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빨리
'23.8.30 4:45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성장홀몬 맞추세요. 강추합니다.
다른거 한약이고 뭐고 그건 보통으로 성장홀몬이 잘 분비되는 아이들을 위한것이지
홀몬 자체가 적게 나온애들은 그 무엇을해도 안듣습니다.
삼성병원 소아과에서 봅니다.
빨리 가세요.
2. ᆢ
'23.8.30 4:58 AM
(172.56.xxx.71)
의사선생님이 일찍잔다고 밤 10시에 어떻게자요
공부가 우선이지 학생이 하고 웃더라구요
표준치료라서 어느병원가도 나이와 몸무게맞게 주사주지
어디가 명의 개념도 없어요
요즘 예약 시골도 서울도 기본 4-6개월
일단 어디든 초진 예약해두고 고민하세요
아주대 경대 병원 유명한분 둘다 치료받다가
이사때매 시골왔는데
받던약 똑같이 처방나오고 약만타가고
의사가 뭐 해주는거딱히없어요
일단 진료예약하고 기다리며 생각하세요
3. ᆢ
'23.8.30 5:00 AM
(172.56.xxx.71)
호르몬은 싸든비싸든 효과똑같구
가루로 된 유트로핀이나 싸이젠이면
학원하나 더다니는정도예요
4. ᆢ
'23.8.30 5:04 AM
(172.56.xxx.71)
첫째때는 극성스럽게 명의 교수님 특진찾아 다녔는데 유명병원까지 찾아갈필요없이 가까운데 다님 될것같다 요즘 그렇게싶어요
5. ᆢ
'23.8.30 5:05 AM
(172.56.xxx.71)
성장판닫혔음 반포 gh가 마지막보루라곤들었어요
암튼 시간이금이니 가까운데 어여다니세요
주사도 어린애들도 잘맞고 그리아프지도않구
자기전이니 할만합니딘
6. ...
'23.8.30 5:10 AM
(219.75.xxx.6)
공부는 늦게라도 할수 있지만 키는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잖아요
남자는 특히 키가 중요하니 키성장을 위해 노력해 볼 것 같습니다
7. ...
'23.8.30 5:31 AM
(223.38.xxx.8)
성장주사 맞히는 중인데,
저도 첫째때는 대학병원 다녀봤는데 어차피 처방용량만 받으면 되는거라
그냥 동네 소아과 다녀요.
아이는 자주 안가도 되고 시간낭비 별로 없어요.
8. ㅇㅇ
'23.8.30 5:39 AM
(116.46.xxx.105)
키 때매 위축되는게 문제지 아이가 싫다고 하고
자신감도 있는데 왜 아이 의견 무시하고 그러는지
제 3자 입장에서는 그 댁 아이가 더 어른같아요
9. 휴식
'23.8.30 6:20 AM
(125.176.xxx.8)
주사는 아무때나 맞을수 없어요 성장판이 닫히면 주사 못 맞아요.
성장판이 닫히기전에 치료받아야 해요.
10. 병원부터
'23.8.30 6:45 AM
(115.21.xxx.164)
가보세요 5센티라도 큽니다. 남자애들 키 중요해요
11. ᆢ
'23.8.30 7:17 AM
(100.8.xxx.138)
윗님 저도 아주 많이 고민했지만 그 자신감이 혼자 아무리있어도 연애나 결혼 면접때 그 자신감이 오롯이 장점이 될게 단점보완용에서 끝나요.
12. ᆢ
'23.8.30 7:19 AM
(100.8.xxx.138)
그럼 따님을 자신감 충만한 키 158 남자에게 시집보낼래요? 물론 비뚤어지고 음침한 키 180남자보다 백번낫지만, 문제는 저도 키작은애 엄마긴한데 키 180남자라고 자신감이나 스펙 인성에 신경안쓰고살진않아요.
13. ...
'23.8.30 7:30 AM
(110.15.xxx.128)
-
삭제된댓글
남자애들 키 중요하죠..
14. 늦음
'23.8.30 7:32 AM
(39.117.xxx.171)
알아보셨겠지만 중2면 늦어서 하려면 억제약+성장주사 하는곳은 반포,대전,창원 그정도고 대전 의사쌤 아프셔서 지금 다니던 사람도 처방못받고 있고 반포 약값 엄청 비싼거 아시죠?
그동안 돈없어서 못했는데 지금 굳이 그유방암약 까지 써서...
공부 열심히하게 두세요
15. .....
'23.8.30 7:33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자신감만 있으면 뭐해요 현실은 여자나 남자나 키가 작으면 엄청 마이너스입니다 키작아서 자신감만있는게 더 우스워보이던데요
16. ᆢ
'23.8.30 7:41 AM
(100.8.xxx.138)
늦된남자애면 군대가서도 큰다니 검사는받아보세요
성장판닫혔다면 공부 독하게 하라고하구요
17. 작다는 게
'23.8.30 7:41 AM
(211.208.xxx.8)
160 은 아니잖아요. 170 은 넘어야 하는 거잖아요.
185 돼라는 게 아니라요. 재우세요.
