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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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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이런사람들 보면 어떤생각이 드세요?

.. 조회수 : 8,142
작성일 : 2023-09-16 21:41:01

엄마나이랑 20대 딸나이 적어놓고, 핫팬츠입고 춤추는사람

50대, 60대를 강조하면서, 옷을 20대처럼 입고

비가오니 어쩌구 하면서 청순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찍는 사진들 올리는 사람

전 세상엔 참 여러사람이 있구나.

제주변엔 그런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IP : 223.39.xxx.12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9.16 9:42 PM (124.50.xxx.179)

    나이값 해야지요

  • 2. 주책
    '23.9.16 9:42 PM (122.43.xxx.65)

    맞다?

  • 3. .....
    '23.9.16 9:42 PM (222.234.xxx.41)

    암 생각없음

  • 4. .......
    '23.9.16 9:44 PM (70.175.xxx.60)

    제 개취로는 넘 싫어요;;;
    어쩌라고? 싶고요 ㅎㅎ
    관종인갑다 또는 돈 벌려고 그러나..? 생각

  • 5. ㅎㅎㅎ
    '23.9.16 9:46 PM (211.58.xxx.161)

    나이붙여놓고 춤추는사람들

    그나이같지않아요 누가엄만지 딸인지 헷갈려요 그말듣고싶어서 안달난 느낌

  • 6. 원글
    '23.9.16 9:47 PM (223.39.xxx.122)

    영상 뽀샵 하고, 자매냐, 동안이다 그런 댓글에 진심 열광들 하는것같아요

  • 7. 영통
    '23.9.16 9:48 PM (106.101.xxx.200)

    님 같은 사람도 주위에 있는 거 별로죠.
    사람의 규격이 다 비슷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 사람.
    일본이들이 그런 면이 강하죠.
    나이 들어도 나이 잊고 저렇게 사는구나. 남 피해 안주면 뭐든 즐겁게 살면 되지..
    원님은 나이 규격에 딱 맞게 사세요

  • 8. 원글
    '23.9.16 9:48 PM (223.39.xxx.122)

    나이붙여놓고 춤추는사람들

    그나이같지않아요 누가엄만지 딸인지 헷갈려요 그말듣고싶어서 안달난 느낌

    아 속시원해 바로 그느낌이요^^
    저 딸입장은 뭐가 되나요

  • 9. ....
    '23.9.16 9:50 PM (118.235.xxx.71)

    원글같은 사람도 싫어요.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맘에 안드는거 욕해달르고 픈까는 사람
    이런 사람은 내 주변에 없었으면 좋겠어요

  • 10. 그냥
    '23.9.16 9:51 PM (125.141.xxx.39) - 삭제된댓글

    요즘 인스타 유행이예요 그런가보다 합니다
    재미있어요

  • 11. 그냥
    '23.9.16 9:56 PM (1.235.xxx.160)

    노는 거죠 뭐...
    원래 남의 관심 즐기는 사람들이야
    남녀노소 있잖아요

  • 12. ㅇㅇ
    '23.9.16 10:01 PM (125.179.xxx.254)

    ㅎㅎ 진짜 잘추는 사람들은 인정

    https://youtube.com/shorts/LFbvdf27kXY?si=HIM8avDBXLXtR-VP

  • 13. ..
    '23.9.16 10:01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관심이 안 갈 거 같아요
    대표적인 게 이수진인가 하는 치과의사 아닌가요?
    82에서 알게 된 여잔데 저는 얼굴 확인하고 그 후로는 글 올라와도 안 보게 되더라구요

  • 14. 그냥
    '23.9.16 10:14 PM (82.8.xxx.44) - 삭제된댓글

    젊게 사시네..관절 좋은갑다. 그런 거죠 뭐. 딸 입장이야 딸이 알아서 할 일이고..싫으면 영상 안 올렸겠죠.,인스타는 개인 건데 내가 별로면 안 보면 그만이구요.

