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 하셨나요.
전 맘같아선 복원안하고픈데 다른한쪽이 커서
불균형있을수 있다해서ㅜ
동시복원 많이하시던데 보형물 복원시 나중에
유방검진하는데 이상없나요
복원 하셨나요.
전 맘같아선 복원안하고픈데 다른한쪽이 커서
불균형있을수 있다해서ㅜ
동시복원 많이하시던데 보형물 복원시 나중에
유방검진하는데 이상없나요
제가 아니라 시어머니가 오른쪽을 전절제후 복원 안하셨는데..어깨 비대칭은 있어요..
있긴하구나ㅜㅜ동시복원 해야겠어요ㅜㅜ
올해 3월에 유방복원했어요.
반대쪽도 표적하면서 쭈그러져서 보형물을 더 넣었어요.
미용성형이라 많이 틀려서 흉터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양쪽 모양이 좀 달라졌어요.. 아마 살아 많이 빠지면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전절제한곳은 초음파검사를 길게 안하더라구요.
쭈그러지기도 하나요ㅜㅜ
그냥 복원 안했음좋겠는데..비대칭오래되어 척추에 무리올까 겁나서..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ㅜㅜ
저 했는데 이물감있고 엄청 불편해요
유방조직이 생각보다 넓어요 전절제하면 정말 많은 조직을 들어내는 거예요 양쪽 전절제 미복원된 분 본 적 있는데 가슴이 없는 수준이 아니라요 등과 같아요
불편하고 안하면 비대칭이고 저는 어쩜 좋나요
의사샘은 저한테 선택하라 하겠죠
저도 안하고 있다가 결국 했어요.
어깨결림때문에.
저도 비대칭때문에 했는데 이물감이 ㅠㅠ
이년이 다되어가는데도 불편하네요
4년 됐고 인조유방 열심히 하고 요가도 열심히 해서 아직까지는 별 문제 없어요.
저는 전절제 수술만으로도 충분히 괴로와서 복원을 하면 성형외과도 가야하고 사후 관리도
해야하고 그래서 전절제로 결정되고 나서 복원은 제 선택지에 없었어요. 복원해도 이런저런
문제는 있을 수 있죠. 결국 선택도 자기가 결과도 자기가 감당하는 것 같아요. 저한테는 미복원이 적절한 선택이었던 것 같고 후회 없어요.
동시복원 하시길 추천. 전 복부자가지방으로 재건했는데 이게 엄청큰 수술이더라구요. 전 멋모르고 했는데 한쪽 골반에서 반대편 골반까지 큰 수술흉터가.ㅠㅠ 보형물 복원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골칫거리 뱃살은 사라졌다는건 장점이기도 하네요
자가 복부 지방으로 충분히 복원됩니다.
그래야 부작용이 없어요. 단점은 복부에 가로로 길게
흉터가 좍 납니다. 그래도 만족하고요. 뱃살지방을 빼기 때문에 엄청 날씬해집니다.ㅎㅎ
복원하지 않으면 비대칭으로 척추뒤틀림이 있을 수 있고요
브래지어도 특수 브래지어 해야하고요.
복원수술 꼭 하세요. 복원수술이 더 오래걸려요.
암수술 3시간.복원수술4시간. 7시간 수술 했답니다.
일년후 젖꼭지 수술 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어요.
그래도 여름에 브래지어도 안하고 헐렁한티 입어도
예뻐요. ㅎㅎ
전 안했는데 가슴이 작아서 1년됐고 아직은 아무 부작용이 없어요.
유방외과교수님이 전 부작용 거의 없을 거라고...ㅎㅎㅎ
교수님 스타일 따라 다르지만 저희 교수님은 미복원 지지해주셨어요
근데 가슴이 크시면 부작용 오실 수도 있으니 의사쌤과 상의해보세요.
수술 1년 됐고 복원 안했는데 아직은 아무 지장없어요
가슴이 작은 편이고 상체가 말라서 저는 수술 전에도 교수님이 부작용 없을거라고 ㅎㅎ
근데 가슴이 크신 편이면 불편하실 수 있으니 교수님과 상의해보세요.
교수님 스타일 따라 다른데 저희 교수님은 해외에선 복원 안하는 운동도 있다면서 지지해주셨어요^^
장단점이 있어요
전 양쪽다 전절제 했기에 복원 안했는데
만약 한쪽만이라면 동시복원 했을거에요
한쪽일때 복원 안하면 첨엔 별차이 없다가
몇년후에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가 왔어요 지인이요
전 양쪽 전절제한거 잘한 선택
한쪽만 절제라면 복원
이렇습니다
오른쪽 전절제. 브라사이즈 85B
복원 안했고 17년차입니다. 균형문제 없습니다.
수술 후 직장 잘 다니고 작년에 은퇴했고 요샌 골프치고 놉니다
얼마전 골프때매 유연성 늘려볼까 하고 필라테스 다니는데
거기서도 균형은 좋다고 했습니다. 물론 수술했단 말은 안했고요
최선의 결정이 되시길 바래요. 수술잘받으시고요
저도 윗분과 같아요 85B인데
전절제 했고 복원 안했습니다
어깨결림 비대칭 없고요
저는 후회한적 없습니다
병원에서 부분절제 권했지만
방사선 치료 20일 정도 하는거
받기 싫어서 전절제 결정했어요
서울대유방외과 인데 의사샘은
수술전날까지 부분절제 권했고요
저는 기관지가 안좋은 편이라
방사가 무서웠어요 폐렴올수 있다해서..
또 부분절제수술이 가끔은 재수술 할수도
있다해서요
의견들이 있네요..ㅜㅜ 외국에선 going flat운동 하는거 봤어요.멋지던데요~~
비대칭만 없으면 저도 going flat하고프네요
이나이에..가슴있어도 그만 없어도그만;;;
혹시 복원안한다면 병원에선 싫어하지 않나요?
그게 돈이 되니까요
한쪽 전절제 한지 2년6개월 됐어요
저는 복원 안했어요
복원하려면 성형외과랑 같이 스케줄을 잡아야해서
수술까지 2,3개월 걸린다 하고 저는 뱃살 많다고
생각했는데 성형외과 교수님이
이정도로는 자가복원 하기엔 부족하다고 보형물로
해야하는데 15년뒤에 또 새로 갈아줘야 한다고하더라구요
수술이라면 지긋지긋해서 그냥 복원안하기로 했는데
유방외과 교수님이 계속 하는쪽으로 설득했지만
안한다고 해서 한 3주정도 후에 전절제 했어요
안한건 후회 없는데 불편하긴 해요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복원은 안할듯요
안해서 불편한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수술한지 1년 8개월쯤 되었는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속옷 챙겨 입을때 속에 넣어야 할 것 하나 더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 말고는요.
복원 안 한다고 했을때 유방외과 교수님은 특별히 문제 될 것 없다고 하셨어요.
피부가 예민해서 보형물 복원 안 되고 복부복원만 가능한데 몸에 상처 하나 더 내는 게 싫어서 안 했어요.
흉터 때문이 아니고 피부가 예민해서 수술 자국이 가렵고 부어오를때가 있어서요.
복원 안해서 불편한점은 대중 목욕탕이나 워터파크
사우나등을 갈수가없다
브라를 꼭 해야한다(너무 차이가 나니까)
브라값이 비싸다(개당10만원 주고삼)
일단 그정도요
어쩌면 양쪽다 절제해야될지 모른데 양쪽이면 복원 안하는게 나을듯하네요.자세한 설명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