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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많이 아프신데...

... 조회수 : 5,923
작성일 : 2023-09-08 21:05:26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토리가 주변에 많이 얘기했던 내용이라 일부만 남기고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가족회의 하고 여기서 말씀해주신 대로 일단 진단받고 요양급여 신청도 알아보고 준비를 좀 하자고 말씀드렸는데

본인 상태는 본인이 잘 아시고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은 안 하신답니다.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더라 하니 본인이 아직 그 정도는 아니래요.

 

와아...고집이 진짜............

옆에서 다 감당하고 있는 아버지랑 제 생각은 조금도 안 하시네요.

너무 화가 나고 야속해서 다시 신경 끄기로 했어요.

아버지도 넘 기운 빼지 마시라 했고요.

 

어느 분 댓글대로 아직 버틸만 하시니 그러신가 봅니다.

쓰러지시면 그때 응급실이나 가야죠 뭐.

준비는 무슨.

정이 뚝 떨어졌어요.

 

 

--------------

내년에 팔순되시는 친정 엄마가 많이 아프세요.

 

평소 병원 싫어하시고 안 믿으시고 좀  그러신데...

몸무게가 넘 심하게 빠져서 결국 병원 가셨지만 의사가 암인거 같다고 CT 찍어보자 하자 바로 나와서는 다신 안 가십니다.

 

엄마 체감으론 말기암일 거 같고,

검사하면 수술에 항암하자고 할텐데

몸이 너무 약해져서 다신 못 일어날거 같다고 안 가신대요.

 

가족들이 엄청 설득했지만 결국 엄마 의지대로 하기로 했어요.

 

(중략)

 

제가 어떻게든 방향을 잡아얄 것 같은데 이 상황이 파악이 안 되고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 상상이 안 되어서 여기에 여쭈어 보아요.

제가 무엇을 해야할까요. ㅠㅠ

IP : 223.33.xxx.7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8 9:08 PM (211.208.xxx.199)

    그래도 병원에 가셔야지 만일 암이라고 해도
    혹시 병이 깊어져서 통증이 심해지면
    그때 진통제 처방이라도 제대로 받아요.
    쌩으로 아플거 다 참아가며 죽을거야? 하고 자식들이 싸워야죠.

  • 2. ㄴㅇㄹ
    '23.9.8 9:12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대장암쪽이면 나중에 대장이 막힐수도 있고, 그러다가 장이 터지거나 천공이라도 생기면 패혈증 와서 위험해질텐데 .. 항암은 안하더라도 장 수술이라도 받으시면 안될까요?

  • 3.
    '23.9.8 9:12 PM (175.197.xxx.81)

    어머니 고집을 꺾어야 한다고 봐요
    병원 무조건 모시고 가세요

  • 4. ㅡㅡ
    '23.9.8 9:13 PM (116.37.xxx.94)

    암진단을 받아야 처방되는 진통제가 있지않을까요
    진단만 받고 진통제만 받자고 하세요

  • 5. 아직
    '23.9.8 9:13 PM (1.222.xxx.88)

    본인이 견딜만 할것 같은데..
    나둥에 통증 심해지면 어차피 119 실려가요

  • 6. ㅠㅠ
    '23.9.8 9:15 PM (223.33.xxx.74)

    본인은 통증은 없다고 하세요......
    그래도 너무 아픈 시점이 결국 오겠지요? ㅠㅠ

  • 7. .......
    '23.9.8 9:16 PM (14.50.xxx.31)

    맞아요. 본인이 아직 견딜만하니 견디는 거예요.
    암이 진행되서 심해지면 견딜 수 없이 고통이 심해요
    119에 실려가서 제발 아무 약이나 좀 주세요 그렇게 돼요...
    연세도 있으시고 고집 부리시고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돌아가셔도 본인 운명이다 할 수밖에요.
    님도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어쩔 수 없다 엄마 몸이니 마음 편한대로 하세요. 하고 앞에선 좋은 말만 해주세요.

  • 8. ㅠㅠ
    '23.9.8 9:19 PM (223.33.xxx.74)

    윗님...ㅠㅠ
    제가 지금껏 그런 마인드로 지냈는데
    거의 못드시고 계속 말라가는 걸 보고 있자니 넘 무섭고 불안해요? ㅠㅠ

  • 9. ㅠㅠ
    '23.9.8 9:23 PM (223.33.xxx.74)

    에고 위에 왜 물음표가 ㅠㅠ
    불안해요 ㅠㅠ
    입니다. 하아...ㅠㅠ

  • 10. 암이라면
    '23.9.8 10:02 PM (180.69.xxx.124)

    말기라는 의사소견서와 치료 안받는다고 하면 가정호스피스 서비스 받을 수 있고요
    요양등급 신청해서 받으면 의료기구(환자용 높이 조절 침대나 목욕의자 등..)
    지원받을 수 있어요.
    그거 받으면 비용도 절감되고 통증도 줄일 수 있는데 왜요. ㅠ
    지금 상태를 알아야 가족들도 대비가 돼죠.

