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저분한 정도가 아니라
처음 현관 들어가서.. 부엌이나 거실보고
흠칫 하는 집들 있죠
집주인 정신 어디가 안좋은게 티나더라구요
조금 지저분한 정도가 아니라
처음 현관 들어가서.. 부엌이나 거실보고
흠칫 하는 집들 있죠
집주인 정신 어디가 안좋은게 티나더라구요
몸이 안좋은가보죠..
무기력증, 우울증 정신이 아픈 상황이겠죠.
몸이 안좋거나 너무 바쁠 수도 있는데...
남의 삶을 이런식으로 매도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맞아요. 정신이 아프면 내 몸 씻기도 엄청 큰일 같은데 집은 뭐...정신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니고요.
제가 골반ㅇ[ 석회가 생겨 왼다리를 들수 없을 정도로 아팠어요
정말 샤워고 뭐고 누워도 아팠죠
그렇데 한 2주 지나니 목욕탕에 곰팡이에 구석 구석 너무 더러운겁니다
우연히 모델 이소라씨도 골반뼈가 부러져 1년을 고생했다고 하며 그때는 집을 쓰레기장 처럼
해 놓고 살았다는 글을 보고 공감했어요
사정이 있겠죠
저는 출근도 하는데 그때 집은 정말 장난 아니었어요
사람도 자기 치장은 열심히 해도
집안 살림 신경 안 쓰는 사람 많아요.
외모만 보면 상상이 안 될 정도로요.
이해는 안 가지만 우선 순위가 다른 것 같아요.
거실에 일 년 내내 이불자리 펴 놓고 사는 사람도 봤어요.
백번 양보해서
저랑은 안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거리둡니다
이유는 알고싶지도 않음
저 어깨석회건염으로 머리도 못 묶을 정도로 팔을 쓸 수가 없었는데 요즘 조금 나아졌어요. 아픈지 10개월째인데 무거운거 못들고 팔을 잘 못 써요. 석회건염 통증이 엄청나요. 집 지저분해도 할 수 있는 만큼만 조금씩 하고 있어요.
이어서ᆢ집 근처 목욕탕도 운전을 못해서 택시타고 갔어요. 때도 못 밀어서 세신받아요. 이런 사람도 있는데 뭔 정신이 아파서 그런다는건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죠.
몸과 정신의 건강은 영원하지 않답니다.
정신이 바르지 않으니 집을 정돈할줄몰라요
집만 정돈이 안되냐하면 생각하는거 상황인식하는거 다 정리가 안되요
그래서 집안이 정돈이 안되어있는사람은 저사람 뇌구조가 저렇게 정돈이 안되어있는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면 되요
난가뵤
부정못하겠어요
집 보러 다니니 이건 뭐
아기 있는 집, 중고등학생 있는 집인데도 짐정리 엉망에 특히 화장실 변기, 씽크대 보고 기겁했네요
그 묵은 때를 보고 어떻게 사람이 방문하는데도 이럴까싶은 집이 정말 많았어요
그냥 지저분한것보다 본인 외모는 잘가꾸면서 집이 지저분한사람이 좀 이상해보이죠. 겉으로 보이는거에만 신경쓰는 스타일.
집보러 다니면 진짜 기겁할 집이 너무 많아요
너무 어이없게 지저분한 집들이 있긴 해요.
근데 저 엄청 깔끔하고 집 잘 치우는데. 저는 또 불안하고 좀 우울하고 그렇거든요.
계획된거 벗어나면 스트레스 받고...
다 장단점이 있긴해요.
예전 아이 초등 저학년 때 같은 반 엄마네 가보고 정말 놀랐어요. 현관 입구부터 신발이 한가득. 집안에도 정리 안된 짐들이 어찌나 많은지, 발로 밀면서 들어갔던 적이 있어요.
지금까지도 지저분한 집 최강이 이 집이예요.
아이가 셋이라 그런가 했더니, 1주일에 2~3번 집 치우러 도우미가 온다는 걸 알고 더 놀랐네요.
그냥 성격 같아요. 잘 치우지 못하는.
잘해요
노안이라 그렇네요.
이상하게보면 다 이상하겠죠?
그래도 청결,깔끔이 좋은건 맞음.
소위 때는 없는데...정리정돈 안됨...
시간 아까움,
만사 귀찮음.
해놔도 또 제자리...결국 에라이 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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