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가르쳤고
아이 스스로 자기를 통제할 수 있도록 인내심과 자율성을 기르게 했어요.
유명한 어떤 분이 아이는 태어난지 3일 후부터 가르쳐야 된다, 잔소리 해야 된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
일부의 얘기겠지만,
기죽이면 안안된다라고 하던데, 이 말도 이해가 안돼요.
기죽이는게 아니라 사회성과 태도, 예의는 갖춰야 되잖아요.
예전에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가르쳤고
아이 스스로 자기를 통제할 수 있도록 인내심과 자율성을 기르게 했어요.
유명한 어떤 분이 아이는 태어난지 3일 후부터 가르쳐야 된다, 잔소리 해야 된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
일부의 얘기겠지만,
기죽이면 안안된다라고 하던데, 이 말도 이해가 안돼요.
기죽이는게 아니라 사회성과 태도, 예의는 갖춰야 되잖아요.
엄청 혼내요 면치기도 하지말라고하고
이어폰없으면 유튜브보지말라고하구요
내 아이가 우주에서 최고다라고 생각하는 이기심과 좁은 시야죠
다른 아이가 다치든 상처받든 난 모르고 내 아이만 잘되면 끝!
아동상담 티비 예능도 다 아전인수격으로 받아들여서 그저 아이가 맘 상할까봐 안절부절
예의, 교육, 인간성, 배려, 함께 산다는 것,… 다 내 아이가 최고라는 가치에 밀려요
출산률 계속 떨어지고 그나마 태어나는 애들은 자기 밖에 모르고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솔직히 이 나라의 미래가 기대는 안됩니다
가르쳐야죠. 가르치는데도 말 안듣는 애들도 많습니다. 특히 이제 머리가 다 큰 애들... 그래도 꾸준히 가르쳐야한다 생각합니다만 예전엔 아이들이 잘못하면 부모문제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뉴스보면 부모 역시 상상초월인 집들도 있구요.
유아기때 잘 가르쳐야 그나마 나아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요. 영국은 갓난아기가 울면 얼마정도의 시간은 놔두라고 하는 속담이 있어요.
반려견 행동 교정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개에게도 인내심과 통제력을 키우게 훈련하던데
사람인 아이들은 그런 교육을 더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 읽어주기 라는 육아방식이 유행한 후부터
이런 아이들이 많아졌대요.
마음읽기도 참 좋은 육아법인데 제대로 모르고 자율로 방임으로 놔둔다라고 아나보네요
엄마들이 늘 훈육한다고 합니다!!!
우리 ##왜 그랬어요??우리 ##그래서 화나서 그랬어요??
우리##속상했어요??우리 ##엄마가 미워서 뭐라고하는거
아는거 알고 있지요?우리 ##이제 엄마 속상하게 하진 않지??
마지막엔 우리##그래도 참 착해요!!앞으로는 안 그럴거예요!!!
이렇게 훈훈한??마무리~~!!!
오은영선생도 마음읽기 먼저라고 했으니!!!
유아기 때
실패와 거부를 경험하고 이겨내는 것
좌절을 다루는 것을 배우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이걸 안하는 제대로 안하는 집들이 많아요.
내새끼 오냐오냐라기보다는
그냥 방임하는 부모도 많아요,
이걸 7~8세 때 되어서야 교육기관에서 문제생기고
뒤늦게 훈육시키려고 하면 애들도 갑자기 당하는 봉변이고 피해자입니다.
스마트기기때문에 아이들 주의집중력이나 참을성도 박살나서 스스로 통제하기 더 어려워요.
그런 아이들이나 그 아이들에게 당하는 아이들이나 질모두 질 나쁜 부모들의 피해자들이에요,
훈육 안된 어른이 아이를 어떻게 훈육을 하나요?
적어도 공중 도덕은 지키고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게라도 가르쳤으면 좋겠어요.
워킹맘들 하루에 아이랑 몇 시간 같이 있는 동안 훈육이 잘 이루어질까요? 예전보다 워킹맘 비율이 엄청 늘어난것도 원인이지 않을까 싶네요
보세요
알면서도 임명하려는 사람두요
보세요
알면서도 임명하려는 사람두요
이게 우리 사회 현실이죠
교육부 공무원도 있었구요
상식과 양심이 어긋난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을 보고 착하게 살면 안된다 가르치는
어른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공부만 잘하고 출세하면 모든게 다 괜찮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부모들이 너무 많죠
아무리 잘못했어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어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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