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 보니 그런 댓글이 있어서요
여태 가져와 먹었는데 버리는곳이 있다 해서요
그리고 장례식장에 과일은 두고 오나요?
친정은 두고 왔고
시가는 챙겨 가자해서 챙겨서 장례 치루고 나눠 먹었어요
어떤 글 보니 그런 댓글이 있어서요
여태 가져와 먹었는데 버리는곳이 있다 해서요
그리고 장례식장에 과일은 두고 오나요?
친정은 두고 왔고
시가는 챙겨 가자해서 챙겨서 장례 치루고 나눠 먹었어요
산소에 가져간 음식은 내 집안에 되들이는거 아니라고해서
우린 오는 길에 시이모 집에 드려요.
그래봤자 황태포 하나 정도지만요.
시어머니는 그러시더라고요.
모르는 귀신이 먹는것도 아니고
부모님, 조부모님께 드린건데
왜 버리나요?
가져와서 먹어요.
그렇군요 . 남은줘도 되나요?
산소 가서 고수레 (종이 접시에 음식 한젓가락씩 덜어서 근처에 놔두고) 하고 식구들 먹고 남을 경우 집에 가져와서 먹어요
대부분 남기지 않을만큼 가져가요
다시 집으로 가져 오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근데남은 음식 가져와서 먹는다는 사람도 있고..
산소에 가서 올린 음식은 집으로 가져오는 거 아니라는 말이 있었고
또 산소갈때 음식도 조금씩만 가져가셔 올린 다음에 거기서 나눠 먹고
남은건 들짐승 먹으라고 멀리 뿌려주고 그랬어요.
굳이 많이 챙겨가서 가져올 필요 없이
아주 조금만 가져가서 올리고 거기서 먹고 정리하는게 낫죠
조금만 가져가서 먹고 끝내요
포
배
술정도 가져가는데
산에서 들짐승이 내려와서 먹거 산소파헤친다고 가져가라고해서 들고와요
여기저기 버리는 것도 그렇고
남 주는 것도 꺼리는 사람도 있는데
민폐고
먹을 만큼 싸가고
그래도 남는 건 갖고와요.
갖고오면 뭐 어때요.
먹을 게 부족할 때
나눠먹으라는 의미로
가져가지 말라는 거지,
요즘처럼 먹을 게 지천이고
환경에 대해서도 신경써야하는 때에는
먹을만큼 싸가고
남는건
싸갖고 오는게 젤 나아요.
1.아주 조금마가져가고 거기간 사람끼리.한입씩마먹고 끝내는게 베스트
2.별로 개의치 않고 가져오서 먹는집도 있고(아무일 안일어남)
3.산소 가져간거 먹는거 아니라고 버리는집도 있음.
4.산소 근처에 뿌리는건 안되요 들짐승이나 벌레 꼬이고 산소관리업체들도 뿌리지말라고 합니다
4.산소근처에.뿌리는건 No.추모공원에서도 뿌리지 말라고 함.
조금 가져가고 그래도 남은거 있음 가져와서 먹어도 아무일 없음
오늘 유툽 스님 생활 법문을 본 것중에
산소음식 집에 가져와서 먹어도 될까요 좀 찝찝합니다 질문이 있었어요.
스님은 마음이 찝찝하면 안먹는게 좋고 마음에 찝찝함이 없으면 관계 없다는 말씀요. 일체유심조..일체는 마음이 짓는다.
가져와서 먹습니다.
음식은 음식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