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오펜하이머 봤습니다.
지루하다는 평이 많던데
그렇지 않더군요
지금 현상황도 보이고
아무튼 안보신분들 보시길 추천드려요
뒤늦게 오펜하이머 봤습니다.
지루하다는 평이 많던데
그렇지 않더군요
지금 현상황도 보이고
아무튼 안보신분들 보시길 추천드려요
재미있고 시간가는줄 몰랐다는 평도 많습니다^^
저는 남주가 넘 좋았어요
에곤 쉴레가 생각나는, 스토리를 가득 담은 비주얼 ㅎㅎ
놀란감독 왜그리 칭송하는지 이영화보고 알았어요 전기영화를 이리 세련되게 만들다니
남주 킬리언 머피 너무 마르고 앙상해서 안쓰러워 혼났어요
진 태트록역할 플로렌스 퓨 잠깐 나왔지만 이쁘고 당차고 인상적이었네요 그녀의 팬입니다
지루하다는 댓글이 있어 그냥 자러간다 하고봄
공짜라서ㅜ
넘 잼나게 봤어요ㆍ핵터질때 연출도 너무 잘했고요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입니다. 3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몰입감 있게 봤어요.
전 침착맨이항 이동진 유튭 보고 갔는데 훨씬 재밌게 즐겼어요~
사운드와 음악이 진짜 좋아서 극장에서 보는거 강추입니다.
킬리언머피 진짜 오펜하이머로 보일민큼 놀라웠고 로다주, 맷데이먼, 에밀리 블런트 연기도 너무 훌륭합니다.
몰압감 최고
왜 놀런감독 천재라는지 이해가고 올해 본 영화중 최고였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맞아요. 에곤 쉴레... 저도 보면서 계속 그생각 했어요.
그런가요. 전 재미있다가 지루하다가..지루하다가 재미있다가 그러던데.. 초반은 좀 지루했고 중반은 흥미진진 후반은 우읭..
인물들 이름들이 난잡스러워서 뭐가 뭔지 메모 좀 하면서 보고 싶었다는ㅜㅜ 누가 누굴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ㅜㅜ 책이라면 앞을 몇 번이나 들춰 봤었을텐데...
전기영화라 그냥 지루지루.. 사건에 집중된 영화가 아니라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