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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성향의 사람은 왜그럴까요?

나는나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23-09-10 21:09:18

저의 지인(a) 이야기입니다.

1.같이 음식하게 될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면 상대방한테 하는 말 같은것같은 혼자말을 합니다. 반복적으로..

나물다무쳤고, 계란삶았고, 국만 끓이면돼.다했어..나물,계란..다해놨어..

 

2.기승전 자기자식 이야기입니다.

 - 같이 있는자리에서 누가 저희 아이 입짧은데 여전히 안먹냐고~~키는 좀 컸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하고있는데, 갑자기 a가 대화에 합류하더니 본인자식 예전일을 예로들더니 본인자식얘기로 몰고갑니다.

 

3. 질문을 하면 그에대한 답을 이렇게,저렇게,요렇게,조롷게 다방면으로 돌려가며 중복된 대답으로, 심하게 중언부언합니다.

 

4.모든 주위 사람들 말하는 것에 대해 리액션을 하려고합니다. 심지어 tv를 같이 보는 와중에서도 tv내용,자막에 대해서도 리액션(말)을 합니다.

 

이런성향의 사람은 왜그런걸까요?

IP : 124.51.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10 9:1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말이 많아서..

  • 2. Adhd
    '23.9.10 9:19 PM (217.149.xxx.213)

    집중력이 없어요.

  • 3. ...
    '23.9.10 9:24 PM (221.151.xxx.109)

    나 잘났다
    인정받고 싶은 심리
    그러나 실상은 속빈 강정같은 인생

  • 4. 전체적인
    '23.9.10 9:25 PM (122.43.xxx.65)

    상황을 보는 시각이 부족한거 같아요
    당장 내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까먹기전에 빨리 배출해야하는
    상황이 뭐든 간에

  • 5. ...
    '23.9.10 9:59 PM (121.135.xxx.82)

    혼자 있는 시간이 많거나 아님 사회성떨어져서
    여럿이 함께할때 내 먈과 행동이 타인에게 어떻개 경험할지 생각을.못하는거죠.

    제가 유학시절 하도 혼자있어서 친구만나면 제 얘기만했었어요 ㅋㅋ 근데 그친구도 똑같아서 내 얘기다들으면 제말에 리액션없이 자기얘기만 하구요..

  • 6. 깊은
    '23.9.10 9:59 PM (125.128.xxx.85)

    속은 외로워서 일듯...
    인정욕구 엄청 난 사람

  • 7. 성인
    '23.9.10 10:17 PM (121.133.xxx.137)

    adhd같은데요
    일단 일하면서 계속 자신에게 확인을
    하잖아요
    평소 계획적이고 순차적으로 일처리하는게
    힘든거 아닐까요?

  • 8. ㄹㄹ
    '23.9.11 1:12 AM (210.98.xxx.202)

    그냥 재미없고 머리 나쁘고 말 많은 사람..

  • 9.
    '23.9.11 11:59 AM (121.167.xxx.120)

    나이든 사람들 주된 증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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