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3.9.14 12:11 PM
(175.207.xxx.116)
성 임
이름 신중
2. ㅁㅁㅁ
'23.9.14 12:13 PM
(211.192.xxx.145)
성은 까묵음, 이름 자체가 워낙 강렬해서
쌍둥이 자매, 언니 쌍옥, 동생 쌍순
동생 친구 중에 손재수
3. 상자
'23.9.14 12:15 PM
(106.102.xxx.34)
성은 배씨입니다
4. ...
'23.9.14 12:16 PM
(58.123.xxx.225)
무지개..
5. ...
'23.9.14 12:20 PM
(222.236.xxx.19)
배상자요..ㅎㅎㅎ이름이 강렬하니까.. 다른 평범한 이름은 다 잊어버렸는데 저 친구는 기억에 확실하게 남아요.. 저런 사람들은 영업직이랑 서비스직종에 종사하면
사람들 기억에속에 오랫동안 남아서 일하는데 도움이 좀 되는것도 있을것 같아요.
6. 어
'23.9.14 12:25 PM
(39.122.xxx.3)
국민학교때 임신중 같은반 남학생 이름이였어요
같은반에 유통일 있었는데 조부모 부모님이 이북 출신으로 피난와서 소원이 통일이라 이름을 통일이라 지였대요
쌍둥이 자매 쌍년 쌍순
국어샘 이름이 그중 한명 쌍순
쌍둥이 언니가 이름 너무 싫어했다고 ㅠㅠ
국민학교때 성은 은씨 이름은 소리 언니이름은 구슬
부모님이 구슬소리로 지였대요 공부 잘하고 너무너무 이뻐서 학교서 유명한 자매였음
성씨는 알지만 빼고 이름이 자신
너 자신을 알라며 반 찬구들이 농담도 많이 했는데 운동 잘하고 주먹 쎈 스타일이라 함부로 못함
동생이름 자봉
7. ...
'23.9.14 12:25 PM
(116.84.xxx.38)
-
삭제된댓글
친구는 아닌데 들었던 이름들 중에는 신데렐라 신밧드 형제, 김포공항 장병있어요.
한 번 들으면 영원히 기억할테니 특별한 이름이죠.
8. .....
'23.9.14 12:27 PM
(116.84.xxx.38)
친구는 아닌데 들었던 이름들 중에는 신데렐라 신밧드 남매, 김포공항 장병있어요.
한 번 들으면 영원히 기억할테니 특별한 이름이죠.
9. 저는
'23.9.14 12:40 PM
(124.5.xxx.102)
오씨인데
오레오
오미로(거꾸로 읽으면 로미오)
10. 가을
'23.9.14 12:41 PM
(122.36.xxx.75)
진분홍
잘 있지?
울동네 박병원 이라고 내과 있는데 의사실제 이름이 박병원이더라구요 ㅎ
11. ㅎㅎㅎ
'23.9.14 12:45 PM
(211.58.xxx.161)
박아라
진분홍은 좀 그러네요 진보라는 이쁜데
12. 아..
'23.9.14 1:00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이 글 읽고 기억남.
이름이 통길인데, 성까지 쓰면 진짜. 국내 몇명 없을거 같아서 안쓰겠습니다..
13. ....
'23.9.14 1:00 PM
(121.135.xxx.185)
채송화
장 미
14. ..
'23.9.14 1:03 P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소아과교수님 성함 이유식
15. 친구
'23.9.14 1:06 PM
(74.75.xxx.126)
미강. 요강이라고 무지하게 놀림 받아서 제가 대신 싸워주고 그랬는데. 성도 진짜 특이했어요.. 잘 지내길 바래.
16. 그립네
'23.9.14 1:09 PM
(211.211.xxx.47)
안솔솔. 야무진 친구였는데 잘 지내지?
17. 30여년전
'23.9.14 1:17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순천향대학병원 이빈후과 과장이 오천환이었어요. 이분한테 귀수술
잘했네요.
여고때 국어선생님 이름이 김매자
여고때 짝꿍 이름이 김점례, 김창자도 .
18. ㅇㅇ
'23.9.14 1:48 PM
(118.235.xxx.208)
구북선 잘 사나
19. ㅇㅇ
'23.9.14 1:53 PM
(114.206.xxx.112)
성 빼고 이름이 아름보라 동생은 푸른나래
20. ...
'23.9.14 2:29 PM
(61.255.xxx.154)
은별, 새별
21. ㅇㅇ
'23.9.14 2:35 PM
(221.153.xxx.61)
고딩때 성은 맹 인데 이름이 복실이인 아이가 있었어요. 다들 개이름이냐고 웃었는데 성인돼서 개명했다고 들었어요.
22. 프리지아
'23.9.14 2:52 PM
(39.7.xxx.81)
앗! 제 이름이 ‘미강’인데....
저는 미깡, 다꽝(?.. 아마도 단무지) 이라고 장난치는 애들이 있었네요. ㅎㅎ
23. 중딩때
'23.9.14 3:22 PM
(223.62.xxx.196)
천바원 바라고 원해서 낳았다.
강랑집 물결을 모으다.
특이하고 뜻도 좋아서 부러웠음
24. /////
'23.9.14 3:51 PM
(211.250.xxx.45)
진분홍은 시트릿가든 현빈엄마인지 이미인지 이름이잖아요
진분홍
진연홍
제가 쌍년이랑 이름을보고 놀랐는데
진짜 있긴있군요
아
별님,달님도잇네요
자매에요
25. 말해도 될까
'23.9.14 4:10 PM
(211.247.xxx.86)
유방미. 한자 뜻은 좋았지만 ㅜ
친구는 아니지만 예전 어떤 장군님 성함이 김일병.
26. 로사
'23.9.14 5:12 PM
(211.235.xxx.252)
세례명이었나
이름도이뻤어요
진달래
다 학창시절친구
요즘친구인데요
상희 이이름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