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이랑 20대 딸나이 적어놓고, 핫팬츠입고 춤추는사람
50대, 60대를 강조하면서, 옷을 20대처럼 입고
비가오니 어쩌구 하면서 청순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찍는 사진들 올리는 사람
전 세상엔 참 여러사람이 있구나.
제주변엔 그런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나이랑 20대 딸나이 적어놓고, 핫팬츠입고 춤추는사람
50대, 60대를 강조하면서, 옷을 20대처럼 입고
비가오니 어쩌구 하면서 청순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찍는 사진들 올리는 사람
전 세상엔 참 여러사람이 있구나.
제주변엔 그런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값 해야지요
맞다?
암 생각없음
제 개취로는 넘 싫어요;;;
어쩌라고? 싶고요 ㅎㅎ
관종인갑다 또는 돈 벌려고 그러나..? 생각
나이붙여놓고 춤추는사람들
그나이같지않아요 누가엄만지 딸인지 헷갈려요 그말듣고싶어서 안달난 느낌
영상 뽀샵 하고, 자매냐, 동안이다 그런 댓글에 진심 열광들 하는것같아요
님 같은 사람도 주위에 있는 거 별로죠.
사람의 규격이 다 비슷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 사람.
일본이들이 그런 면이 강하죠.
나이 들어도 나이 잊고 저렇게 사는구나. 남 피해 안주면 뭐든 즐겁게 살면 되지..
원님은 나이 규격에 딱 맞게 사세요
나이붙여놓고 춤추는사람들
그나이같지않아요 누가엄만지 딸인지 헷갈려요 그말듣고싶어서 안달난 느낌
아 속시원해 바로 그느낌이요^^
저 딸입장은 뭐가 되나요
원글같은 사람도 싫어요.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맘에 안드는거 욕해달르고 픈까는 사람
이런 사람은 내 주변에 없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인스타 유행이예요 그런가보다 합니다
재미있어요
노는 거죠 뭐...
원래 남의 관심 즐기는 사람들이야
남녀노소 있잖아요
ㅎㅎ 진짜 잘추는 사람들은 인정
https://youtube.com/shorts/LFbvdf27kXY?si=HIM8avDBXLXtR-VP
관심이 안 갈 거 같아요
대표적인 게 이수진인가 하는 치과의사 아닌가요?
82에서 알게 된 여잔데 저는 얼굴 확인하고 그 후로는 글 올라와도 안 보게 되더라구요
젊게 사시네..관절 좋은갑다. 그런 거죠 뭐. 딸 입장이야 딸이 알아서 할 일이고..싫으면 영상 안 올렸겠죠.,인스타는 개인 건데 내가 별로면 안 보면 그만이구요.
125님 링크걸어준 저사람 진짜 춤 잘추네요 ..ㅎㅎㅎ엄마 왕년에 뭐하던 사람이었는지 궁금하네요
나이들수록 내가가진 생각만이 옳다고 고집부리기 시작하면 늙은이 소리 듣는것같아요. 모든 삶을 존중하려 노력하면서 늙고 싶어요. 물론남에게 해를 끼치는건 예외지만.
뽀샵 과하더군요.
누군지 모르겠던데
릴스가 자주 떠서 보긴 봤는ㄷ니ㅣ
웃겨요.
춤은 잘 추시던데 아마 필터는 확실히 사용하기는할꺼예요
동네에 아주 유명한 인플루언서있는데 인스타랑 너무 달라서 아파트에서 마주치면 깜짝놀라기는해요
링크에 나온 키큰 아들. 지붕 뿌셔먹은 녀석 아닌가요? 이집 아들들 귀여워요.
자기남편이랑 엄마 투샷 올려놓고 부부로 오해한다는 영상 지속적으로 올리는 사람들도 많고 참 인스타 유행은 이해하기 힘들어요.
젊어보이긴 하더라구요...각자 사는 방법이 다른거죠..
저 위 링크요
엄마 75. 아들 04
저 영상이 1년전 엄마가 춤알못일 때라네요
저때도 잘만 췄구만...
여튼 그전엔 춤 안췄나봄
솔직히 주책이다 싶죠 뭐
요즘 sns는 다 자기만족용 아닌가요ㅋ
그냥 예전 싸이월드 감성처럼 좀 오글거린다는 생각
친구같은
젊은엄마둬서 부럽다
감탄도 나오고
참 잼께사네
이런생각 드는데요??
그런갑다
제 취향 아니라 안 봐요.
근데 취향 아닌 건 안 보면 되죠
저는 그런거 한번도 못봤어요.
안보면 됩니다. 찾아보고 이럴 거 뭐 있나요.
아예 안보고 살기때문에 관심 없어요.
나온 사람인데 50대인데 젊고 예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서 멈췄으면 좋았을 텐데
팬티 바람으로 엉덩이 보여주는 사진 보고 깜짝 놀라서 창을 닫았어요.
동안이나 미모는 자랑해도 좋은데, 얼마든지 칭찬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막 벌거벗듯이 다 보여주려고 할 때가 정말 너무 싫어요.
나이에 걸맞는 품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없으니까 추해보여요.
저절로 떠서 가끔 안구 테러 당합니다.
물론 뜨면 놀라서 안보고 스킵
괴로워요 ㅎㅎ
이게 왜 이렇게 싫을까 생각해보면 자뻑과 관종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