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50대인데 낙상으로 인한 디스크 파열로
엄청 고생하는 사람 보니
정신이 바짝 들어요.
50대 이후 건강의 핵심은 어떤 게 있을까요?
주위에 50대인데 낙상으로 인한 디스크 파열로
엄청 고생하는 사람 보니
정신이 바짝 들어요.
50대 이후 건강의 핵심은 어떤 게 있을까요?
근손실없게 하기, 여성은 골다공증, 대사증후군 안 생기게 식이와 운동 발란스있게 하고 갱년기에 정신줄 놓지 않기 위해 마음 다스리기
저도 미끄러져 엉덩방아랑 손목 짚은 후 여기저기 다 아프네요
반사신경이랑 저도 정신줄도 똑바로 챙겨야지 싶어요
국가 건강검진 꼭 챙겨 받기
요게 절반 이상의 지분은 차지 한다고 봅니다
골다공증 조심
무릎관절 아끼세요
무릎 연골 나가면서 주변인들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넘어져서 죽는 사람도 많다고 하잖아요
마음챙김 알아차리기 훈련 필요한거 같아요
분주하지 않게 서두르지 않으면서 살기
내 입으로 뭐가 들어가는지 내가 어떻게 몸을 움직이며 사는지 늘 지켜보고 알아차리기
얼마전에 50넘어 대충 살고 싶다는 글 봤는데
저는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해요
50넘어서는 진짜 정신 바짝 차리고 제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골다공증 . 혈압 . 콜레스테롤 . 당뇨 관리..
살기위해 운동 하고 소식하며 적당한 체중관리
스트레스 줄이는 편한 마음
저도요..
올해 74년생 50인데요..
물론 만나이로는 48이지만 체감 50입니다 ㅡㅡ
얼마전에 생전 안하던 짓을 .. 길에서 두번이나 넘어졌어요. 그래서 수영을 한달이나 쉬고.. 에효..
할말 없네요
건강관리 못한 건지
운명에 마가 꼈는지… 자기 자리 못 찾아 살고 있어서 그런지
다치고 사고나고 엉망진창으로 50대 살고 있어요
낙상 조심 또 조심...
72년생인데 이번에 넘어져서 골절.... 핀 박는 수술하고
한달 넘게 고생했어요...
50넘으면 관절 조심~~
코어근육 키우는 운동 꾸준하게 하고,
몸의 근육이 줄어 들 나이니까 근육 유지할 수 있는 운동 끊임없이 해 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넘어지기만 해도 뼈가 쉽게 부러지는 경우,
골다공증도 문제지만 뼈 주변의 근육이 약한 탓도 있어요.
내 몸이 젊을때처럼 빠릿하지도 유연하지도 않다는 걸 인정하고 보폭을 줄이고 속도도 줄이고 느긋한 마음으로 천천히 하는 것에 익숙해지기 아닐까요?
제 주변인 한정 , 넘어져서 다친 분들 걸음 엄청 빠르신 분들이에요. 계단도 팍팍 내려가시구요. 본인이 남들보다 빠르다는 것에 자부심도 있는 거 같은데 보는 사람은 불안해요.
순간적인 운수 같아요
평소 엄청 신경쓰고 조심하고 관리 하는데요
공동 현관 밖 계단에서 굴렀어요
나중에 관리실 가서 cc tv 확인 했는데 계단 내려 오기도 전에 다리가 풀리면서 굴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