  • 15. ..
    '23.9.16 10:18 PM (222.236.xxx.19)

    125님 링크걸어준 저사람 진짜 춤 잘추네요 ..ㅎㅎㅎ엄마 왕년에 뭐하던 사람이었는지 궁금하네요

  • 16. 내인생
    '23.9.16 10:21 PM (121.188.xxx.245)

    나이들수록 내가가진 생각만이 옳다고 고집부리기 시작하면 늙은이 소리 듣는것같아요. 모든 삶을 존중하려 노력하면서 늙고 싶어요. 물론남에게 해를 끼치는건 예외지만.

  • 17. ..
    '23.9.16 10:21 PM (211.36.xxx.168)

    뽀샵 과하더군요.
    누군지 모르겠던데
    릴스가 자주 떠서 보긴 봤는ㄷ니ㅣ
    웃겨요.

  • 18. 9949
    '23.9.16 10:36 PM (219.248.xxx.229)

    춤은 잘 추시던데 아마 필터는 확실히 사용하기는할꺼예요
    동네에 아주 유명한 인플루언서있는데 인스타랑 너무 달라서 아파트에서 마주치면 깜짝놀라기는해요

  • 19. 링크
    '23.9.16 10:50 PM (121.147.xxx.48)

    링크에 나온 키큰 아들. 지붕 뿌셔먹은 녀석 아닌가요? 이집 아들들 귀여워요.
    자기남편이랑 엄마 투샷 올려놓고 부부로 오해한다는 영상 지속적으로 올리는 사람들도 많고 참 인스타 유행은 이해하기 힘들어요.

  • 20. ...
    '23.9.16 11:05 PM (211.186.xxx.2)

    젊어보이긴 하더라구요...각자 사는 방법이 다른거죠..

  • 21. ㅇㅇ
    '23.9.16 11:21 PM (125.179.xxx.254)

    저 위 링크요
    엄마 75. 아들 04
    저 영상이 1년전 엄마가 춤알못일 때라네요
    저때도 잘만 췄구만...
    여튼 그전엔 춤 안췄나봄

  • 22. 000
    '23.9.16 11:31 PM (14.45.xxx.213)

    솔직히 주책이다 싶죠 뭐

  • 23.
    '23.9.17 12:45 AM (125.186.xxx.54)

    요즘 sns는 다 자기만족용 아닌가요ㅋ
    그냥 예전 싸이월드 감성처럼 좀 오글거린다는 생각

  • 24. 마른여자
    '23.9.17 1:17 AM (117.110.xxx.203)

    친구같은

    젊은엄마둬서 부럽다

    감탄도 나오고

    참 잼께사네

    이런생각 드는데요??

  • 25. 안 봐요
    '23.9.17 4:49 AM (121.162.xxx.174)

    그런갑다
    제 취향 아니라 안 봐요.
    근데 취향 아닌 건 안 보면 되죠

  • 26. ㅇㅇ
    '23.9.17 5:36 AM (73.83.xxx.173)

    저는 그런거 한번도 못봤어요.
    안보면 됩니다. 찾아보고 이럴 거 뭐 있나요.

  • 27. ..
    '23.9.17 9:09 AM (182.220.xxx.5)

    아예 안보고 살기때문에 관심 없어요.

  • 28. 동안 대회
    '23.9.17 1:43 PM (14.32.xxx.113)

    나온 사람인데 50대인데 젊고 예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서 멈췄으면 좋았을 텐데
    팬티 바람으로 엉덩이 보여주는 사진 보고 깜짝 놀라서 창을 닫았어요.
    동안이나 미모는 자랑해도 좋은데, 얼마든지 칭찬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막 벌거벗듯이 다 보여주려고 할 때가 정말 너무 싫어요.
    나이에 걸맞는 품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없으니까 추해보여요.

  • 29. ......
    '23.9.18 12:05 AM (70.175.xxx.60) - 삭제된댓글

    저절로 떠서 가끔 안구 테러 당합니다.
    물론 뜨면 놀라서 안보고 스킵
    괴로워요 ㅎㅎ
    이게 왜 이렇게 싫을까 생각해보면 자뻑과 관종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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