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 추천 해달라고 하면 대형 교회 많이 추천하시잖아요? 기도, 성경, 천주교, 성당, 기독교

ㄴㄴ 조회수 : 1,132
작성일 : 2023-09-12 10:19:58

대형 교회를 가든 소형 교회를 가든 잘 알아 보고 가셔야 할 것 같아서요.

말씀 중심이 아닌 방언이나 병고치거나 은사 받는데 집중하는 교회는 

진리의 복음을 놓치고 있는 위험한 교회입니다. 

성경에 나와 있어요. 악한 영도 기적을 일으킨다구요. 돈도 벌게 해 주고 

능력이 있어요. 우리 주위에도 악한 영에 사로잡혀 있는데 돈 많은 사람들 있잖아요?

하나님이 키우시는 대형 교회도 물론 많지만^^

하나님이 버리신 대형 교회도 많으니 

교회 추천 물어보시는 분들은 동네 말씀하시고 여러 분의 조언을 구하고 

잘 알아 보셔서 진리의 복음이 전해지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교회로 가시길 바랍니다. 

 

 

 

★★★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요한계시록 3:14-15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요한계시록 3:17

 

2000년 전에 이미 하나님은 이 땅의 교회에게 경고하셨습니다.

삶으로는 전혀 하나님을 순종하지도 않고

전혀 하나님을 말씀을 귀 담아 듣지도 않으면서

일주일에 한 번 예배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착각하는

미지근한 신앙에 하나님은 토해 버릴 만큼 역겹다고 하십니다.

도둑과 강도에게 나라를 맡기며 마귀의 말을 쫓아 투표권 행사로 나라를 아작내면서도

자기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착각하고

자녀를 CCTV로 감시하고 폭행하고 폭언을 행하고

배우자를 미워하고 저주하고 부모와 척지고 미워하며 삶으로는

전혀 믿음이 증명되지 않는데도 

내가 부자고 가진 것이 많고 학벌도 좋고 잘 나가고

대형 교회라서 능력이 넘쳐난다고 착각하고 있으나 

실상 너의 실체는 가난하고 불쌍하고 눈이 먼 장님이고

수치스럽게 벌거벚은 자라고 하십니다.

말씀이 임함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런 교회를 버리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하나님이 없는 대형 교회가 많다고 하십니다. 

지금이라도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IP : 220.94.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9.12 10:41 AM (121.167.xxx.120)

    동네 교회는 사생활 노출되고 너무 믿음에 대해 압박을 주고 재정이 튼튼하지 않는 경우 뻔한 사정으로 죽는 소리하며 헌금 강요 하고
    바자회도 열고 명절때 떡국떡 김장철에 젓갈
    김 미역 건어물 장사도 시켜요
    식사 당번 청소 당번 등 도우미도 시키고요
    전도하라고 길에 서서 전단지 나누는 일까지 시켜요
    경험해 본 분들이 대형교회 가라고 추천 하는거예요
    내향적인 분들은 소형교회가 부담스러워요

  • 2. 121
    '23.9.12 10:45 AM (220.94.xxx.68) - 삭제된댓글

    헌금을 강요하는 것부터가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난 것 같네요 ㅠ.ㅠ
    대형교회 중에서도 하나님이 버리신 교회가 있을 것이고
    작은 교회라고 모두 하나님이 통치하는 교회는 아닐 것 같아서요.
    믿음에 압박 주고 헌금 강요에 장사도 시키고 쓰신 글만 봐도 문제가 있어 보여요 ㅠ.ㅠ
    이런 말씀 드려 죄송한데
    교회를 옮기시는 것이 어떠세요?
    교회 선택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거든요 ㅜ.ㅜ

  • 3. 121
    '23.9.12 10:46 AM (220.94.xxx.68)

    네 대형 교회 그런 점에서 좋은데요.
    추천 받으셔서 좋은 대형 교회로 가셔야 하세요,
    대형 교회 중에서도 제가 볼 때 하나님 없는 교회가 많이 보여요.
    특히 우리 나라 기득권을 누리면서 정치에 관여하고 있는 교회들요.

  • 4. 121
    '23.9.12 10:48 AM (220.94.xxx.68)

    대형 교회 중에서 앞에서는 체면이 있으니 자기 뜻을 안 밝히지만
    뒤에서 보수 단체 같은데 후원하고
    특히 독재 권력 지지하면서 투표 독려한 교회에 해당될 것입니다.

  • 5. 아구구
    '23.9.12 10:48 AM (211.58.xxx.161)

    예수도 인간인데 성경이 뭐라고
    좋은얘기만 새겨들음 되는거쥬
    예수가 대형교회가라 작은교회가라 뭐 그딴얘기까지 했나요??
    하나님이란것도 없어요 다 인간이 만들어낸거니 집착버리세요
    조물주가 있을지모르는데 그조물주가 교회가 얘기하는 그하나님은 아니에요 허튼데 돈쓰지마시고 성경에 좋은얘기나 보면서 마음수양이나하세요 교회다님서 시간쓰고돈쓰지마시고 안타깝네요

  • 6. 211
    '23.9.12 10:52 AM (220.94.xxx.68)

