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수들은 남 얘기를 80프로 이상하네요.
남 얘기를 자꾸 하다보니 본인 피셜이 들어가고,
상상하고 오해하고 뒤죽박죽 난리네요.
본인이 직접 상대방과 데이트하면서 물어보고 솔직하게 소통해야 될일을,
남들한테 물어보고 판단 내리고, 계속 그런식이네요.
돌싱들이라 자신감이 떨어져서 두려움도 있고 해서 자신있게 단독으로 소통하는게 어려운건지,
이런걸까? 이걸까, 아닐까? 이러고
듣는 사람은 사실도 아닌걸 확신해서 조언이라고 하고.
답답하네요.
그리고 영숙은 정말 정말 싫은 인간상.
예전 일할때 저런 사람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한 명씩 다 말려들었었어요.
전 대판 싸우고, 사과 받아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