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부터 모시는 선산이 있는데
얼마전 관리해 주시던 당숙이 돌아가셨어요
이제 선산 관리가 큰 문제로 떠올랐는데
아버님은 5년전 돌아 가시고
어머님이 본인 생존해 계실때
조상묘들을 파묘하고 화장해서 뿌리고 싶다 하시는데
이런 일을 맡아 해주는 곳이 있나요?
저는 서울이고
어머님은 지방이라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까 싶어 문의드려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증조부 부터 모시는 선산이 있는데
얼마전 관리해 주시던 당숙이 돌아가셨어요
이제 선산 관리가 큰 문제로 떠올랐는데
아버님은 5년전 돌아 가시고
어머님이 본인 생존해 계실때
조상묘들을 파묘하고 화장해서 뿌리고 싶다 하시는데
이런 일을 맡아 해주는 곳이 있나요?
저는 서울이고
어머님은 지방이라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까 싶어 문의드려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많아요
근데 윤달낀 윤년에 하셔야 된대서 그때 많이 하실거에요
업체가 따로 있나요?
어떤 업체로 검색하면 되나요?
그 동네 장례식장에 한번 전화 해 보세요.
혹시 연결해줄지도 모르겠네요
선산이 있는 지역에 장묘 업체를 선정 해서 견적 뽑으시면 다 해주고요.
보통 선산 만지시는건 윤달에 하시거나
시어머니 돌아가실때 같이 하셔도 되요.
많아요
거기서 알려줄겁니다
지역명하고 묘이장
정도 검색하면 될 것같은데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검색해 봐야 겠네요
이장 파묘 장의사 검색해보세요
그냥 산소를 묵히는 종중도 많아요.
저희도 오래된 산소 그냥 둡니다.
동네 이장이나 잘 아는 동네 분에게 문의하세요.
동네마다 전문으로 하시는분 계실거예요.
잘해주시는 분 동네분이 잘 아시죠.
저희도 얼마전에 윤달 날씨 좋을 때 했어요.
제수용품도 좋은 걸로 챙겨와 주시고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조상묘 방치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
화장해서 정리하는게 좋죠.
올해는 4월이 윤달이어서 정리하신 분들 많았을 것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통화해 봐야 겠네요
조상이 묻힌 자리에 두번 햇빛을 보게 하는게
결코 좋은 일은 아니랍니다.(이장 반대 이유겠지요)
이장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라서..
그냥 조상묘 묵히는 경우도 간간히 보았어요.
차라리 그게 이장보다 자손들에게 이득이 있다고
지관들이 그렇게 말을 했을 경우에요..
찜찜하게 이장하느니..
그냥 일 벌이지 않는 경우겠지요.
집집마다 다르니 어른들과 상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