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받은 건데
기본 4발에 다이아만 올린 거예요.
그 당시엔 가장 베이직한 디자인이
무난하게 오래 낀다 생각했는데
여전히 예물티가 나네요.
다이아가 원래 그런건지 ㅎㅎ
제가 화려한 스타일 안좋아해서
요즘 리세팅 어떻게 하나 찾아보니 매우 화려하네요?
가드링도 잘 안끼는데
그럼 4발 디자인이 최선일까요?
결혼할 때 받은 건데
기본 4발에 다이아만 올린 거예요.
그 당시엔 가장 베이직한 디자인이
무난하게 오래 낀다 생각했는데
여전히 예물티가 나네요.
다이아가 원래 그런건지 ㅎㅎ
제가 화려한 스타일 안좋아해서
요즘 리세팅 어떻게 하나 찾아보니 매우 화려하네요?
가드링도 잘 안끼는데
그럼 4발 디자인이 최선일까요?
4발이면 까르띠에 스탈이네요. 가장 깔끔한게 4발 까르띠에 6발 티파니스탈이예요. 그건 그냥 나두고 가드링을 따로 맞추세요. 그래서 같이 끼면 화려하죠.. 따로 리세팅하면 돈도 돈이고 안이뻐요. 심플한게 가장 이뻐요.
어디가서 할껀가요 보는앞에서 다이아만 옮겨주는데가고싶은데
그거는 그냥 두고 가드링 하나 해소 같이 낄 거 같아요
가드링 있고 없고가 분위기 완전 다르거든요
그냥 두고
가드링 두개를 해거 위 아래 끼겠어요
그럼 엄첨 화려해보여요.
골든듀 같은 백화점 매장에서 하면 바로 앞에서 알 끼워주지않을까요?
맞아요. 까르띠에 디자인이예요.
가드링도 두 개 있는데 제가 워낙 꾸안꾸 스타일이라 ㅡㅡ;;
가드링까지 하기에 너무 화려한 느낌이예요.
애 다 키우고 반지 좀 끼려니 낯설어서 이럴까요? ㅎㅎ
가드링 두개 권합니다.
다이아 알 물리는 작업 공장에서 가능합니다.
일반 골든듀 등 매장에선 작업자가 상주하지 않아요.
그냥 뺐다 꼈다 그런 일이 아니에요 -.-;;
원글님은 화려한게 싪다 하시는데 댓글들은 무슨 가드링을…
전 그냥 티파니 스타일로 아직도 끼고 다녀요.
나이가 45세가 넘으니 1캐럿 가지고는 화려하진 않네요.
다만 솟아오른 디자인이라 그렇게 느끼시는거 같은데
아예 다른 제품 끼시다가 딸한테 물려주시는걸로^^
명품 디자인 두루 보고 골라요
아무래도 그게 낫죠
물려줄 딸은 없어요 ㅎㅎ
솔직히 한 동안 그냥 팔아서 데일리로 낄 까르띠에 트리니티 사고 싶었는데 결혼반지가 뭐라고 팔기가 좀 그러네요.
그 당시 남편은 오메가 시계에 제냐 양복 맞춰 줬는데
시계는 지금 값이 두 배 이상 올랐더라고요.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다이아반지 참 의미없네요..
1캐럿은 다른 디자인이 없고 그게 가장좋은거같아요
저도1캐럿좀넘는데 티파니 스탈이에요
문젠 안들어가요 손마디가 흙
씨세요
단 화려하게 전체 3부 물린거 위아래로 같이 끼면 이쁘죠
리셋팅 가격으로 2부 가드링을 2개 구입하겠네요
강추. 저도 1캐럿 좀 넘는거 리세팅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라프랑 비슷한 디자인인데 백화점 브랜드에서 했어요.
보증서 있는 다이아만 해주고 원래 다이아에 일련번호 각인된거 아시죠? 그거 나중에 확인하면 되니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