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똑같은데 왜 이렇게 힘이들고,
퍽퍽하고, 매사에 스트레스인지...
지구인으로 사는게 진짜 지옥같애요.
다 똑같은데 왜 이렇게 힘이들고,
퍽퍽하고, 매사에 스트레스인지...
지구인으로 사는게 진짜 지옥같애요.
공감~ 왜 우리 엄마는 나를 낳았나 몰라요.
부모밑에 있던 유년도 진짜 가난하고 부모될 자격 없는 아빠때문에 지옥이었는데 성인되어 나 혼자 살면 되는 지금도 사는 게 너무 고단해요~ 죽는 게 너무 아프고 힘드니 일단 살기는 하는데 진짜 짜증나네요ㅋㅋ
혹시 집있고 돈도 많으신가요?
제기분과 똑같으신것 같은데
집도 없고 돈도 부족하고 남편이랑도
사이나쁘고 살기 지겨운데 그냥 살아요
시는 게 고행이라 자꾸 즐거움을 소소하게 찾으려고 노력해요. 회피형이라 그렇게라도 안하면 너무 우울할 것 같아서요.
공감입니다.
근미래, 환경 생각해도 스트레스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지도 않고
모든 게 회의와 환멸이랄까요.
오로지 자식에 도움이 될까 싶어 대기하며 사는 50대네요
윤석열 때문에 더 힘들어요
애둘한테 미안하죠 사는 것 자체가 힘든데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한 거요 그럼에도 뷸구하고 삶이 살만하다는 건 글쎄요
윤석열 때문에 더 힘들어요2222222222222222222222
윤가만 안봐도 조금은 더 살 것 같은데.......... 윤석열 때문에 더 힘들어요3333333333
사실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저도 어릴때 10살에 아빠돌아가시고
엄마는장사하고 저는 막내라 늘혼자있고
커서도 남들은 공부하나 저는 대학 졸업후 돈번다고
늘 치열했어요
애를 낳았는데
애가 지금 사고쳐요
다 제 잘못인거죠
저는 왜 결혼을해서 더 고통속에 살까요?
저는 하루도 마음편한날이 없어서
사실 죽었음 좋겠네요.
하하 지구인스트레스 저도 힘든 1인인데 왜이렇게 표현이 웃긴가요 너무 공감되요
진짜 생을 이어가야하는 고통, 오늘도 눈뜨면 살아내야한다는 고통이 있어요
인생은 끊임없는 단련 자기와의 싸움, 치워도 치워도 단련해도 단련해도 더 높은곳이 있는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