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모든 걸 이뤘고 돈도 벌었고
더 이룰 거 없어서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공허함 느낀다고 하는 사람들
처음엔 저럴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저 말을 한 사람이 기억나는 게 빅뱅 탑 지디
나혼산 유아인.
그게 마약이든 프로포폴이든
그 불안이 시작은 저 마음에서 비롯했겠지만
저 정도로 불안과 공허를 과도하게 호소하는 건
약 때문인 거 같아요.
약이 아니면 과도한 음주 때문일지도
어린 나이에 모든 걸 이뤘고 돈도 벌었고
더 이룰 거 없어서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공허함 느낀다고 하는 사람들
처음엔 저럴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저 말을 한 사람이 기억나는 게 빅뱅 탑 지디
나혼산 유아인.
그게 마약이든 프로포폴이든
그 불안이 시작은 저 마음에서 비롯했겠지만
저 정도로 불안과 공허를 과도하게 호소하는 건
약 때문인 거 같아요.
약이 아니면 과도한 음주 때문일지도
기본적으로 결핍원인으로 시작해요.
그게 무슨 결핍이든 간에.
약은 결과이지 원인은 아닌 듯 하네요
연기자와 무당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반적인 정신들은 아니죠, 연기 잘 하는 사람일 수록 그럴 거 같고요.
물론 영기 보여도 무당 안돼는 사람도 있고 눌림굿이라는 것도 있으니
연기 잘 한다고 다 무당끼 있다 말하는 건 아니에요.
211님 댓글에 공감하구요
연예인이란 직업이 쉽진 않을 거예요..
대중에게 보여지고 평가 받는 삶
처음엔 그게 좋아서 선택한 직업이겠지만
감당하기 힘들 수도..
그리고 인간은 다 가져도 뭔가 충족되지 않나보죠
그자리 가기까지 쉽지는 않고.약점도 잡힐수도 있고...
언제까지 나를 찾아줄까 라는 불안정 위치?
그들은 늘 잊혀지는 두려움에 싸여있어요 .
시류도 유행도 너무 짧음을 제대로 간파하는
족속들 입니다.
연기자와 무당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반적인 정신들은 아니죠, 연기 잘 하는 사람일 수록 그럴 거 같고요.
물론 영기 보여도 무당 안돼는 사람도 있고 눌림굿이라는 것도 있으니
연기 잘 한다고 다 무당끼 있다 말하는 건 아니에요.
222
제 생각도 비슷해요
어릴 땐 연기 잘하는 배우들 참 멋있어 보였는데
요즘은 그런 생각 안 들더라구요
가상 인물에 몰입하고 그러는 게
정서적으로 별로 안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불교에서도 연기나 노래에 빠지는 걸 선업이라고 보지 않죠
욕망이든 화든 불선업인데
그 모든 걸 표현하고 탐닉하는 게 연기고 노래니까..
다 이뤘다고 생각해도 언제든 여기서 떨어질 수 있으니 약은 위에님 말씀처럼 과정이 아니라 결과인듯해요
제 지인 돈이 정말 많은데 뭘해도 재미가 없다고..여행도 시들 명품도 시들 쇼핑도 시들 자식들도 속 안 썩이니 것도 시들 ...세상만사가 시들...
돈이 없으면 저걸 사야지 저걸 해야지 하는 결심이 있고 의지가 있고 행동을 하는데 돈이 많아서 오늘 안사도 돼고 내일 사도 돼고 굳이 저걸 꼭 사야해? 하는 생각까지 이르면 모든게 다 시들해진다네요
왜 돈 많은 사람이 우울증 걸리는지 그 지인 보니 알겠더라구요
물론 약 하는 사람 옹호하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연예인들은 그 많은 돈에 칭찬만 듣겠어요? 날선 댓글에 오만 욕은 바가지로 듣고 하다못해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속상한 마음에 매운거 먹고 한강이라도 걸어보까 싶어도 이사람이 사진 좀 저사람이 사인 좀...
거기에 내 기분 안 좋다고 인상이라도 쓰고 피했다간 건방지네 인성 바닥이네 실물 빻았네 등등
내가 내 몸의 주인이 아니라 나의 껍데기로 저 사람들은 내 모든걸 판단하고 그럴 수 밖에 없구나...싶겠죠
행여 누구한테 털어놓을래도 혹시 그걸로 협박할까봐 그것도 못할거고...
네가 번 돈에 욕값도 포함되어 있다는 괴랄한 소리를 하는 것들도 있고...
아까도 얘기했듯 약쟁이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그 속도 속은 아니겠다 싶어요
영화에서 금수저 애들 노는 장면보면 마약은 필수로 등장하던데요. 돈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거지 예술가라서 특별히 공허함을 느껴서....는 아닐거같아요. 화려하게 놀겠죠.. 그러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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