18. 키가
'23.8.30 7:41 AM
(1.235.xxx.138)
자신감이예요 남자들은
너무중요한부분임
19. ㅇㅇ
'23.8.30 7:45 AM
(118.235.xxx.204)
중2면 뼈나이 찍어봐야하지만 성장판 활짝열리고 그렇지 않아요.
마무리 단계고 대부분 병원서 성장주사 처방도 안해줄거에요
반포는 100만원 초반대인데..거기도 인기많아서 예약하면 당장 갈수있는 것도 아님
20. 중2면
'23.8.30 7:48 AM
(203.142.xxx.241)
일반적으로 성장판 어느정도 닫히기 시작할껄요.. 검사해보세요. 그리고 저도 아들이 키가 작아서 공부를 집중시키지 않고 학원도 동네 가까운데 보내고, 중학교때까지 태권도장 보내서 하루에 10분이라도 스트레칭 시키고 했는데,, 지금 대학생인데 키가 작아요. 참..저희애는 초등학교때 성장호르몬 주사도 1년 맞췄습니다.. 그기간중에 뼈가 넓어지는 느낌이 있어 잘크긴했는데,,
또 중학교때 기구로 키크게 하는곳도 1년이상 다니고 했는데도 결론은 키가 작아요..
그런데 뭐 어쩌겠어요.. 세상에는 눈없는 사람, 다리 저는 사람.. 키큰사람 키작은 사람 다같이 모여사는거고, 우리나라처럼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에서 키작은게 큰 컴플렉스지만, 사람의 힘으로 할수 없는거고, 인정하고 열심히 살면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애도 아직까지 키때문에 위축되는 성격은 아닌것 같고, 윗님. 키작은 사람은 자신감도 갖지 말라는건가요? 진짜 잔인한 말이네요. 키작아도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이 훨씬 보기에 좋죠. 키작은 사람을 그런식으로 보는 님이 우스워보이네요. 얼마나 키가 큰지 몰라도 그래봐야 다같이 2미터 미만인 세상인데, 말이라도 그렇게 싸가지 없게 하지 마세요. 키작은 사람은 주눅들고 기죽어야 보기가 좋나요??
하여간 제결론은 지가 공부하겠다고 하면 공부를 시키세요. 남자는 능력좋으면 이쁜 여자도 만나고, 존경도 받고,,
21. .....
'23.8.30 7:53 AM
(117.111.xxx.221)
애가 키작아도 괜찮고 자신감 뿜뿜이면 상관없어요
22. 중2면
'23.8.30 7:54 AM
(203.142.xxx.241)
키작은 사람이 자신감 있는 모습이 더 우스워보인다는 어떤분글에 대한 제 댓글이었습니다. 삭제했나보네요.
23. ᆢ
'23.8.30 7:57 AM
(100.8.xxx.138)
-
삭제된댓글
근데 키크다고 키큰애들이 공부안하고 게을리하진않아요.
인성을 등한시하지도 않구요.
저희애는 보험적용해줄만큼 작은 하위 2%도안되는
저신장증이었는데
2년 제가 투잡하면서 성장치료 시켰어요
애들아빠가 돈든다고 인상쓰길래
(맞벌이긴한데 애둘 집넓히고 양가부모님 노후미비)
홧김에 새벽건물청소했어요.
약은 내가선택한거니 내가책임지니 돈갖고뭐라하지말라고
저 대기업퇴직후 그래도 중견기업다니는데
뒤늦게 몸쓰는일도 할줄 상상도못하고살았...
암튼 지금 하위 30까지 올라왔어요
모델되라는게아니라
눈에 너무띄지말고
옷사입을때 청소년이 청소년옷사입고
나이에맞게 놀이기구타라고
학교 책걸상이 불편해서 힘들지말라고 시켰어요
24. 기특
'23.8.30 7:59 AM
(175.195.xxx.148)
아이가 기특하네요
성장 치료 하면서도 공부 할 수 있어요
25. ...
'23.8.30 8:04 AM
(220.85.xxx.241)
검사도 안해보신거죠? 일단 성장판이 얼마나 열려있나 알아보세요. 아들이 욕심있는 것 같은데 검사하고 주사 맞기 싫다면 그 돈으로 소고기 먹여야죠
26. ㅇㅇ
'23.8.30 8:17 AM
(115.143.xxx.34)
2차성징 징후가 없이 작은 경우도 성장주사 맞나요?
27. ㅇㅇ
'23.8.30 8:24 AM
(58.234.xxx.21)
중2 아이가 그렇게 공부하고 나머지 시간은 운동이라니
대단하네요 부러워요
성장주사를 본인이 싫다하면 운동하고 있다니 키크는 스트레칭도 매일 할수 있도록 하게 하고
소고기도 일정량 꾸준히 먹자고 하세요
28. ...
'23.8.30 8:32 AM
(221.146.xxx.22)
2차성징 징후가 없이 작은 경우도 성장주사 맞나요?-저도 이게 궁금하네요 저희 아이는 아직 성장판 열려있다던데 작아요ㅜ
29. ,,,
'23.8.30 8:38 AM
(116.32.xxx.108)
키가 너무 중요하고요..
