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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잘하는 사람은 술도

ㅇㅇ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23-10-03 17:58:05

술도 잘먹더라구요.

그 반대로 술 좋아하는 사람은 노래도 잘하고

특히 남자들요

 

술과 음악이 유의미한 관계가 있을까요

술이 우리 뇌의 음악 담당 부위를 활성화시키는걸까요

 

IP : 61.101.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
    '23.10.3 6:00 PM (220.83.xxx.33)

    남편 노래 잘 부르는데술 못먹어요.

    하지만 술 먹으면 객기로 계속 노래 부르다보면 노래 하는게 익숙해져서 노래 잘 부르는 것

    일 거라는 추측은 가능해요.

  • 2. 김건모는
    '23.10.3 6:04 PM (125.134.xxx.134)

    타고난 음색과 리듬감이 좋은데 그놈의 술담배 땜에 호흡이 딸려 한참 잘 될 나이에도 음이 좀 망가졌어요. 성시경 팬은 아닌데 술 끊었음 좋겠어요
    술도 적당히 먹어야지 너무 많이 하면 폐나 목에도 안좋죠. 호흡이나 음이 좋아야 노래가 시원하게 나오니까요

  • 3. 아~
    '23.10.3 6:15 PM (223.39.xxx.59)

    정답~~ 노ᆢ아닌것 같아요

    노래~~노력도 ++ 타고난 것도 있어야할듯

  • 4. ..
    '23.10.3 6:16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술 좋아하는 사람은 노래도 잘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 둘 앎
    제 형부랑, 제부. 술 엄청 좋아하는데 노래는 못함
    제 남편은 술도 잼병이고 노래도 못함
    그러고보니 울 아버지까지 넷 다 노래를 못하네. ㅋㅋ
    대신 저는 술도 잘 마시고 노래도 잘부르는 사위를 얻음. ㅎㅎ

  • 5. ...
    '23.10.3 6:26 PM (221.157.xxx.127)

    전혀아님니다 ㅎㅎ

  • 6. 술을
    '23.10.3 6:35 PM (118.235.xxx.67)

    먹으면 내 귀에는 나의 노래가 명창같기는 합디다. 친구들아 미안하다.

  • 7. ...
    '23.10.3 6:54 PM (221.151.xxx.109)

    아님

  • 8. 음주가무의
    '23.10.3 6:58 PM (223.39.xxx.30)

    선입견을 버리시길

  • 9. ..
    '23.10.3 7:00 PM (106.101.xxx.60) - 삭제된댓글

    상관이 없어 보여요...

  • 10. ..
    '23.10.3 7:08 PM (49.167.xxx.254)

    음주가무 즐기는 사람들이
    끼도 많고
    흥도 많아서 그런지도

  • 11.
    '23.10.3 7:13 PM (175.113.xxx.3)

    아니던데요.이번 추석에 조카 남편 울 친정에 왔는데 결혼하고 첨이라고 작은 이벤트로 우리가 케익 사가서 초 불고 새신랑 이라고 노래 시켰는데 술은 입에도 못대는 진짜 한 방울도 못 마시는데 노래는 잘하더라구요.

  • 12. 아니무슨
    '23.10.3 8:33 PM (124.50.xxx.74)

    저희 남편도 술 못해요
    노래는 진짜 잘함

  • 13. ㅡㅡㅡ
    '23.10.3 9:14 PM (58.148.xxx.3)

    뭐래요. 저 노래알바도 했는데 술은 맥주 한컵이면 자요

  • 14. ...
    '23.10.3 10:44 PM (223.39.xxx.159) - 삭제된댓글

    술 잘먹는건 알콜분해효소랑 관계 있는거지
    무슨 노래랑 관계가 있겠어요
    친정식구들 다들 노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데 술은 전혀 못 먹구요
    남편집안은 다들 말술인데 음치들입니다

  • 15. ..
    '23.10.3 10:52 PM (106.101.xxx.112) - 삭제된댓글

    술은 뇌를 멍청하게 바보같이 만드는 물질인데
    뇌를 활성화 시킨다구요..?

  • 16. 상관없음
    '23.10.3 10:57 PM (223.39.xxx.159)

    술은 알콜분해효소가 있어야 잘 마시는거지 노래와는 상관없어요
    친정은 다들 술은 전혀 못하는데 노래는 정말 기가 막히거든요
    춤도 잘 추구요. 술 못 먹어도 가무가 되니 엄청 흥겹슴다.
    근데 남편쪽 식구들은 술은 말술들인데 대부분 음치 박치 몸치입니다. 그냥 술만 먹으니 술 못먹는 저는 재미없어요

  • 17. 음악하는
    '23.10.4 12:51 AM (223.62.xxx.120)

    작곡가나 가수들.
    술 엄청 마시기는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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