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박씨가 평소 골프모임에서 알던 사람들과
캄보디아로 6박 7일 골프여행을 갔는데
일행이 술집에 데려가서 현지 여성과 성매매를 하게끔 유도,
성매매 범죄라며 경찰에 체포되는 상황 연출함.
실제로 현지 경찰서로 끌려가서 5시간 대기까지 함.
암튼 캄보디아에서 성매매는 최대 징역 10년의 중범죄라며
무마하려면 13억을 달라고 함.
귀국후 은행 43곳을 돌아다니면서 13억을 전부 인출해서
나눠가졌는데 박씨가 의심을 품자 함께 부담하자면서
5억을 돌려주고 신고를 막으려 함.
알고보니 그 일행 몇 달 전부터 골프 모임에서 박씨를
범행대상으로 고른뒤 같이 라운딩 하면서 친분을 쌓았다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92009390001384?did=GO
현재 범행한 일당 중 4명 검거
현지 브로커 1명 인터폴 적색수배중
https://www.nocutnews.co.kr/news/6015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