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위로해줘야할까요
엄마가 눈치도 못채고있었는데
남편은 카톡 프사가 다 지워진거 보고.
왜 그럴까 무슨일있냐고 물어보라더라구요
그럴수 있지.. 했는데
2년 넘게 사귄 남친 헤어졌다고 해요.ㅠ 어찌 의로해주나요
어떻게 위로해줘야할까요
엄마가 눈치도 못채고있었는데
남편은 카톡 프사가 다 지워진거 보고.
왜 그럴까 무슨일있냐고 물어보라더라구요
그럴수 있지.. 했는데
2년 넘게 사귄 남친 헤어졌다고 해요.ㅠ 어찌 의로해주나요
본인이 먼저 얘기하기 전까지는 아무말 안할 것 같아요~ 본인이 먼저 얘기하면 그냥 무심히 그랬구나~ 할 것 같고요.
시간이 약이라고 또 담담해져요
다 지나가는 일이죠 그러면서 나랑 맞는 사람이ㅜ어떤사람인지 알아가는거고 나랑 맞는 사람 찾는과정이구오
지금은 그냥 다른곳에 몰두할 곳을 만들어주는게 최선
시간과 돈 여유 되시면 같이 해외여행을 가시면 여행 준비하느라 정신없어서 남친 헤어진꺼 싹 잊게됨. 경험담임.
사주시고 옷 한 벌 사주세요
앞으로도 만남과 헤어짐이 있을거고 그때마다 더 성숙해지면서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거라고 ..
본인이 얘기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두세요.
속이 어지러운데 일상이라도 담담하게 유지되어야지 옆에서 엄마까지 한숨쉬고 그러면 짜증날 것 같아요. 윗님들 말씀대로 그냥 평소하던대로 하면서 맛난거나 사주고 좋은 데 구경이나 가고 하세요
그러다 다시 만날수도 있으니 지켜보세요.
똥차가고 벤츠 온다하세요
그러기 위해선 금주 금연하고 외모관리 빡세게하고 행동 말조심과 연예스킬배우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