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피하지만 50중반입니다
그동안 남다른 솜씨의 친정엄마 찬스로 맛있는 전라도 김치를 먹고있는데요
저는 그동안 깍뚜기와 겉절이정도만 몇번 해봤습니다
남편이 오늘 1박2일 워크샵을 갔습니다
내일 오는데 알타리김치 익지않은 상태를 제일 좋아합니다
어제 얘기하다가 제가 겁도 없이 내일까지 알타리김치를 담궈주겠다고 약속을해버렸어요
뭐부터 해야할까요?
시장에가서 알타리 한단만 사다가 담글 예정입니다
요즘 알타리 담그면 맛있나요?
양념은 뭘뭘 넣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