    대형 교회 가라 소형 교회 가라는 말은 아니었어요^^
    어디를 가든 잘 알아 보고 가라는 말이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저를 생각해 주셔서 하시는 말씀 너무 감사드리지만
    저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어느 날 저를 찾아 오셔서 살아 계신 그분을 저에게 드러내셨어요.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ㅜ.ㅜ
    제가 이렇게 말해도 무슨 말인지 안 믿겠지만...
    저는 추상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고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 7. ㅠㅠ
    '23.9.12 11:09 AM (223.38.xxx.2)

    악한 영도 기적을 보여주고 돈도 벌게 해주는데 왜 하나님은 제게 돈 버는 능력은 안주셨는지 ㅠ 물론 농담입니다. 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 8. 223
    '23.9.12 11:25 AM (220.94.xxx.68)

    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너무 주고 싶어하시지요^^
    그 복을 가득 안고 기다리고 계신데
    하나님이 우리를 데려가는 목표지점은 거룩의 경지인데
    그 돈을 선물로 주웠을 때 우리의 거룩이 손상된다면
    아마도 자기 자식에게 돈 주기를 미루실 것 같네요.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돈이 아무리 많아도 탐욕을 부리지 않고
    돈을 다스리고 돈의 주인이 된다면 제 자식에게
    주고 싶은 것을 다 주고 싶으실텐데....
    거룩이 손상된다면 절대로 안 될 일이기에 ㅠ.ㅠ
    항상 우리의 고민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

  • 9. ㄴㄴ
    '23.9.12 11:28 AM (220.94.xxx.68)

    우선 헌금을 강요하는 교회는 거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봉사를 강요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못합니다.
    봉사라는 것은 구원 받은 자가 자발적으로 은혜로 하는 것이 봉사지
    믿음이 자라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하는 것은 봉사가 아니거든요.
    헌금이나 봉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가 너무 감사해서 자발적으로
    너무 하고 싶어서 하게 되는거에요.
    우리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선물 달라고 안 해도
    자발적으로 선물 사서 주고 싶잖아요. 그런 마음이 헌금과 봉사의 핵심입니다.

  • 10. 작은 교회 또한
    '23.9.12 2:21 PM (220.94.xxx.68)

    교회 규모가 작아서 돈이 없다고 헌금을 강요하고
    봉사를 강요하는 교회는 크든 작든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교회의 규모가 아니라
    성경 말씀대로 교회를 운영 하고 있느냐로 우리는 교회를 보아야 합니다.
    교회 간판 달고 있다고 모두 하나님이 통치하는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없는 교회도 있고
    사탄의 도구로 사용되는 교회도 있으니
    하나님이 통치하는 교회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 11. 성경통독
    '24.1.14 4:41 PM (220.94.xxx.68)

    https://youtube.com/@user-ip2ix6iq1y?si=BvN-2hN9L96cXa0z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320 자꾸 문서에 오타내는 사람.. 4 2024/07/31 1,302
1592319 빅5, 4차병원 승격 이슈 19 .... 2024/07/31 3,197
1592318 경단녀 이직 고민 8 재취업 2024/07/31 1,594
1592317 [주의요망/혐짤] 이진숙 방통위원장 활짝 웃으며 첫 출근 15 zzz 2024/07/31 2,761
1592316 서동주 이쁘네요. 19 사랑 2024/07/31 5,343
1592315 자동차 방석(시트)들은 어디다 버려야 할까요? 14 10 2024/07/31 1,716
1592314 친정에 얼마정도 드리면 될까요? 37 // 2024/07/31 5,954
1592313 초등3학년 자막있는 인사이드아웃 가능할까요? 1 궁금 2024/07/31 935
1592312 임성근 명예전역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 진행중입니다 28 서명해주세요.. 2024/07/31 1,431
1592311 LDL수치가 병원당일 결과와 서면 통보 결과가 다름 2 질문 2024/07/31 1,606
1592310 에어컨 온도 몇도로 설정하세요? 30 ㅇㅇ 2024/07/31 5,136
1592309 셀프 염색 시 뒷머리는 어떻게 바르나요? 5 문의 2024/07/31 3,210
1592308 무기력, 게으름, 우울감에 환한 집이정말 좋네요!! 10 000 2024/07/31 3,533
1592307 시어머니가 남편한데 짜증만 내고 있어요. 16 ... 2024/07/31 4,853
1592306 매일매일 버리고 있어요. 31 ........ 2024/07/31 6,814
1592305 생각해보니, 상황설명할 때 꼭 나이가 있어야할 듯 3 2024/07/31 1,387
1592304 아이에게 500만원 증여했거든요. 6 .. 2024/07/31 4,889
1592303 이틀 저녁만 안 먹어도 4 ... 2024/07/31 2,890
1592302 서울 뜨거운데…경기 미분양은 7년 만에 최다 4 ... 2024/07/31 1,984
1592301 민주당, 오늘 오후 이진숙 탄핵 소추안 발의 하기로! 12 속보입니다 2024/07/31 1,510
1592300 제가 게으른 건가요 침대에 눕고만 싶어요 4 2024/07/31 2,036
1592299 무좀은 연고로 치료안되나요? 꼭 병원 가야할까요? 18 ,,,, 2024/07/31 2,549
1592298 겨울 파카를 세탁기로 빨려는데 지퍼 어떻게 7 어째야할지 2024/07/31 1,340
1592297 쿠팡와우) 참깨스틱 역대급최저가 10 ㅇㅇ 2024/07/31 2,328
1592296 영양제 성분이랑 함량은 같은데 가격은 왜 다를까요? 3 복잡미묘 2024/07/31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