    저희 아빠도 암 진단 받으시고 10년 전 수술 받았지만
    그 뒤로 별도의 치료 없이, 불필요한? 씨티 이런거 거부해서 최소로 찍고
    나중에 지혈제, 관장, 진통제만 처방 받았어요.
    암이면...통증 점점 심해지니 병원에 안갈수가 없어요
    지금 가서 미리 행정적 절차를 밟아두면 나중에 본인도 보호자도 덜번거롭고
    재정적으로도 낫고요.
    원하지 않으면 치료 안받아도 되니 통증조절이라도 하자고 설득해서
    기본적 진단만이라도 받으세요. 답답하시겠어요

  • 11.
    '23.9.8 10:12 PM (116.122.xxx.232)

    항암이나 연명치료 안 하시는건 나쁘지 않지만
    통증이 문제죠.
    고령이면 통증이 거의 없는 분들도 계시긴 하던데
    그래도 윗님 말씀대론 하셔야죠.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사는게 참 힘들죠.죽는건 더 ㅠ ㅠ

  • 12. 그 상황
    '23.9.8 10:16 PM (210.96.xxx.106)

    제가 알죠 ㅠㅠ
    친정아버지도 그렇게 고집부리고 안가시다가 어느날 피를 토하고 식사를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니 동네 병원에 갔는데 X RAY 찍어보니 모든 암이 다 전이되어서 놀래서 큰병원 가라고 하더니 결국 3개월 밖에 못사셨어요
    엄마처럼 혈압이나 당뇨나 고지혈증같은데 있었으면 그 약 타러 한달에 한번씩
    동네병원 가야하니 같이 가면서 검사라도 받아볼걸
    정말 건강하셨거든요

    아버지는 80 넘으셨었는데 당신 스스로가 살만큼 살았다고
    병원과 약으로 연장하면서 살고싶지않다는 소신이 강해서 절대로 안가셨으니
    원글님이 억지로 못하는 그 마음을 너무 잘 알것같아요
    정말 마지막으로 왔을때는 쓰러지시거나 통증에 못견디셔서 병원 가게 되긴합니다 ㅠㅠ

  • 13. ..
    '23.9.8 10:16 PM (104.28.xxx.14) - 삭제된댓글

    지금 제가 말씀드려는 것은 최하 A4용지 수 십 장을 줄여서 하는 것입니다.
    1. 흰밥보다. 유기농 현미잡곡밥이 더 좋다 그러죠? 바꾸세요
    2. 유기농 CO소를 5가지 아무거나를 매일 100~200그램을 날로 드세요( 즙도 좋아요)
    3.고기는 생선으로만 하세요 (일주일에 중간크기 꽁치 3~5마리 정도. 다른 생선도 좋아요)
    4. 그외 유기농 채소로 나물무침 국 등 반찬 좋아요
    5. 이 이외의 모든 것을 끊으세요. 특히 설탕 흰말가루 흰밥 고기 ..유기농 과일 약간은 좋아요
    위대로만 드시면 어떠한 효가가 나타나는 지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불멸의 건강 진리 '를 검색
    1995년 출판된 책에서 (두권 중 아무거나 좋음) 길신근 씨 치병 수기를 보세요// 또는
    정독도서관에서 '불멸의 건강진리'를 검색
    1996년 이전 발행 책에서 길신근 씨 수기를 보세요 청구기호 517.5-ㅇ229ㅂ-1
    정독도서관은2~3주 관외 대출가능
    * 1996년 이후 발행된 책은 보지마세요

  • 14. ..
    '23.9.8 10:19 PM (104.28.xxx.14)

