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로 4kg 빠졌어요.

코로나장점 조회수 : 2,726
작성일 : 2023-09-13 21:05:33

이틀째인데 낮에는 괜찮고 밤에는 사경을 헤메내요. 

이틀만에 4킬로 빠졌어요. 

안먹는것도 아닌데 

밤에 열이 엄청나서 땀이 줄줄줄. 

밤이 오는게 무섭네요. 

IP : 124.49.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삼일차..
    '23.9.13 9:09 P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낮밤 다 쓰러져 있는데
    살음 안빠지네요..
    아 정말 너무 힘들어요

  • 2. ㅇㅇ
    '23.9.13 9:16 PM (115.138.xxx.73)

    저도 그리 안빠지던 2kg빠졌었어요
    기력없어 죽는줄…열심히 먹었어요.

  • 3.
    '23.9.13 9:16 PM (118.235.xxx.164)

    그거 바로 쪄요 수분이 빠져나가그래요저도 그랬는데 쥬스만 마셔도 원상복귀

  • 4. 저도요
    '23.9.13 9:22 PM (221.144.xxx.219) - 삭제된댓글

    코로나 강적이라고 말 듣던 건강체질인 제가 막차로 코로나 걸렸네요.
    살이 바로 3키로 빠졌구요.
    매일 땀이 비질비질 쏟아내립니다.
    바로 찐다니 우울하네요. 코로나덕분에 살이 좀 빠지나 했더니 말입니다.
    목의 통증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 5. ...
    '23.9.13 9:25 PM (112.154.xxx.59)

    사흘동안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ㅜㅜ 목에 칼이 꽂혀있는 느낌이라는 걸 온 몸으로 느꼈습니다. 코로나 5일 앓고 일어나니 살은 1키로 꼴랑 빠졌더군요 ㅠㅠ

  • 6. 원글
    '23.9.13 9:35 PM (124.49.xxx.237)

    5일이면 나을까요 ㅠㅠ
    밤마다 근육통이 어머어마하네요.
    다행히 미각 후각은 살아있는데
    목에 칼을 꽂고있는다는 딱 그느낌에
    기침이 아주 구성져요.
    여태 안걸렸어서 수퍼면역체인줄 착각하고 살았네요.
    마스크 꼭 하고 다니세요.

  • 7. 조심
    '23.9.13 10:01 PM (220.83.xxx.33)

    미각 후각 살아있다고 생각했는데 특정냄새 못 맡는 줄 6개월 후에 알았어요.

    전 밥냄새가 좀 역하게 나서 쌀이 잘못 된 줄 알았어요.

    6개월지나고 밥냄새 겨우 맡아서 신기했어요 ㅠㅠ

  • 8.
    '23.9.13 10:07 PM (112.150.xxx.220)

    다 지나가고요,
    한 2주정도 입맛이 없었어요.
    이렇게 살이 빠지나 싶더니 곧 원상복구 됩디다.

  • 9.
    '23.9.13 11:15 PM (180.224.xxx.146)

    병원가서 근육통 주사 한방 맞으면 좀 살만해요.
    저 코로나 걸렸을때 온몸이 쑤신다니까 주사 맞으래서 맞았더니 금방 좋아졌어요.
    전 일주일내내 고열반복이라서 해열주사도 맞았어요. 살면서 이렇게 많이 아파본적은 처음이었어요.

  • 10. 원글.
    '23.9.13 11:19 PM (124.49.xxx.237)

    근육통주사 해열주사. 수액.
    내일은 병원가야겠네요

  • 11. ..
    '23.9.14 2:59 PM (121.161.xxx.116)

    저도 4키로 정도 빠졌었는데
    다 낫고 2~3주 지나서 원상복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팠으니까 잘먹어야지 하고서 먹었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699 싸움 후 미안하다고 하면 바로 화풀어야 하나요? 14 ... 2024/06/28 3,667
1586698 어두운색 조금 밝은색으로 염색할 수 있나요? 3 바다 2024/06/28 1,484
1586697 시원하고 이쁜 바지 살 수 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 미미 2024/06/28 1,772
1586696 성격이 최고의 인생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16 ... 2024/06/28 6,982
1586695 천공은 이전에도 다른 사람들 2 ㅎㅇㅁ 2024/06/28 1,735
1586694 김웅도 기자도 말잇못 '울컥'‥"尹, 제발 유튜브 그만.. 10 윤석열또라이.. 2024/06/28 4,876
1586693 중학수학 과정중 제일 어려운 학기가 14 ㅇㅇㅇㅇ 2024/06/28 2,598
1586692 김혜경 저서 ‘밥을 지어요’ 베스트셀러 됐다 56 베스트셀러 2024/06/28 5,590
1586691 .. 5 그림 2024/06/28 1,243
1586690 수영 초급반에 할아버지가 계속 걸어다녀요 29 수영 2024/06/28 7,337
1586689 자폐 동생을 둔 아들,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23 화이팅 2024/06/28 7,387
1586688 카톡 차단하면 상대가 제 프로필 못보죠? 2 안돼 2024/06/28 3,281
1586687 유모차 싸게사는 곳 유모차 2024/06/28 709
1586686 다이소 픽업예약 못가면 1 hh 2024/06/28 1,052
1586685 티몬 못난이망고 추천해봅니다 2 ㅇㅇ 2024/06/28 1,801
1586684 갑자기 연락을 취소하는사람.. 8 2024/06/28 3,258
1586683 6/28(금) 마감시황 나미옹 2024/06/28 715
1586682 계란찜 계란2개면 새우젓 얼마만큼 넣어요? 4 2024/06/28 1,484
1586681 힘들게 일해서 용돈주는거다! 알고나 있어! 15 예민한가요?.. 2024/06/28 6,361
1586680 초등저학년도 공부 학원 많이 다니나요? 8 ㅇㄷㅇ 2024/06/28 1,600
1586679 다 좋은데 공부만 못하는딸 어찌해야하나요? 17 고2딸 2024/06/28 3,955
1586678 능력있음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라는 말 요즘엔 안하죠? 28 흠. 2024/06/28 6,133
1586677 향수 잘 아시는 분~~ uf 2024/06/28 1,176
1586676 논란의 운동선수 아들보니 22 jhhf 2024/06/28 9,411
1586675 오늘자 푸바오 발묘기 15 2024/06/28 3,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