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건 적도 없어요.
갑자기 지 혼자 띵~ 하더니 뭐라뭐라 떠들더니
비트빠른 노래를 계속 들려주네요.
종종 부수고 싶어요.
말 건 적도 없어요.
갑자기 지 혼자 띵~ 하더니 뭐라뭐라 떠들더니
비트빠른 노래를 계속 들려주네요.
종종 부수고 싶어요.
우리집도 좀 이상해요.
난 리모컨이 좋은데.
애이름에 ㆍ지ㆍ자가 들어가는데
이름을 못불러요.
맨날 얘가 대답하고
식구들끼리 일반대화중에도 마구대답하고.
어쩔땐 들은척도 않고.속터져요
저희집은 오케이구글인데 그럴때 코드를 아예 뽑아서 리셋해주면 정신 차리더라구요 ㅎㅎ
진짜 무서운게...
외국말로 막 전화하는거처럼 누가 말걸때가 있어요.
무서워요....
남편이랑 대화중에 이빨이 어쩌구 했더만 지니가
사람치아는 이
동물치아가 이빨이에요
하고 가르쳐줍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