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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 군대 언제 보낼거냐고 물어보는 사람

.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3-09-28 21:05:08

명절에 만날때마다 아들 군대 언제보낼거냐고 물어요 

지금 중 1이거든요 

자기는 딸만 있어서 딸은 군대 안가도되니까 자랑하능건지

IP : 211.244.xxx.6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3.9.28 9:08 PM (175.208.xxx.235)

    중학생이 무슨 군대를 가나요?

  • 2. ...
    '23.9.28 9:10 PM (61.79.xxx.23)

    뭐래 ㅋㅋㅋ
    30살전에만 가면 된다고 하세요
    신경 끄라고

  • 3. ...
    '23.9.28 9:12 PM (221.146.xxx.226)

    또라이네요
    듣기만해도 눈물난다고 정색하세요

  • 4. ...
    '23.9.28 9:13 PM (221.146.xxx.226)

    지난주에 우리 아들 군대갔어요
    맘아파요

  • 5. ㅋㅋㅋㅋ
    '23.9.28 9:14 PM (122.43.xxx.65)

    명절에 흔한 오지라퍼중 참신하네요
    중3애 군대 언제보낼거냐니
    원글님 집안식구들 시집장가 다 보내고 아들딸도 골고루 낳고 성적도 우수한편이라 입댈대가 없긴 한가봐요 ㅎㅎ

  • 6. ㅇㅇ
    '23.9.28 9:15 PM (211.209.xxx.126)

    와 진짜..

  • 7. ㅇㅇ
    '23.9.28 9:1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맘아픈 이야길 참... 저는 아들없지만 저런말 못할듯요.

  • 8.
    '23.9.28 9:29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딸엄마 욕을 안할래야

  • 9. ..
    '23.9.28 9:34 PM (61.255.xxx.179)

    아직 중딩인데... 명절 때마다라고 하시니 친인척 이 그런 말 하나봐요
    저라면 알아서 잘 보낼게요
    눈 똑바로 쳐다보며 말할거에요
    저도 딸 엄마인데 아들 엄마한테 저런 말 못하겠던데...

  • 10. 내친구
    '23.9.28 9:57 PM (180.229.xxx.49) - 삭제된댓글

    아들이 최전방으로 자대배치 받아서 심란해하니 남자는 고생좀 해봐야 나중에 좋다고 위로하던 딸만 둘있던 지인 생각나네요
    아들 엄마라도 그분은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지만 너무 속상했어요 공감능력이 없어서 그랬겠지요

  • 11. 중1이면
    '23.9.28 10:16 PM (116.125.xxx.59)

    군대가 전혀 와닿지 않을 나이인데요
    ㅁㅊ

  • 12. 지능이
    '23.9.28 10:38 PM (99.228.xxx.15)

    떨어지나 뭘 그걸 벌써 물어본대요.
    딸 언제 시집보낼거냐고 볼때마다 물어보세요.

  • 13. a1b
    '23.9.28 10:47 PM (210.94.xxx.166)

    할일없는 미친년이네요..

  • 14. 한심
    '23.9.28 10:47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저렇게 모르니 여자도 군대가야한다 소리 쳐듣죠

  • 15. 한심
    '23.9.28 10:52 PM (218.55.xxx.242)

    저렇게 모르니 덜떨어진 소리를 하니 여자도 군대가야한다 소리 쳐듣죠

  • 16. ...
    '23.9.28 11:33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니네 딸 언제 임신시킬거야?

  • 17. 이뻐
    '23.9.28 11:35 PM (211.251.xxx.199)

    내아들 군대갈때 당신딸도 같이 갈거같다하세요

  • 18. ...
    '23.9.28 11:35 PM (118.235.xxx.68)

    니네 딸 임신한 후쯤에 가겠지. 라고해요

  • 19. ...
    '23.9.29 12:45 AM (221.151.xxx.109)

    명절이면 친척일텐데
    니 딸은 자연분만시킬거니 제왕절개 시킬건지 만날때마다 물어보세요
    지 잘못한건 생각못하고 얼굴이 시뻘개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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