼 돈을 벌려고 노력해야하니,

  • 8. 맞아요
    '24.1.14 5:13 PM (220.94.xxx.68)

    그렇다고 가난하라는건 아니구오
    재물에 집착하지 않는걸 말하는거에요
    창세기부터 읽어보세요
    https://youtu.be/ugDxOQ17mHg?si=AblEVxTTQjDIm8H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9036 강아지 처음으로 키우고 싶었는데 포기했어요 14 병원비 2023/10/18 2,483
1509035 의전원, 피부미용, 세전 1억 기본값 16 2023/10/18 2,013
1509034 자율신경실조증은 무슨과인가요? 2 2023/10/18 1,786
1509033 필요한데 몇년간 안샀던것들 샀어요 7 ㅇㅇ 2023/10/18 3,220
1509032 현재의 행복을 즐기면 되는거죠? 1 응급실 2023/10/18 1,165
1509031 냥이(암컷) 중성화했는데요 8 ㄷㅅㅈ 2023/10/18 892
1509030 지혜로움과 어리석음 8 ㅇㅇ 2023/10/18 1,510
1509029 지금 프랑스 여행은 힘들겠죠? 3 ... 2023/10/18 1,913
1509028 사건 조작을 했던 검사에게 특활비 공개하라 정보공개 청구했더니... 2 .. 2023/10/18 569
1509027 의사와 의사 외의 자 7 등신들아 2023/10/18 1,211
1509026 친구없이 수학여행간 아들 30 여행 2023/10/18 7,774
1509025 윤석렬이 머리는 진짜 좋네요 44 교활하죠 2023/10/18 18,785
1509024 환절기마다 몸이 너무 가라앉아요 2 2023/10/18 1,404
1509023 의사들 웃긴거 26 고만해라 2023/10/18 3,630
1509022 걷기운동 종아리 ㅜ 11 mi 2023/10/18 3,203
1509021 미용시장 개방하라고 하시는데 6 .. 2023/10/18 1,860
1509020 모쏠)다들 사랑하는데 나만 못하고 있어요 ㅠㅠ 1 ㅇㅇ 2023/10/18 692
1509019 의대정원확대 관련해서 민주당은 양심적 3 잘한다 2023/10/18 1,106
1509018 우리나라 의사 수가 적다고 생각하시나요? 28 2023/10/18 2,608
1509017 병원에서 결제할때 이건 뭔가요? 1 탈세? 2023/10/18 1,407
1509016 의대 정원 확대 할거라고 믿나요? 8 ㅇㅇ 2023/10/18 1,343
1509015 서울근교 갈만한 곳 추천해주시면 감사 9 지금 2023/10/18 2,241
1509014 모든 문제의 시작은 20대중반 미용하면 월 천을 받아서에요 14 2023/10/18 6,688
1509013 위아래 오빠남동생 사이의 딸은 더 이기적인가요 19 ... 2023/10/18 3,097
1509012 신축입주 전세내놓을때 부동산한군데면되나요? 2 .... 2023/10/18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