    지금 제가 말씀드려는 것은 최하 A4용지 수 십 장을 줄여서 하는 것입니다.
    1. 흰밥보다. 유기농 현미잡곡밥이 더 좋다 그러죠? 바꾸세요
    2. 유기농 채소를 5가지 아무거나를 매일 100~200그램을 날로 드세요( 즙도 좋아요)
    3.고기는 생선으로만 하세요 (일주일에 중간크기 꽁치 3~5마리 정도. 다른 생선도 좋아요)
    4. 그외 유기농 채소로 나물무침 국 등 반찬 좋아요
    5. 이 이외의 모든 것을 끊으세요. 특히 설탕 흰말가루 흰밥 고기 ..유기농 과일 약간은 좋아요
    위대로만 드시면 어떠한 효가가 나타나는 지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불멸의 건강 진리 '를 검색
    1995년 출판된 책에서 (두권 중 아무거나 좋음) 길신근 씨 치병 수기를 보세요// 또는
    정독도서관에서 '불멸의 건강진리'를 검색
    1996년 이전 발행 책에서 길신근 씨 수기를 보세요 청구기호 517.5-ㅇ229ㅂ-1
    정독도서관은2~3주 관외 대출가능
    * 1996년 이후 발행된 책은 보지마세요
    *이 게시글 저장할 겁니다. 혹시 질문 있으시면 하세요

  • 15. ㅅㅈㅅ
    '23.9.8 10:19 PM (210.222.xxx.250)

    저도 암환자라..마음이 아프네요ㅜ

  • 16. ㅇㅇ
    '23.9.8 10:20 PM (221.153.xxx.61)

    대장검사 해보고 이상없다하면 췌장암 일지도 몰라요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아빠가 몸무게줄고 혈변, 설사를 계속 했었어요.

  • 17. ㅠㅠ
    '23.9.8 10:25 PM (223.33.xxx.74)

    조금이나마 현 상황과 미래를 이해할 수 있게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ㅠㅠ
    최소한의 조치라도 취해놓자고 접근해볼께요.

    ㅇㅇ님 대장내시경으로 대장암이라고 진단 받았어요.
    병원에서 전이 여부랑 몇 기인지, 수술 할지말지 등 필요한 검사와 절차를 밟자고 했는데 엄마가 병원 더이상 안 간다고 딱 끊어버리셨어요. ㅠㅠ

  • 18.
    '23.9.8 10:46 PM (221.145.xxx.192)

    호스피스 등록해 두세요.
    조만간 본인이 제어 안되는 통증 올 텐데 그때 바로 입원이라도 하시게요

  • 19. ㅁㅁㅁ
    '23.9.8 11:43 PM (180.69.xxx.124)

    호스피스 등록하려면 검사가 필요해요. 아무나 안받아줘요.
    말기이고, 더 이상 연명치료가 의미없어서 호스피스 한다는 소견서 있어야
    호스피스 등록이 가능해요.
    등록을 해도 대기타고 있다가 빈자리 나면 들어가시는 거라서
    통증이 심해진다고 해도 당장 호스피스 입원이 안돼요.

    저희 아빠도 적극적 치료 안받았는데 일반병원 입원이나 약물치료(진통제)보다
    호스피스의 진통 처치가 10배 이상 효과적이었어요.
    호스피스에서는 그때그때 와서 통증 조절해주어서 그래도 편안히 가셨습니다.
    일반 병원에서 받을 때는 여전히 아파하셨구요.

    병원 대기해 두기 위해서라도 진단 검사만이라도 받고
    자신의 마지막(특히 재산 있으시다면)을 준비하셔야 모두가 편안해요. ㅠㅠㅠㅠ
    저희 아빠는 연명치료 안한다는 서명과 장기 및 시신 기증까지 미리 해두셔서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 20. **
    '23.9.9 12:07 AM (211.58.xxx.63)

    호스피스도 의사 소견서 있어야해요. 에구.. 저희 부모님도 고집이 엄청 나셔서.. 원글님 맘 이해되네요. TT 부모님 아파하시는거 보면 정신줄 잡고 있기 힘들어요. 대장암은 수술 잘 받으면 되실텐데.. 아무쪼록 고통없으시길 바랍니다.

  • 21. ..
    '23.9.9 12:12 AM (58.234.xxx.244)

    글만 읽어도 마음이 아프네요..

  • 22. 빈혈
    '23.9.9 12:17 AM (222.102.xxx.75)

    출혈로 그 정도 기운없으신거면
    빈혈이 아주 심하신거니 최소한
    피검사는 받아보시고 철분주사
    혹은 너무 심각하면 수혈 한번이라도 받으시면
    당장 기력은 많이 오르실거에요
    그 정도이시면 철분제로는 안돼요
    어머님 기운 좀 나셨을 때 살살 달래서
    병원가시자 해보세요
    어머님도 어머님이지만 아버님 탈 나실까 걱정이네요

  • 23. ㅇㅇ
    '23.9.9 12:25 AM (58.140.xxx.114)

    저희 엄마랑 같은 나이시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
    남일 같지 않아요.

