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여인들 추천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오랫만에 이게 소설이지 싶은 글을 봤어요.
잃어버린 지 아주 오래된 "가난"을 만난 기분이에요.
( 그렇다고 제가 부자 아닙니다, 오히려 상대적 가난뱅이로 늘 자신을 몰아대는 사회에 살고 있읍죠 ㅠㅠ)
책을 읽고 나면 며칠 동안이라도 마음과 영혼에 근육을 쓰고 생긴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저랑 같이 운동하시죠, 마음과 영혼을 키우는 운동
82여인들 추천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오랫만에 이게 소설이지 싶은 글을 봤어요.
잃어버린 지 아주 오래된 "가난"을 만난 기분이에요.
( 그렇다고 제가 부자 아닙니다, 오히려 상대적 가난뱅이로 늘 자신을 몰아대는 사회에 살고 있읍죠 ㅠㅠ)
책을 읽고 나면 며칠 동안이라도 마음과 영혼에 근육을 쓰고 생긴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저랑 같이 운동하시죠, 마음과 영혼을 키우는 운동
등단 자체를 40대에 하신 분이네요
신선해요 오히려
밝은달 도 좋았어요
이거 제가 82에 처음 추천했는데 반가워요
작가님이 허드렛일 남편 간병 등등 다양한 경험으로 중년을 보내셔서 그런지 글에 힘이 있다고 느꼈어요 통통 튀는 젊은 작가들 이슬아
장류진 박상영 등등도 좋지만 82 메인 유저층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소설이라 봤는데 좋다고 해주시는 분들 있어서 저도 좋네요 책 얘기도 많이 언급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책 많이
읽으시는 분들은 82 하실 시간이 없겠지만 ……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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