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가장 사랑해서 목숨걸고 지켰더니
친일하며 유학하고 재산불리고 한자리씩
나눠먹은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자격이 있네 없네 흉상을 부수네 마네
꼴값이네요
애국해봐야 자식도 재산도 없이 타국에서 죽는다는
교훈을 주려는 건가요?
친일매국이 나빴던게 아니라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나들도 나라팔든 사기치든 다른 사람 이용해먹든 잘먹고 잘사는게 최고라고
몸소 알려주고 싶은가보네요
인간같지 않은 것들 청산 못한 게 잘못인지
사람 대접 해준게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애국심이 일도 없는 쓰레기들
청소 못하니 이런꼴울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