    호스피스 돼서 고통없이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 24. Dd
    '23.9.9 1:32 AM (73.83.xxx.173)

    빈혈은 철분제를 수혈하는 것처럼 맞을 수도 있어요. 진짜 수혈도 있고요. 동네 병원에 한번 문의해 보세요.

  • 25. 대장암 간암
    '23.9.9 3:44 AM (175.213.xxx.18)

    대장암 대장이 막히더군요
    목구멍까지 꽉차서 못드시고 보름지나 돌아가셨습니다
    간암도 전이 됐었구요
    매일 잠을 그렇게 주무시고 걷기도 잘 걸으셨는데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두번 왔는데 병원 안가시고 참았어요

    검사해보세요 만약 초기라면 낫을 수 있습니다
    수술이라도 된다면 낫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10-30년 거뜬히 살 수 있습니다
    대장암 말기이면 대장안이 암으로 막혀
    대장내시경도 할수가 없습니다

  • 26. 투게더
    '23.9.9 6:06 AM (221.145.xxx.150)

    어머님 고통과 따님이 얼마나 걱정되실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전 팔순 지나고 얼마 안돼 암 진단 받으신 아버지께 적극적으로 항암 권유했다가
    폐렴 진행되고 중환자실 입원후 1개월만에 병원에서 임종맞이하면서 후회한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적극적인 치료의사도 없고 항상 집에서 눈감고 싶다 병원싫다 하셨는데
    제 욕심으로 그 바람을 못 이루셨구나 지금도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어머니가 함드시니까 가슴 아프시겠지만 치료는 어머니 의사 따라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전 아빠 아프실 저도 지쳐서 때 상냥하고 친절하게 못한 게 너무 좌송스럽더라구요.
    싸우지 마시고 원글님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어머니 손 자주 잡고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어머니 평안을 빕니다.

  • 27. ㅠㅠ
    '23.9.9 7:01 AM (223.33.xxx.74) - 삭제된댓글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았네요.

    남동생은 엄마 하자는대로 해드리자 주의고 같이 안 살아서 상황을 잘 모르구요.
    아버지도 엄마 원하는대로 하자시다가 근래에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니 걱정이 많아지신 것 같아요.
    아버지 다니시는 병원 앞에 의료기상사 같은 데서 전단지도 가져오시고 들은 것 얘기해주시고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저는 직장 다니고 아이도 있고 남편이 넘 바빠서 저희 가족, 부모님 다 잘 챙기기가 심적으로 버거워서 아버지한테 맡기다시피 했는데 이젠 한계에 다다르신 것 같아 제가 정신차리고 대책을 세우려고 여쭤봤어요.

    지금 몇달째 두분 다 저희집에 계신데(원래 사는 집이 가까이 따로 있으신데 저희집이 그집보다 여건이 조금 낫다고 생각하셔요) 이게 장기화되면 남편과 상의도 해야하고...남편은 임시적으론 괜찮아하지만 길게 모시는건 당황스러워 할 것 같아요.

    근데 심신이 취약해지신 엄마는 이런 구체적인 대화를 싫어하세요. 내년엔 나아질거라고(엄마 희망사항이겠죠) 그때까지 너희집에 있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 아버진 집에 다시 가자고 왜 여기 있냐고 하시고, 남편은 일단 침묵...ㅠㅠ

    연명의료의향서도 작성 안 하셨는데 이 얘기 꺼내기도 무서워요. 혹시 엄마 포기한다는 얘기로 받아들이실까봐요. 아버지와 저희 부부 모두 다 작성했는데 엄마는 차일피일 미루다 아직...ㅠㅠ

    엄마 딸이기도 하지만 아버지도 살펴야 하고 남편과 가족 입장도 챙겨야 하니 제가 어떻게든 균형 잡고 앞으로를 대비해야 할 것 같아 여쭈었습니다.

    댓글들 정독하고 더 알아보고 남동생과 상의해서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8. ㅠㅠ
    '23.9.9 6:56 PM (223.33.xxx.74)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았네요.

    댓글들 정독하고 더 알아보고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9. 원글님
    '23.9.10 12:52 AM (211.206.xxx.191)

    엄마 잘 설득 하셔서 진통제만 맞자고 하세요.
    나머지는 어머니 뜻대로.
    어머님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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