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동호회라도 나가서 적극 연애를 해보라시길래 나갔더니
좋아보이는(?) 사람들이좀 있네요
결정사는 너무 조건만 보는거같아서 삼갔는데
동호회를 오니 너무 사람만 보는가 싶네요
아~무 것도 모르는데 사람만 호감이 간다고 직진해도되나
오만생각이다드네요
언니들
동호회라도 나가서 적극 연애를 해보라시길래 나갔더니
좋아보이는(?) 사람들이좀 있네요
결정사는 너무 조건만 보는거같아서 삼갔는데
동호회를 오니 너무 사람만 보는가 싶네요
아~무 것도 모르는데 사람만 호감이 간다고 직진해도되나
오만생각이다드네요
조건만 보는 것 같아도 그 안에서 또 예상치 못한 사람을 발견하기도 해요. 여유되면 결정사도 가입해서 투트랙 진행하세요.
어쨌든 님은 결혼이 하고 싶은 거잖아요.
호감 가는 사람한테 직진해보는 것도 좋고요. 너무 시작도 전에 본인이 허들 설치하지 마세요.
막말로 동호회야 탈퇴하면 그만이니까 호감가는 사람하고 엮이려고 노력도 해보고요.
겁먹고 가만히 있으면 님만 손해입니다.
직진이 아니고 썸을 타야죠
동호회에서 커플되면 피곤합니다
그러니 심사숙고 해야돼요
몇번을 그냥 나가서 남자들 성격 보고 본인과 맞는 사람을
추려보세요 거기서 본인 이상형에 제일 부합하는 사람을 또 추려야죠 그 전까지는 시그널 보내지 마세요 남자들 홀리는 어정쩡한 포지션에 서서 욕만 먹어요 그냥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세요 그리고 그 중에 제일 괜찮은 본인과 맞는 사람에게 딱 그 사람만 알 수있는 플라톤을 하세요 잘 웃어주고 얘기고 잘 들어주고 좀 쳐다도 보고 하면서 간을 봐야죠 무조건 잘 되리란 법은 없으니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그 남자도 싫다 좋다 반응이 올테고 아 이건 그린라이트다 확신을 주고 적극적으로 나오면 그때 직진 하는겁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직진이 아니고 썸을 타야죠
동호회에서 커플되고 헤어지면 피곤합니다
그러니 심사숙고 해야돼요
몇번을 그냥 나가서 남자들 성격 보고 본인과 맞는 사람을
추려보세요 거기서 본인 이상형에 제일 부합하는 사람을 또 추려야죠 그 전까지는 시그널 보내지 마세요 남자들 홀리는 어정쩡한 포지션에 서서 욕만 먹어요 그냥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세요 그리고 그 중에 제일 괜찮은 본인과 맞는 사람에게 딱 그 사람만 알 수있는 플러팅을 하세요 잘 웃어주고 얘기고 잘 들어주고 좀 쳐다도 보고 하면서 간을 봐야죠 무조건 잘 되리란 법은 없으니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그 남자도 싫다 좋다 반응이 올테고 아 이건 그린라이트다 확신을 주고 적극적으로 나오면 그때 직진 하는겁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원하는 사람이 되시고 찾으시면 만나질 거에요
몇 번 겪어봤고요
내가 뭘 원하는지 확실히 아셔야 해요, 종이에 써서
베게 밑에 넣어두셔도 좋고 기도같이 이루어진다, 이루어졌다라고 생각하셔야 그대로 되여
연하에 키 180, 연봉 나만큼 되고 시간,자기관리 철저하고 계획 및 리스크 관리가 되면서 애정표현 많고 취미, 철학이 비슷하거나 잘 통하는 사람..
작년 7월 즈음 제 생각이 정리 되면서 10월에 고대로 원하는 데로 만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