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0대 중반을 갓 넘겼는데... 후반에 접어든 뭐 그런...
관리해서 머리숱은 20대보다 많아졌거든요. 근데 새로 나는 머리 중에 흰 머리가 아주 가끔 보이네요. 지금까지 두 가닥 뽑았어요 ㅡㅡ;;
흰 머리 언제부터 나기 시작하셨나요?
출산하고 나면 시기가 좀 빨라질 수는 있다고 들었습니다만...저는 미혼입니다.
저 30대 중반을 갓 넘겼는데... 후반에 접어든 뭐 그런...
관리해서 머리숱은 20대보다 많아졌거든요. 근데 새로 나는 머리 중에 흰 머리가 아주 가끔 보이네요. 지금까지 두 가닥 뽑았어요 ㅡㅡ;;
흰 머리 언제부터 나기 시작하셨나요?
출산하고 나면 시기가 좀 빨라질 수는 있다고 들었습니다만...저는 미혼입니다.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비법좀. ..
제 아이도 30중반부터 새치 하나씩 생겨서
이 엄마가 주기적으로 잘라줍니다 ㅠㅠ
제 친구는 미혼에 삼십 초중반부터 났구요.
전 출산경험 있는데도 사십후반에 났어요.
저희집은 할머니도 고모도 아버지도 죄다 육십줄에 염색 시작하셨구요.
머리숱은 근본적으로는 원활한 신진대사가 우선이고요. 관리는 두피건강에 신경을 더 썼어요.
예전에는 안 쓰던 제품들을 사용 했는데
→ 두피스크럽 , 두피토너 (두피 열 받았을 때 칙칙...) 그리고 두피앰플
머리숱이 복합적인 문제긴 하지만 확실히 두피집중관리해주는 게 머리숱에 도움이 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20대 때는 머리 묶으면 앙상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꽤 머리가 잡히는 편이라고 느낍니다.
맞아요.
흰머리 유전이 크긴 한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사십대 후반...50초반되어서야 흰머리가 보이긴 시작하셨는데, 반면 아버지가 30대부터 새치가 많으셔서 염색하셨더랬죠. 전 외모적으로 친탁을 좀 한지라 아무래도 그 영향인가....
45살부터 조금씩 나기 시작했고.,
48살부터 갑자기 확 늘어서 염색시작했어요
서른중반부터 한두가닥 눈에띄더니
마흔넘어가니 눈에띄게 많더라구요.
47인 지금은 너무 많아져서 염색 꾸준히 하고있네요.
흰머린 출산이랑 관계없을것같고 유전 또는 스트레스랑 연관있는것 같아요.
제가 한동안 스트레스 받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흰머리가 엄청늘었더라구요.
출산 1번 한 86년생인데 아직입니다. 그런데 아이 학교친구들 또래엄마들 희끗한 사람들도 있어요
40부터 염색요
마흔 둘인데 아직 한 가닥도 없어요.
유전인 듯 해요. 엄마가 50대 초반까지 거의 없었거든요
30대 후반부터
서른 초반부터 났고 중반부터 염색 했어요 지금 마흔인데 삼주에 한번씩 해요 원래는 이주에 한번은 해야되는데 귀찮 ㅠㅠ
50대 초반부터 한두가닥 보일락 말락하다가
50대 후반에 접어든 올해부터 갑자기 많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미용실에서는 머리카락 색이 옅은 갈색이라 잘 안보인다고 아직 염색하지 말라고 하는데 신경 쓰여서 내년엔 염색해야 할 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흰머리 늦게 나셔서 유전인가 싶기도 한데, 저보다 세살 어린 동생은 작년부터 염색 시작한걸 보면 개인차가 있는 것도 같아요.
저는 푸석푸석한 머릿결에 숱도 적어서 머리카락 상할까봐 일반 염색도 안해봤는데 그래서 흰머리가 늦게 난건지..
노화ㆍ유전자 다 필요없이
2년간 스트레스 극심하게 받았더니
머리가 하얘졌어요 ㅠ
유전인가봐요,
저 54인데 아직 염색 안해요, 요즘들어 몇개 보이긴하네요,
모든 노화는 유전과 극심한 스트레스 두 개가 큰 원인이 되는 것 같아요. 머리카락 하얘지는건 머리쓰는 일 많이 하면 특히 그 정도가 심해지더라구요. 제 경우엔
개인차가 크군요
머리쓰면 안되겠는데요 ㅜ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