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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 날리는데 청소? 고궁산책?

happ 조회수 : 2,299
작성일 : 2023-10-16 10:41:38

날씨가 환상적이네요.

그래도 내기분은 저기압쪽 어디즈음...

햇살 받으며 숲속 고궁 산책하면 

의사들 방송서 말하길 걷기와 햇살쬐기가

우울증에 좋다니 그걸 해볼까 싶다가

어수선한 집안 청소를 해야 나아질까

유투브 어딜 보니 청소가 기분업에 좋다나...

 

어느 걸 하는 게 기분 업되고 우울함 떨칠까요?

청소하면 햇살 있는 동안은 오늘 못나갈듯 ㅠㅠ

산책하고 오면 씻고 좀 누워야해서

청소할 시간이 모자라고...

IP : 223.62.xxx.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3.10.16 10:48 AM (122.45.xxx.55)

    지금 나가세여

  • 2. ㅎㅎㅎ
    '23.10.16 10:51 AM (59.15.xxx.53)

    날씨가 좋을땐 날씨를 즐기세요

    비오는날에 청소하시고

  • 3.
    '23.10.16 10:55 AM (114.199.xxx.43)

    우울은 하기 싫은걸 억지로 힘들게 했을때
    날라가요
    저같으면 청소해요

  • 4. ..
    '23.10.16 11:01 AM (222.117.xxx.76)

    청소도 하시고 나가셔서 산책하세요~

  • 5. 111
    '23.10.16 11:04 AM (219.240.xxx.235)

    혼자 나가면 더 우울할떄가 있어요

  • 6. ㅇㅇ
    '23.10.16 11:06 AM (112.166.xxx.124)

    청소 두 시간이면 하잖아요
    청소하고 고궁 근처에서쉴겸 점심 사먹고
    카페에서 차 한잔하고
    쉬엄쉬엄 고궁 산책하세요
    그라고 생각은 간단히
    실행은 빠르게

  • 7.
    '23.10.16 11:12 AM (121.125.xxx.157)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일단 집부터 정리하겠어요.
    제경우 집이 정리가되야 그다음 활동을 해도 기분이 좋거든요.
    집이 깨끗해야 심신이 안정돼요

  • 8. 원글
    '23.10.16 11:21 AM (223.62.xxx.49)

    집정리...한번 손데면
    오늘 못나가요 ㅎ
    간만에 환상적 날씨인데 ㅠㅠ
    집안 깔끔한 게 우선이려나요?
    하늘에 진짜 구름 한점 없이
    드높이 푸르르고 맑네요.

  • 9. 그냥
    '23.10.16 11:31 AM (122.39.xxx.248)

    나가세요
    손대면 못나가신다니..
    어수선한건 하루만 참으시고 ㅎㅎ

  • 10. ..
    '23.10.16 11:33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전업이면 지금 안해도 시간많을텐데 다녀와서 하세요

  • 11. 원글
    '23.10.16 11:36 AM (223.62.xxx.49)

    퇴근하는 길입니다 ㅎ
    이른 시간 근무라 집에 가는데
    햇살은 눈부신데 제 기분은 다운이라...

  • 12.
    '23.10.16 12:20 PM (223.39.xxx.124)

    산책하고와서
    1군데만 청소하세요

    그리고 또 내일 1군데

    다 하려고하지마시구요

  • 13. --
    '23.10.16 2:53 PM (119.193.xxx.96)

    햇빛좋은데 나가서 요거트만 퍼먹으면 된데요. 유트브 썸네일에서 봤네요

  • 14. 원글
    '23.10.16 4:06 PM (223.62.xxx.49)

    댓글들 감사합니다.
    해가 뉘엿뉘엿 기울어 갈듯말듯
    어중간한 이 타이밍에
    그래도 햇살 잘 드는 벤치에 앉아
    퍼먹는 까지는 무리라 드링킹 요거트
    한팩 흡입하고 댓글 답니다.
    이거 뭐 갈팡질팡하느라
    세탁기 돌려놓고 눈에 보이는 거실만
    대충 정리해두고 나와서 근처
    산책만 잠깐 했어요.
    들어가면 빨래 널고 정리하던 거 마저
    처리하면 하루 다 가겠네요.
    결국 청소도 완전하게는 못해서
    한 부분만 정리한 느낌만 내고
    햇살 쬐며 산책도 볕 좋고 하늘 푸르른
    시간엔 못나가고 햇살 끝자락
    쫓는 상황이 되버려서는
    이도 저도 완벽하겐 못했다는 ㅎ
    이 댓글 쓰는 중 해가 저리로 비켜가며
    그늘이 져버렸어요 벌써...
    다시 해를 따라 좀 걸어가볼까
    어쩔까 하네요.
    편안한 오후 맞으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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