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넘 잘하고 넘 젊어보여요
노래 넘 잘하고 넘 젊어보여요
목소리도 늙는다던데 목소리도 그대로...
목소리가 어쩜 멋져요
이치현 짝사랑 했어요 ㅋㅋ
하늘엔 어둠이 내리고~
저 고등학생때 이치현아저씨가 콘서트 때마다 친구들하고 오라고 매번 티켓을 보내주시고 빵사주시고 그랬는데 제가 지금 50대 중반이에요. 공연장 가면 대학생 언니들이 막 울고불고. 아.. 진짜 세월이..
음색도 외모도
아직도
너무 쎅쉬해요
윗님 뭔가를 아시네 ㅋㅋ 진짜 너무 쎅쉬해요
저는 59인데 가슴앓이 많이 했습니다
웟님
거리엔 흰눈이 내리고~~ 아닙니까?ㅎㅎ
옷 너무 잘 입어서 볼때마다 놀라요.
윗님
하늘엔 흰눈이 내리고~~아닙니까? ㅎㅎ
목소리를 쭉쭉 뽑아내 시원한 맛이 있어 좋아요
솔직히 그런갑다 했는데
오늘 스틱스 노래 부르는 거 보고 반했 ㅋㅋ
윗님
저도 58
88,89년도 종로,돈암동길거리 테잎에서
짚시짚시짚시여인 얼마나 울려퍼졌었는지
기억이 막 되살아나네요ㅎㅎ
길에서 보는 그 연령대 할저씨들이랑
차원이 다른 멋진 분~
임백천라디오에 게스트로 가끔 나오시는데
둘이서 은근 웃겨요
이치현아저씨도 상대가 임백천이라 자기가 이러고 논다면서
맞아요 흰 눈이 내리고~거참 나 그냥 좀 봐주시지 ㅋㅋㅋㅋ
무명일때 공연보러 자주왔던 아가씨와
10년 연애하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잘 살고 위의 노래도
그녀를 위해 만든곡이었더라구요
긴긴 생활동안 안좋은 구설에
오르내리지 않고 잘 사셨네요
이치현과 벗님들을 생각하면
조명빛이 반사되는 선글라스 쓰고
기타들고 고개 내린 그분 모습이 떠오르네요
계속 건강하고 멋지게 사시길^^
원글님 감사해요. 자야하는데 계속 듣고 있어요~ 스틱스노래 멋지게 부르네요.
얼마나 좋으면 당신만이 노래 만들어 들려줬을까요
부인 부러워요
얼굴도 아버지 연세인데 너무 젏어 보이세요
아이..정말...
링크라도 주고 말씀하시죠????
긴 세월 구설도 없이
아내와 잘사는거
좋아보여요~
링크라도 주시업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