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학교얘기는 좀 흥미롭게 보다가
갑자기 한회에 한 인물씩 서사 풀더니
지금 11회까지 봤는데 재미없네요.
인물 배경 스토리를 아는 게 중요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이게 한명당 한회를 다 쏟기엔 뭐 특별한 사연이 줄줄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괜히 액션씬 싸우는 씬만 길게 늘려놓고.. 재미 드럽게 없네요.
딱 11회 끝냈는데, 괴물 류승룡 서사 끝내고....
이거 참고 보면 뒤에 뭐가 그럴싸한 게 나오나요?
관둘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초반 학교얘기는 좀 흥미롭게 보다가
갑자기 한회에 한 인물씩 서사 풀더니
지금 11회까지 봤는데 재미없네요.
인물 배경 스토리를 아는 게 중요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이게 한명당 한회를 다 쏟기엔 뭐 특별한 사연이 줄줄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괜히 액션씬 싸우는 씬만 길게 늘려놓고.. 재미 드럽게 없네요.
딱 11회 끝냈는데, 괴물 류승룡 서사 끝내고....
이거 참고 보면 뒤에 뭐가 그럴싸한 게 나오나요?
관둘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제 기준 12, 13회가 제일 재밌었는데!
조금만 더 달려보시길
그런가요? 딱 다음이 12회인데 ㅎㅎ
참, 김성균은 초반부터 나오다 말다 잠깐씩만 나오는데
분명 김성균도 서사가 있을텐데... 너무 안보여주네요 ㅋㅋ
원래 강풀 스타일이 인물서사가 길어서 어벤져스 같은거 기대하신 분들은 좀 지루할 수 있어요.
참고로 남편은 구룡포 서사때 울고 저는 김성균 서사때 울었네요. 근데 제가 원래 좀 눈물이 많긴 해요ㅋㅋㅋ
저는 유튜브에서 짤막짤막 리뷰만 봤는데 한국형 히어로물이란 생각 들어서 디즈니 가입해서 봤어요. 그 서사에 감동받지 않으면..아마 재미없으실거 같아요. 닥치고 영웅과 닥치고 빌런이 싸우는 액션물이 아니라서요. 액션도 멋있는게 아니라 찐덕하고 처절해요. 보는 사람이 아픔을 느끼게 하는 액션이요. 자동차 추격신도 다르고요
전 전 회차 다 재밌었어요
번개맨은 원작에는 없고
강풀이 각본에 참여해서
새로 생겨난 등장인물이라던데
없어도 좋았을듯(그것만 지루했어요ㅠ)
류승룡이야기가 제일 재밌네요
한효주는 여전히 이쁘고요
문성근은 와 연기잘한다 감탄했고요
전 무지 재밌게 봤어요
첫화부터 재밌어요
보면서 재미없다고 느끼면 계속 재미없을꺼에요
취향이 아닌거라서
별로였음 원글님 끝까지 별로이실듯
저는 겨우 봤어요ㅠㅠ
뒷부분 싸우는건 잔인해서 스킵하며 보다가 마지막회만 대충 봤네요
류승룡 조인성 등등 배우들 모두 연기 넘 잘하고
작품성 좋은거 알겠는데 취향이 아닌지 몰입이 안되더라고요
저도 처음 네다섯편?은 재밌게 봤어요.
애들 애기... 그들의 부모들 살짝씩 보여주고...
근데 부모들 서사 한명당 한회를 통째로 잡아먹어가면서 하니
재미없고, 군데군데 빼도 될 장면들이 보이니, 시간 아깝다 지루하다 생각들다가
중반이후론 계속 이번회는 누구 서사 통째로 한편 잡아먹고
다음회는 또 누구 서사 통째로 한편 잡아먹고.. 이런 형식이니
형식 자체도 너무 지루하고, 얘기도 안궁금하고...
근데 중간중간 조연들 다시 봐서 너무 좋으네요.
좃소기업에서 이미나 대리로 나오던 분이, 다방에서 같이 일하는 레지로 나오고 등등 (지희랑 같이 일하는)
더 보다보면, 왜 이들의 자식들이 정원고로 다 모였는지 이유도 나올거고
정원고 선생들 그 두명의 관계도 궁금하고...
초반 떡밥 궁금하고 의리상 더 보긴 해야할텐데, 중후반에 뭔가 휘몰아치는 게 나오나 싶어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좀 더 볼게요 그럼... 부디 결말은 좀 딱 마무리 하고 끝내줬으면 하네요. 열린 결말 너무 싫 ㅠㅠ ㅋㅋ
재밌게 보셨군요
저도 개개인 서서가 길어서 내용파악 할 정도로 적당히 스킵해 가면서 봤어요
근데 후반부보니 그게 다 서사, 떡밥 차곡차곡 쌓아놨던거 ㅎㅎ
결말은 개구멍? 작게 만들어놓고 꽉 닫힌 결말입니다 재밌었어요^^
도대체 언제 재밌어지나 꾸역꾸역 보다가 결국 양동근 나오고 박휘순 나오고 하며 포기했었어요. 끝까지 재미없어요. 차라리 앞부분 고딩들 나올때가 그나마 나았어요.
중간 중간 서사가 넘 긴건 빠르게 돌려봤지만 그래도 전 너무 재미있고 진짜 한국형 마블이라고 생각했어요 작가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히어로는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서사가 많이 늘어지고. 그나저나 조인성은 왜케 멋있어 진건가요 조인성이 비쥬얼로 중요한 순간에 포문을 열어주지 않았음 정말 재미없었을 듯
번개맨과 김성균 서사는 개인적으로 흥미롭지 못했어요. 류승룡은 참 이 아저씨 더티해보이다가 순박해보이다가 이름값 하시는 배우같아요.
과 한효주 나오는 회차인데 자꾸 잠이 오네요. 대략적인 내용은 알 것 같은데 스킵해도 되겠지요?
뭔놈의 개개인 서사를 길게 넣어놨는지 솔직히 한편에 몰아도 될만한 내용이던데 길게 늘였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조인성 한효주 얘기는 그나마 배우 이쁜맛에 봤는데 나머지는 하나같이 하품나는 얘기.
초반에 쓸데없이 잔인한 장면 몰아넣고 그 미국에서온 킬러 스토리는 전체맥락과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웹툰의 한계인가 했어요. 이야기가 중구난방.
저는 너무 실망했어요.
11화까지 봤는데도 재미없다면
님이랑 안 맞는 드라마입니다.
그만 보시는 게 낫겠네요.
류승룡얘기가 젤 재밌었고 그 뒤로 계속 지루해요
마지막 세 편은 핸드폰하면서 보는둥 마는둥 했네요
굳이 저 장면을 더 넣어야했을까. 이렇게 길게 보여줄 장면일까 싶은것들이 많아요. 정말 많아요;;;;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드라마는 절대 아니에요. 유괴의 날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다 보긴했는데 그냥 그랬어요
엄청 재밌는 회가 단 하나도 없었음.
쓸데없는 의리로 걍 봤네요
저도 끝까지 별로였어요
끝부분이 제일 별로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