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세요?
남편의 이혼요구에 응해주려고 합니다
저에게 요청한 게 있어서 나름 열심히 노력중인데 뭐 하나만 맘에 안들면 막말과 비난을 하네요
오늘도 회사에 차를 갖고 왔는데 주차비 13000원 자기카드로 썼다고 화내고 남한테도 이렇게 안할거 같네요
애들은 자기가 키우겠다는데 그렇게 하라고 하고 저는 친정으로 가려구요
애들은 주말에 만나고 저는 일을 하니 양육비 얼마 보내고 그렇게 하면 될까요 혹시 제가 일을. 그만두고 수입이 없게되면 그래도 양육비를 보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