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70대초)가 지방 대학병원에서 자궁내막암3기로 수술받고 항암치료도 끝냈어요.
3개월 검진만 받다가 유방이랑 대동맥쪽 암세포 발견(전이)
유방은 지금 수술한 상태에요. 빨리 발견되어 수술부위는 다행히 작은데 아무래도 항암도 더해야할꺼 같고 서울메이저로 병원을 이전하는게 더 나을까요?? 지방에서 서울로 치료받으시는분들은 병원근처 원룸 월세를 구하는게 나을지 아님 메이저 병원근처 암요양병원이 나을지 고견부탁드려요. 연휴 끝나고 6일날 치료방향 결정하자는데 지금이라도 옮기는게 나중에 후회가 없을것 같아서 문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