나중에 성인 되면 진짜 느낍니다. 꼭 검사 받고 치료도 받으라고 하세요,
30. …
'23.8.30 8:40 AM
(218.147.xxx.184)
아이가 키가 몇인가요? 저희 아이는 중1 남아인데 키가 148이에요
병원 갔더니 이제야 성장판 열렸다고 부지런히 키우자했어요 성장주사 안맞고 잠 일찍 많이 재우려고 노력해요 아이가 성장주사는 맞기 싫다고 했어요 제가 고등입학때 148로 입학했는데 지금 키 170이거든요 남동생도 늦게커서 우리 친정쪽 닮았나합니다 주중에 잠 많이 못자면 주말에라도 실컷 재우세요
아이가 아주 똑부러지네요 부럽습니다
31. ㅁㅁㅁ
'23.8.30 8:53 AM
(59.10.xxx.133)
잠을 일찍 잘 수가 없는데 평소 1시쯤 자서 7:20에 일어나요
주말엔 11시까지 자는데 괜찮은가요? 성장판 검사는 정형외과가서 신청하면 되나요?
32. ㆍ
'23.8.30 8:53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대학생 딸 둘이 있어요
첫애는 닥치는대로 잘 먹고 잘 자고 시험크게 신경안쓰는 성격인데
쑥쑥 커서 170이에요
둘째는 입 짧고 시험때마다 걱정이 한바가지라 새벽까지 수행에
시험공부하느라 늘 피곤해했는데 160이 채 안됩니다
대학은 잘 갔지만 항상 골골거려서 걱정이구요
대학 어지간한데 가고 튼튼한게 훨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성장주사가 아니더라도 마음 편하게 먹고 단백질 위주로 잘먹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게 해서 12시쯤 푹 자게 하면 어떨까요
금토일 만이라도 일찍 자고 푹 자는 날로 정했음 좋겠어요
33. 김
'23.8.30 9:07 AM
(106.101.xxx.118)
원글님아이 키가 몇인지 궁금합니다
34. ..
'23.8.30 9:10 AM
(117.111.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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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성장주사 맞혀주세요.
남자키 학벌 직업만큼 중요해요.
서울대 나온 160cm보다 인서울 나온 185cm가 훨씬
인생 편하고 인기나 수요도 많아요.
35. ..
'23.8.30 9:13 AM
(117.111.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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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성장주사 맞혀주세요.
남자키 학벌 직업만큼 중요해요.
서울대 나온 160cm보다 인서울 나온 185cm가 훨씬
인생 편하고 인기나 수요도 많아요
키 작으면 결국 연애 시장에서 열외가 되니
결혼이 힘들어지고 상타치 배우자를 못 만낙 되니
2세와 가정 경제에도 영항이긴 대학 못가는 것과
비교도 안 되는 전생애적인 고통이 발생할 수 있음.
36. less
'23.8.30 9:13 AM
(182.217.xxx.206)
노력해도 안되는게 유전이던걸요..
울 첫째.. 딱히 편식없고.
중3까지 10시에 무조건 재우고.. 운동시키고..
지금 고3인데.. 170도 안되요..
제가 작으니. 제 유전받은듯.
반면 둘째는. 중3인데. 지금 175.. 잠도 맨날 12시에 잠..
남편유전 받은듯..
노력해도 안되는게 키인듯..
37. ...
'23.8.30 9:18 AM
(211.181.xxx.220)
이분 아드님 키....어쩌면 170밖에안되요 이러실듯..ㅡ.ㅡ::
38. 키가
'23.8.30 9:22 AM
(118.235.xxx.107)
키가 얼마인지를 써주셔야죠 160인데 혼자 자신감 뿜뿜인건지 아니면 160후반대라 170 까진 클 것 같아서 자신감 뿜뿜인건지
160이면 사회생활 고려해서라도 성장주사 맞혀야죠
39. ...
'23.8.30 9:28 AM
(119.69.xxx.167)
엄마 아빠 성장도 중요한데 너무 유전적 정보가 없네요. 늦게라도 크는 애들은 크던데요
40. ????
'23.8.30 10:20 AM
(59.15.xxx.53)
현재아이키
그리고 부모님키정돈 적어주셔야 현실적인 답변들을 드릴텐데...
그리고 지금은 키작아도 자신감뿜뿜이지만 그게 계속그럴수있을거란 보장있나요??
41. 현재
'23.8.30 10:47 AM
(112.214.xxx.184)
현재키가 얼마인데요 결국 그 자신감이 공부에서 나오는데 나중에 고등 가서 성적 떨어지면 공부도 나보다 잘해 운동도 나보다 잘해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 그 애들 보면서 아이가 계속 자신감 하나로 살 수 있나요 성인 키 170은 넘어야죠
42. ..
'23.8.30 11:48 AM
(122.37.xxx.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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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치아교정
키교정
주변에들 이리저리 신경쓰면서 아이와 잘 타협해서 다니더라구요
아빠까지 동원해서 설득해서 성장클리닉 다니세요
시기놓쳐서 후회하는거 봤어요.