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고기 반찬 못 먹는데 니한테 왜
월급을 갖다바쳐야되는데?" 하더라고요.
월급들어오는 통장의 체크카드 하나주고
어디에 뭐 쓰는지 알림으로 보고있던데
월급을 저한테 갖다바친거에요?
아들이 시모에게 제 뒷담화를 하면 시모가
대신 따져주는 날도 있어요.
어느날 이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말한다고 싸워서 시모와 통화를 하니 "니가 원인제공을 했으니 우리애가 그랬겠지." 라고도 했습니다.
"우리애 고기 반찬 못 먹는데 니한테 왜
월급을 갖다바쳐야되는데?" 하더라고요.
월급들어오는 통장의 체크카드 하나주고
어디에 뭐 쓰는지 알림으로 보고있던데
월급을 저한테 갖다바친거에요?
아들이 시모에게 제 뒷담화를 하면 시모가
대신 따져주는 날도 있어요.
어느날 이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말한다고 싸워서 시모와 통화를 하니 "니가 원인제공을 했으니 우리애가 그랬겠지." 라고도 했습니다.
없어요, 제 주변엔. 시어머니나 아들이나. 어쩌다 저런 집구석과 연을 맺었는지 안타깝네요
제 주변에도 없네요. ㅠ
저런 미친 시모가 또 았을리가요
하나도 못봤어요
우리 애가 누구에여 자기 아들이요?? 대화내용이 너무 이상해서 뭔 소린가 했어요.
시어머니한테 부인 뒷담화하는 남편이나 그걸 듣고 뭐라하는 시어머니나.. 한심하네요
저는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제주변에 자발적으로 통장 째로 시모 갖다바치는 아들은 본적있어요(합가) 그러다 지금은 따로 살아요
하는 집에 이혼 안하고 사는 며느리가 이상한것 같은데요
저라면 꼴 안봅니다. 생활비 시모가 대줘요? 왜 저런 소리 듣고 있습니까? 막대하게 놔두는거 바보 인증이예요
왜 아들결혼할때 여러가지를 따져 골라 며느리 안보고
이제와서 못마땅하다고 시집살이 시키는거죠?
본인 아들 깜냥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자식땜에 참고살거라고 시집살이 시키는거죠.
네?
체크카드를 아들?며느리?가 쓰고
그 내역을 시모가 들여다본다고요?
왜요?????
시모가 문제가 남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 수 있음 사시고 아님 헤어지세요
왜 그렇게 살죠?
시어머니 전화 차단하고
남편 통장에서 체크카드로 현금 인출해서 원글님 통장에 넣고 쓰세요
생활비 한도 내에서요
원글님도 직장 구해서 다니세요
시어머니는 내 엄마가 아니고 남편의 엄마예요
부부 싸움하고 남편하고 담판을 지어야지 시어머니에게 왜 보고를 하시나요?
절대 원글님 편 안들어 줘요
발뻗을만하니 발뻗겠죠
처음부터 대응을 이물길로 한 원글과 남편은 안맞는거예요
그남자가 감히 그리못하는 여자도 있을건데
머든지 다 상대적인거라 원글만 피해자라할순없네요
남편이 결혼할 정신상태가 아니네요
시모랑 둘이 살아야 하는 것 같은데 왜 결혼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