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전 경우처럼 이렇게 드러나는게 정상이죠.
공범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전 경우처럼 이렇게 드러나는게 정상이죠.
반 학생이 21명이었는데 그중 10명의 학부모가 괴롭히고 있었나봐요.
괴롭힘의 강도가 다들 비슷비슷해서 특별히 누구라고 콕 집기가 힘들다더라고요.
진짜 대단해요
대전 탈탈탈 털린거에비해
서이초는 여전히 안밝혀지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얼마나 대단한 인간들인지
한국에서 발 못 디디게
탈탈탈x100 털릴날을 기대해봅니다
관평동 사는데요
이동네 자존심을 건드려서
관평동 조용하고 살기좋은곳인 이곳을 쑥대밭 만들어놔서
엄마들이 죽기살기로 찾고 있어요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자식교육개판친것들이
뭘잘했다고
남편이라는것들도 똑같아요
특정하기 어려운 고만고만한 괴롭힘이었다면
왜 서이초만 궁금한지
이것도 괴롭힘
특정
'23.9.13 10:03 AM (223.38.xxx.1)
특정하기 어려운 고만고만한 괴롭힘이었다면
왜 서이초만 궁금한지
이것도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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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부류라 그러죠. 위에 봐요.
왜 서이초만 궁금하냐고 괴롭힘이래잖아요.
관평동 봐요. 관평동 학부모들은 사후 행동이 다르잖아요.
서이초 학부모들이 다 비슷한 쓰레기인거죠.
정말 대단하네요..
도 밝혀야지요. 범인이 많다면 그중 서넛만 밝혀도 지들끼리 난리날텐데. 관평동 좋은 동네로 기억핡게요!
오히려 대전 헤어숍 아줌마는 빽없어
포스트잇 사례 받는 걸로 차별받아보이내요
다들 주범 가해자 밝혀졌는데 가장 악랄한 서이초만 주범이 안밝혀지니 의아하지요
어떤 빽일까 너무 궁금해요.
밝혀진건 법을 잘아는 경찰 부부인가 그렇죠?
하수겠죠.
단톡방에 올라왔겠죠 입다물라고
새어나가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협박했겠죠.
밝혀진 경찰 학부모는 하수일따름이고
대단한 빽과 힘이 있으니 조금도 새나오지 않고 있죠.
누굴까
주말마다 서초동 근처 갈 일이 있어 몇 시간씩 있다가 오는데
거기 여자들 모여있으면 갑자기 내가 몸을 살짝 빼며 으스스 소름이 돋더라구요...
분명 젊고 고급스레 보이는 여자들이었는데..
편견이 자리매김하면 이렇구나 싶더라구요..
이건 반이상이 공범인가 싶어요.
말이 안되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이정도로 안밝혀지다니..
이번에 등하교 정문 지정한 것 갖고도 맘카페에서 난리치던데 무슨 누가 보면 20분 먼 곳 돌아가는 줄. 지들이 뭐 잘못한지도 모르고요. 천상천하 유아독전에 다 똑같으니 진실을 밝힐 생각도 못하는거죠. 다들 그 정도는 할 수 있는건데 선생이 지들한테 똥뿌렸다 생각할걸요. 그냥 수준이 그런 동네임. 저질천박.
이번에 등하교 정문 지정한 것 갖고도 맘카페에서 난리치던데 무슨 누가 보면 20분 먼 곳 돌아가는 줄. 지들이 뭐 잘못한지도 모르고요.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다 똑같으니 진실을 밝힐 생각도 못하는거죠. 다들 그 정도는 할 수 있는건데 선생이 지들한테 똥뿌렸다 생각할걸요. 그냥 수준이 그런 동네임. 금바른 금수들 모인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