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갈비뼈 바로 아랫쪽이, 과식을 하게 되면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의사에게 물어보니 그 부위가 담낭쪽인데 담석이 있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위내시경상으론 별 문제 없었다고 얘기하니깐요.
그래서...사실 올봄에도 그런 증상땜에 다른 병원에서 상복부초음파도 했는데 별 애기없었고,
오히려 수신증의심된다 해서 복부 시티까지 찍었는데 담석 얘기는 안했다고 하니,
시티에선 안 보이고 담낭이 아닌 담관 쪽 담석은 mri를 찍어야 보인다고 하네요.
근데, 큰 통증은 없고 가끔 묵직한 느낌이기만 한데도 예방차원에서 찍어보는 게 나을까요?
(비용은 40만원정도라는데, 실비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위내시경상 위염외에 별 문제 없고, 위장관운동 잘되는 약 먹어도 가끔가다가
이렇게 묵직한 느낌이 있는데, 놔둬도 괜챦을지요.
여기 담석증 검색해보니, 평소 소화 잘되고 별문제 없는데도 담석이 있었다는 분 글이 보여서요.
혹시 담석땜에 담관쪽 mri찍어보신 분, 증상이 어떠셨나요?
복부통증외에 메스꺼움도 있으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