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5인실 병동 입원
보호자 한분만 남자
8시부터 주무시는데
코고는 소리 어쩜 좋아요
오늘밤도 자기는 글렀네요 ㅠ
이틀전 5인실 병동 입원
보호자 한분만 남자
8시부터 주무시는데
코고는 소리 어쩜 좋아요
오늘밤도 자기는 글렀네요 ㅠ
진짜 환장해요
나머지 사람은 날밤 새니까
환장할 노릇ㅠ 간호사분께 귀마개 달라 했는데 그래도 들려요.
모든 병원이 간호간병통합 병동이 되어야 해요.
보호자 못 오게..
귀에 휴지라도 틀어막고 주무세요
아저씨 입에 코콜이 스티커를 누군가가 붙히면 안되려나요.
5인실에 젊은 환자가코를 고는데 세상에나 탱크가 지나가는소리가 나요.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런분을 만나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가뜩이나 수술후 예민한데 싸울수도 없고요.
근데 본인이나 보호자는 미안한마음이 전혀 없어보이더군요.
간호사분 호출하면 오셔서 코고는 사람 잠깐 깨우시고 침대높이 조절해서 덜 골게 도움 주시더라구여 ㅜㅜ
제가 부른거 모르게 저 체크하는척 하면서 귀마개살짝 주고 끼워보라거 하시던데..
그러면 잠깐은 멈춰요ㅜㅜ 그때 잠들어야해여
안고는 사람 없어요
밤새 고냐 크게 고냐의 차이인것 같아요
윤흥길의 코파와 비코파 보세요 ㅠ
안 고는 사람은 없는데 진짜 남자 코고는 소린 미침
다 환자인데 저 정도로 코 골면 본인이 알아서 나가 자든가 해야죠
남자보호자의 코고는 소리 미칩니다. 병을 얻어나오는 심정
어쩌면 좋아요 ㅡㅡ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