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정부 구하러 온거 아닌가요?
살림에 왜저리 집착하는건지....
듣다보니 영숙이 말이 다 맞다는 생각까지ㅋㅋ
그냥 가정부 구하러 온거 아닌가요?
살림에 왜저리 집착하는건지....
듣다보니 영숙이 말이 다 맞다는 생각까지ㅋㅋ
진짜 밥맛.
외국 여자들은 365일 집 밥 안해줄꺼 같아서
한국여자라도 만나고 싶은가봐요.
여혐하는 놈이 여자 만난다고 저러는거 보니 참 웃기네요.
한남들 보는거 같아요.
맘이 떠서 저런말 허는거쥬
골드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영숙이 말에 동조를 안해주는거죠
그래그래 안해줌 한마디로 맥이는 중 ㅋㅋ
상철은 처음부터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는거 아니라고 했어요.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
웃기지만 여자쬐 미국 가서 일할거 아니고 자식까지 달고 간다면
밥 안 하나요??
외려 할 일 있어 덜 미안하고 좋을것 같은데요?
주방 일 못하는 남자는 기대치도 낮아서
자기 맘대로 하면 될텐데 미리 칭찬하고 구슬리고 냉온수 오가며
미리 기 꺽고 길들이려는것도 웃겨요.
미국사는 한남ㅋ
머리는 좋은지 모르겠으나 자기꾀에 속는 바보임
대신 전업주부로 충분히 존중해주겠다는거니까요 뭐..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린문제.
그리고 요즘한남은 저헣지않죠. 내가 미쳤게 돈을 혼자버냐, 같이벌여자아니면 쳐다도 안보는게 현재의 한남이잖아요.
상철이 구식같아도 여자 더 호강시켜줄타입일수도.
상철이 구식같아도 여자 더 호강시켜줄타입??????
사람보는 안목이 처참 -,.-
뭐가 호강이란거죠..
집에서 남자 수발드는게 호강인가요?
전처가 중국인이라던데
그래서 집밥 집밥 하나봄
교민사회 엄청 보수적이라고 하는거보니 거기 분위기도 그런가봐요. 가면 경제적인건 책임져주겠지만 힘들 것 같아요
영숙이나 영자가 상철 선택 안했으면 좋겠어요
상철이도 그렇고 90년대에 머물러 있는 시댁 식구도 힘들것 같아요
교포 남자친구 만난 적 있는데 듣다듣다 헉하고 놀랜 적 많았어요. 그게 얼마나 무지막지하던지 지말로 지점수 깎이는지 모르고, 눈치도 못채던데요. 여성비하 여전한 그옛날에 갇힌 젊은 사람들도 엄청 많아요. 90년대는 무슨 60년대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