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날이 선선해지면서 머리가 살짝 아픈거에요.
추위를 타서 그런거 같아 온수 매트 깔았어요.
세팅하고 전원 켜고 누웠는데 한숨 자고 나면 머리 아픈게 없어지면 좋겠네요.
5월에 정리해서 넣었었는데...뜨신게 좋아지네요..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날이 선선해지면서 머리가 살짝 아픈거에요.
추위를 타서 그런거 같아 온수 매트 깔았어요.
세팅하고 전원 켜고 누웠는데 한숨 자고 나면 머리 아픈게 없어지면 좋겠네요.
5월에 정리해서 넣었었는데...뜨신게 좋아지네요..
어제 온돌같은 따끈함이 그리웠어요
매트 있어도 귀찮아서 안꺼냈는데 부러워요
오늘 개시했는데 따뜻하고 좋아요
며칠사이에 이리 추워지다니ㅎㅎㅎ
침대에 10월 1일에 깔고 물 보충하고 어젯밤에 틀었어요. 가장 약하게 틀고 따뜻하게 자니까 너무 좋아요.
ㄴ 저만 개시한게 아니군요. 반가워요^^
엊그제부터 해주고
전 귀찮아서 ㅎㅎㅎ 오늘은 깔아야 하나 하고 있어요
저도 이틀전부터 잘 때 추워서 틀어야하나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좀 오버아닌가 싶었는데
이 글에 힘입어 오늘 틀어야겠어요.
며칠사이에 이렇게 쌀쌀해지다니..
저도 저번주부터 흙침대 키고 잡니다
흙침대 정말 효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