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근전 운동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dd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23-09-06 11:22:20

전형적인 아침형 인간이라 새벽에 운동이며 움직이는걸 좋아합니다.

 

택배도 저녁에 오면 저는 아침에 뜯어봅니다.

 

저녁에는 너무 힘이 없어요.

 

아침에는 활기차구요.

 

아침 4시에 일어나  아메리카노 반잔? 정도 마시구요.

 

이거 안 먹음 힘이 드는거 같아서요. 커피를 안 좋아하는데 카페인때문에 집중이 잘 되는거 같아서

 

마시고 갑니다.   운동할때만 아메리카노 한잔 합니다.

 

화장실 갔다가 4시 30분정도에 운동 하러 갑니다.

 

운동이라고 하기보다 느림보 달리기  정말 느리게 달려요. 

 

이걸 1시간 정도하고 걷기 30분하고 들어옵니다.

 

아침에는 간헐적 단식하고 12시 30분에 점심 먹고 저녁은 회사에서 4시정도에 단백질 먹구요

 

저녁에는 집에 와서  실내자전거 당근에서 하나사서  티비 보면서 초딩입맛자덕인가?

 

30분 30분  1시간 하고 족욕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고  왠만함 하고 자려고 합니다

 

저녁에 자는 시간은 9시에는 자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이렇게 한동안 하다가 멈추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160에  68kg인데 이렇게 2주일 했다고 3kg가 빠지네요.

 

이렇게 잘하다가 한번씩 멈추는데 이제는 멈추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또 일어서서 

 

하려고 합니다.

 

잠시 멈추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가 되어보려구요.

 

살 10kg만 스스로 빼서 PT 그때는 제대로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먹구요. 

 

아침에 일어나는거 힘들때도 있는데요.

 

운동 안하고 출근하면 기분이 하루종일 우울하더라구요.

 

그래서 운동을 더 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IP : 39.7.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3.9.6 11:25 AM (121.137.xxx.231)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시다니..ㅎㅎ
    대단하시네요
    전.. 한밤중인데.ㅋ

  • 2. ㅇㅇ
    '23.9.6 11:31 AM (106.101.xxx.130)

    새벽운동 너무 존경스러워요.
    저도 님 몸무게에서 시작해서 지금 49킬로예요.
    몸이 아파서 염증 줄이려고
    해독쥬스 아침 저녁2컵씩 으로 마시니
    의식 못해도 저절로 살이 빠졌어요.
    거기다기 님은 피티도 받으신다는 더 좋겠네요.

  • 3. ...
    '23.9.6 11:44 AM (221.151.xxx.240)

    저는 전형적인 오후형 인간이고 아침8시 기상이 몸에 딱 맞는 사람이라
    아침운동이 너무나 힘든데 저도 시작한지 일주일 되었어요
    저는 6시30분 기상이구요. 아침운동이 습관되면 이것만큼 좋은것이 없다죠...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입니다

  • 4.
    '23.9.6 12:29 PM (223.38.xxx.218)

    오전6시타임 수영가요 ~~

  • 5.
    '23.9.6 1:18 PM (223.38.xxx.148)

    궁금한게 달리기 실외에서 하시나요? 4시반이머ㅏㄴ 해가 안떴을것 같은데

  • 6. 부러워요
    '23.9.6 1:39 PM (59.10.xxx.133)

    저는 가끔 새벽 4시에 자요 자기 싫어서요 ㅠ
    항상 오전에 할일을 만들지만 어느새 잠들어있어요
    저녁에는 쌩쌩해요

  • 7. 가족은요?
    '23.9.6 1:59 PM (112.145.xxx.70)

    가족이 없나요?
    내 마음대로 스케쥴을 짜려고 해도
    애들 아침, 저녁 줘야 하니 밥도 하고.

    9시면 애들 학원에 있을 시간인지라..

    혼자살면 내 라이프스타일대로 살 수 있을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502 시계 볼때마다 44분.. 17 44 2024/07/05 4,719
1588501 유선 이어폰이 사고 싶어요 8 귀아프다 2024/07/05 2,124
1588500 하반기 물가안정에 5.6조, 부동산PF에 94조 1 ..... 2024/07/05 1,279
1588499 시부모님 전화목소리 2 주말 2024/07/05 3,140
1588498 돌풍 보면 정치는 정보 싸움이네요 12 ... 2024/07/05 2,920
1588497 집에가고싶어요 5 집ㅇ 2024/07/05 2,140
1588496 헬스클럽 비품 고장났을 때 3 ... 2024/07/05 1,001
1588495 시청역 조롱문 남긴 남자 cctv 13 시청역 2024/07/05 5,005
1588494 시청역 고인 조롱글 범인 남자래요 13 ... 2024/07/05 3,147
1588493 정부, 부동산PF 안정화에 94조 지원 5 ㅇㅇ 2024/07/05 1,580
1588492 왜 갑자기 오늘부터 주키퍼라고 하나요? 27 우리말 2024/07/05 5,161
1588491 조카가 방학때 한국을 방문하는데 어디를 데려 갈까요? 9 숙모 2024/07/05 1,589
1588490 장마가 계속 밀리는건지 아니면 온 셈 쳐야하는건지. 12 ..... 2024/07/05 5,022
1588489 발바닥에서 열나는 느낌 8 ㅇㅇ 2024/07/05 2,284
1588488 신체 리듬에 맞는건 주4일 같아요 18 .. 2024/07/05 2,178
1588487 해외주식 공부하기 적합한 5 주린이 2024/07/05 1,538
1588486 전에 마트에서 휴대폰 찾아줬다가... 8 쌩유 2024/07/05 3,650
1588485 지팡이 대신 양손 스틱 스포츠 재활 다큐 링크 겁니다요 3 다큐 2024/07/05 1,025
1588484 먹는 거 좋아하는데 음식은 못하는 분들 많은가요? 8 그냥 2024/07/05 1,706
1588483 경리급여30만원시절 500만원이면 4 2024/07/05 2,508
1588482 백인들 리즈시절은 진정 비현실적이네요 20 신화 2024/07/05 7,476
1588481 쇼핑 말고 다른거 보는건 너무 재미 없어요. 2 ddd 2024/07/05 1,734
1588480 hdl 수치가 올라간 이유가 뭘까요? 7 궁금 2024/07/05 2,657
1588479 부부싸움하면 말을 안하는 남편 13 ㅇㅇ 2024/07/05 4,531
1588478 워킹맘 간병 11 ㅇㅇ 2024/07/05 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