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돈이냐면 명절 쇠는 비용이요.
큰 시집가니까 거기에 50, 시부모는 제사상을
안차리는데 그냥 30. 뭐 이렇게요.
무슨 돈이냐면 명절 쇠는 비용이요.
큰 시집가니까 거기에 50, 시부모는 제사상을
안차리는데 그냥 30. 뭐 이렇게요.
누가 지내랬나
하기싫다는거 허리아프게 일시키고
돈 내놓으라 하고...
돈도 주는데 빈손이라고 또 물건 들고 오라고 하고...
진짜 싫다
윗님 말대로 진짜 싫네요
허리 아프게 노동하고 돈 따로 선물 따로 챙겨야 되고
큰집은 시부모가 내고
시부모 용돈 정도요
시가 큰집 말하나본데 50이나 드려요?
우와.....
그집 자식들도 그렇게는 안드릴꺼 같은데
왜 주는 거에여?
당연히 드려요
금액은 양가 모두 20만원입니다 거기에 각자 선물은 알아서
형제계해서 제수비용은 거기서 나갑니다
큰집에 가는 비용은 시부모가 줘야하는 거 아니에요? 시부모 30만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아뇨
평소 시가에 드리는돈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명절에는 한푼도 안드립니다 너무 얄미워서요
오히려 명절에는 친정에 큰.. 돈을 드립니다
사람들이 양심이 좀 있어야죠
애초에큰집에는 안가요.명절에 무슨 큰집까지 가나요
길막히는데 가서 하는일없이 2박3일 멍때리며 밥먹고 잠자고 돈도 드리고 선물도 사가고 명절따위
당연한건없죠 설날에나좀드리고 저는안드려요 선물이나 과일같은거좀 사가고 제사음식도 별로하지도 않고요
이제 또 슬슬 명절증후군으로
홧병들 나겠네요
그지같은 결혼시집문화
큰 시집에 왜 돈을 주나요?
큰집에서 제사 지내면 시부모님이 드리는게 맞죠.
원글님네가 큰집에 드릴 필요가 없고요.
좀 고급 갈비집에 부모모시고 식사하는 테이블 많던데
남편한테 우리도 추석 때 이렇게 고기집 가서 밥 먹고 헤어지면 어떠냐? 했더니
안 된다고..
왜 안 돼? 꼭 해야되는 거라 정해진 것도 아니고 이제 그만하자고 결단하면 끝나는 거 아니냐?
생활비 30년 째 홀시모 책임지고 있는 장남이고
차남은 동서는 발 끊고 안 오고
왜 자기 엄마에게 아직도 휘둘리는지 참 답답해요
이 사람이 주는 돈으로 돈 한 푼 안 벌고 30년 살면 미안해서라도 자식들 쉬게 해주고 싶을 거 같은데 말이죠
저희 친정은 올케한테 수고했다고 오히려 백만원 씩 줍니다
젠장 시집 잘 골라간 사람들 참 부러워요
차례지낸다고 큰집에 차례비주는 사촌은 본적이 없는데, 시부모가 하실일을 미루셨군요...보통 10만원 정도 넣는데 대단하네요...시부모만 명절이니 용돈드리고 제가 큰며느리리라 제사장은 제가 다 내요..
똑같이 드려요
매달 용돈도 똑같이
명절에도 똑같이
신혼집 장만 기여도...즉 액수에 따라 차등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